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현대산업개발은 ‘일산2차 아이파크’의 잔여가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8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4개동 전용면적 74~84㎡, 총 214가구로 구성된다.
‘일산2차 아이파크’는 HDC민간임대주택1호리츠에서 공급하는 첫 번째 민간임대아파트로 단지 설계부터 입주민 서비스까지 육아와 보육으로 특화된 단지다.
주거 여건도 우수하다. 경의중앙선 풍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30분대로 도착할 수 있다.
전용면적별 보증금과 임대료는 ▲74㎡ 1억7000만원, 53만~59만원 ▲84㎡ 2억1000만원, 61만~68만원이며 임대료 상승률은 2년 단위 5% 이하로 제한된다.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SGI)에서 임대보증금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최장 8년 동안 거주(2년 단위 계약)가 가능하며 분양전환 시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전환 대상 자격이 부여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