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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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분양시장에서 단연 눈에 띄는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이다. 대출 규제와 보유세 강화 등의 이유로 강남 재건축 단지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가운데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되는 단지들은 지역을 가리지 않고 1순위 청약통장이 몰리며 인기를 끌
현대엔지니어링이 대구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감삼’ 견본주택을 31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힐스테이트 감삼’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5층, 4개동으로 총 559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이 중 아파트는 391가구, 오피스텔은 1
지방의 대형병원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가 인기다. 31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국내 고령인구는 2017년 기준 700만명을 상회한다. 통계청은 장래인구추계를 통해 국내 고령인구가 2023년 900만명을 넘어 2030년에는 약 1300만명에 육박할 것으
서희건설이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31일 서희건설에 따르면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29동 총 2983가구로 대단지로 조성된다.이 중 623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전용면적 59~84㎡
군부대가 떠나면서 인프라가 개선되거나 군사시설 터에 대규모 주택이 공급돼 지역 경제에 활력소로 작용하는 사례가 늘었다.31일 업계에 따르면 군 관련 수요가 사라지면 일대 상권에 타격을 주기도 하지만 군 주둔지가 일대 부가가치를 높이는 용도로 개발되거나 주거
미세먼지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쾌적한 주거여건을 보장하는 ‘숲세권 아파트’가 각광 받는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내에 위치한 ‘꿈의숲 코오롱하늘채’(513가구)는 서울 최대 규모의 북서울꿈의숲을 마주한 곳으로 전용면적 84㎡의 매매
수도권 3기신도시 지정에 따른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1~3기 신도시를 포함한 수도권 광역교통 대책이 8월쯤 나올 것으로 전망돼 논란이 가라앉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30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따르면 남양주, 검단 등 수도권 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서울 평균 땅값이 3.3㎡당 1000만원에 육박한 반면 강원은 2만5000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평균 개별공시지가 상승률 자료에 따르면 전년대비 1.75%포인트 오른 8.03%로 전국 지가 총액도 지난해 5098조원에서 올해 5519조원으로 8.26
전국에 미분양이 넘치고 있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6만2147호) 대비 0.2%(106호) 감소한 총 6만2041호다.올 1월 미분양은 5만9162호, 2월 5만9614호, 3월 6만2147호로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다가 4월 들어 소폭 줄었다.같은
서울시가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이는 빈집 활용 1호 사업이다.서울시는 성북·종로·강북구 등 8개소의 빈집을 신축이나 리모델링을 통해 사회주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대상지 8개소는 대부분 저층 노후주거지의 1
서울 전셋값 하락세가 주춤하며 반등 조짐이다. 반면 전국 기준으로는 하락폭이 커졌다.30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5월 넷째주(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전세 가격이 0.08% 하락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 가격은 지난주 대비 하
서울 아파트값이 보합세를 보였지만 하락세는 29주 연속 지속됐다.30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5월 넷째주(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매매 가격이 전주보다 0.08% 떨어졌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 수
서울시는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사고예방을 위해 지난 4월1~17일 집중점검을 실시한 결과, 법규 위반사항 34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평소 안전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공사현장, 무인타워크레인 운영현장 등이 점검대상이었으며 구조부
서울 중구가 25개 자치구 중 올해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으로 나타났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1월1일을 기준으로 조사한 88만7721필지의 개별공시지가(3.3㎡당)를 다음날 결정·공시한다.중구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7.08%)보다 13.41%포인트 오른 20.49%였
서울 명동 소재 화장품 판매점인 ‘네이처리퍼블릭’ 부지가 2004년 이후 16년째 전국 땅값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1㎡당 1억8300만원(3.3㎡당 6억400만원)으로 지난해(1㎡당 9130만원, 3.3㎡당 3억129만원)보다 100% 상승
올 들어 3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던 주택 인·허가 실적이 지난달 하락 전환됐다. 또 착공과 분양, 준공 실적도 일제히 감소했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4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3만5616호로 전년 같은 기간(4만6737호)보다 23.8% 줄었고 지난 5년 평균(4만8
서울시는 천편일률적인 ‘아파트공화국’에서 탈피하고 ‘새로운 미래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한 ‘도시·건축혁신방안’의 시범사업 대상지 4곳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시범사업은 혁신안의 취지를 살리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유형별로 추진단계, 입지여
상반기 제2의 분양성수기로 꼽히는 6월 공급 계획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될 전망이다. 올 상반기 분양시장은 청약제도 변경, 분양가 규제 등으로 4월까지 전년 동기(5만2600여가구) 보다 4000여가구 적은 4만8900여가구가 공급되는데 그쳤지만 연 초부터 미뤄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가 분양일정에 들어간다.30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청주 동남지구 C-2블록에 위치할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5층의 아파트 6개동 4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274가구 ▲95㎡ 21가구
호반그룹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유망 스타트업 발굴, 육성을 위해 ‘호반 오픈이노베이션 2019’를 서울 서초구 우면동 신사옥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호반그룹은 플랜에이치벤처스를 기반으로 건설, 기술기반의 4차산업 육성을 위한 그룹의 비전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