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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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를 기점으로 완벽하게 뒤바뀐 부산과 대전의 청약 온도차가 올 들어 더욱 커지며 인근 지역까지 확대되는 양상이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74.24대1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시(78.74대1) 다
서울시가 독립생활을 하고 싶지만 육체적·정신적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장애인, 노숙인, 정신질환자, 어르신이 자신만의 주거공간에서 일상·의료·복지 등 주거유지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받는 ‘지원주택’ 공급을 올해 본격화한다. 5일 서울
타워크레인 노조가 지난 4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전국 건설현장에 비상이 걸렸다.5일 타워크레인 노조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파업으로 전국 건설현장에서 멈춰선 타워크레인은 전날 기준 2300대(경찰추산 1600대)에 달한다. 전국적으로 가동 중인 타워크
이달 서울서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큰 장이 선다. 교통과 생활여건이 좋은 강남과 서초, 가재울뉴타운, 청량리 등 이른바 ‘노른자위’로 통하는 입지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전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에 공급되는 정비사업 물량은 12개 단지 총 1만
정부규제로 최근 주택시장은 크게 위축됐지만 서울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못지않게 인기다. 마용성은 지하철 1·2·3·4·5·6호선과 공항철도·경의중앙선·분당선이 지나는 복합역세권으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종로·여의도·강남
지난해 엔지니어링 업계 수주실적이 전년대비 반등했다. 반면 지방기업과 중소기업은 수주난을 겪으며 양극화 현상이 심화됐다.4일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발표한 ‘엔지니어링 전업사 수주실태와 시장구조 분석’ 자료에 따르면 엔지니어링 전업기업의 지난해 수주금액
직방이 가격·입지 등 다양한 분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4일 직방에 따르면 복잡하고 번거롭게 분양정보를 구할 필요 없는 ‘모바일 모델하우스’를 서울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와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를 대상으로 제공 중이
국토교통부가 전국 타워크레인 노조의 총파업에 대해 관계자 등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국토부는 타워크레인 조종사 파업의 핵심 쟁점인 20년 연식 제한과 관련해 노후장비는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피로도 증가 등으로 안전에 취약해 도입하게 됐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는 인천 영종도와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인천대교‘로 조사됐다. 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도로 교량 및 터널 현황조서’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대교의 총 길이는 지난해 말 기준 11.86㎞로 국내 다리 중 가장 길었다. 이어
SK건설은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 공사’의 초대형 철골지붕 구조물이 2019년 한국강구조학회 정기총회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SK건설이 인천 운서동에 지난해 7월 준공한 ‘파라다이스시티 1단계(2차)’는 지하 2층~지상 7층 총 연면적 10만9257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닥은 배우 차승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면서 선보인 디지털 캠페인 영상이 일주일 만에 500만뷰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유튜브와 네이버 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온라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됐다.이번 영상 및 지
정부 규제로 주택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지역별 양극화가 극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과 대구·대전·광주를 일컫는 ‘대·대·광’의 주택경기만 호조를 보이고 부산과 울산은 침체된 것으로 조사됐다.4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6월 전국 주택사업경
HDC현대산업개발은 ‘일산2차 아이파크’의 잔여가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구성된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H
국회에서 주거복지 해답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4일 (사)한국주거복지포럼과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주거복지 서비스 고도화와 주거복지센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
공간 분리·개방감 탁월… 냉난방 효율·불편한 이동 등 단점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주거시설부터 사무실까지 복층구조가 각광 받는다. 복층 구조가 대세로 떠오른 이유는 실용적인 공간분리가 가능하고 천장이 높아 개방감이 탁월한 탓이다. 다만 복측의 단점도 분명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차세대 스마트홈 사이버 보안시스템을 도입했다.4일 SH에 따르면 스마트홈 시스템 해킹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준공 및 입주를 앞둔 구로구 항동지구 4단지 297세대에 각 세대마다 사이버 방화벽을 구축하는 차세대 보안시스템을 시범 설치해
‘미니 재건축’이라 불리는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임대주택을 확보하고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아 사업을 추진하는 서울지역 첫 사례가 나왔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44-6번지 일원을 사업대상지로 하는 ‘면목부림 가로주택정비사
롯데건설은 부산 부산진구에서 이달 말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6개동 총 935세대며 이 중 64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299세대 ▲84㎡ 297세대 ▲10
상반기 막바지 분양시장이 열린 가운데 유망단지를 잡기 위한 수요자의 열기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7~8월 장마철과 휴가철 비수기를 앞두고 이달 상반기 막바지 분양시장에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눈 여겨 볼만한 단지들이 대거 쏟아진다.상반기 분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타워크레인 양대 노조가 4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가 건설현장의 혼란이 불가피해졌다. 노조 측은 당초 4일 오후 1시부터 청와대 앞 효자동주민센터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노동자들이 전날 오후 5시부터 전국 150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