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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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셋째주에는 전국 각지에서 분양 물량이 쏟아지며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셋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6176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문재인정부의 두번째 국토교통부 장관이라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초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결의를 다졌다.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투기의혹 등이 불거져 자진사퇴하면서 김 장관의 유임이 결정된 만큼 어수선한 분위기를 수습하고 분위기 쇄신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당시 김 장관은 “올해 계획한 여러 정책이 결실을 보기 위해 업무에 속도를 내야 하는 시기”라며 “임기를 연장하는 소극적 의미의 유임 장관이 아니라 문재인정부의 두번째 국토부 장관이라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이어 “전임 김현미 장관이 추진했던 사업 중 좋은 정책은 일관되고 올곧게 계승하고 미진했거나 진척이 없는 사업은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새로운 과제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김 장관은 국토부 공무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최 후보자가 중도 낙마하면서 국토부 수장 자리를 다시 꿰찼다. 문재인정부의 초대 국토부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시장에 대한 규제 강도는 세졌다. 지난해 발표된 9·13 부동산대책은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6개월 넘게 전국 집값을 끌어 내렸다.하지만 여전히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인기지역 집값은 상대적으로 비싸다. 또 서민들은 복잡한 규제
대림산업이 경기도 성남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을 적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대림산업에서 자체 개발한 실내 환경 통합센서를 모든 가구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 센서와 실외 미세먼지 정보가
◆가락동 아파트 59.9㎡, 1회 유찰 5억6800만원서울 송파구 가락동 140번지 가락쌍용아파트 203동 1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가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4개동 2064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7년 3월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1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59
경기도민 가운데 20%인 약 257만명은 서울로 통학 및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기준 경기도민 가운데 서울과 인천, 기타 지역으로 통근·통학한 비율(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발표된 각종 부동산대책은 범위도 넓고 내용도 복잡하지만 과열된 시장 안정화와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 확대라는 기조는 분명하다. 특히 지난해 발표된 9·13 부동산대책 이후 전국 집값은 6개월 넘게 내림세다. 정부는 과열된 시장을 안정화
지난해부터 시작된 지방 부동산시장 침체가 올해도 이어지며 장기화할 전망이다. 특히 그동안 호황을 이어가며 매년 청약경쟁률 상위에 이름을 올리던 영남지방(부산, 울산, 경북, 경남)의 부동산시장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대구는 나홀로 상승세를 보이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충남 내포신도시에 근린상업용지 16필지 및 주차장용지 3필지 등 총 19필지(2만5509㎡)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공급필지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근린상업용지는 건폐율 60%, 용적률 400%로 최고 7층까지 건축 가능하다. 허용용도는 건축법상
동양건설산업이 부산 문현동에 공급하는 ‘오션 파라곤’ 견본주택을 1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부산시 남구 문현동 119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오션 파라곤’은 지하 5층∼지상 32층 6개동 6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
우미건설이 세종시 1-5생활권 H6블록에 조성하는 주상복합 ‘세종 린스트라우스’ 견본주택을 10일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이날 우미건설에 따르면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동 465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229가구 ▲101㎡
우미건설이 하남시 위례신도시 A3-4b블록에 짓는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10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위례신도시 우미린 1차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동 전용면적 102~114㎡ 총 875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102㎡ 693가구 ▲113㎡ 177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기술발전에 따른 주거환경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공공분양주택에 무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기간통신사업자 등의 플랫폼과 연동한 스마트홈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그동안 LH 분양주택에는 월패드(wall-pad)와 유선
서울시 주요 상권의 매장용 빌딩 소득 수익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역 일대로 나타났다. 매장용 빌딩은 건축물관리대장상 주용도가 상업용 빌딩이고 3층 이상이며 임대면적이 50% 이상인 건물을 말한다.1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서울열린데이터광장 통계를 분석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경남 양산 ‘사송 더샵 데시앙’ 견본주택을 10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사송더샵 데시앙’은 청약 비규제지역에 속해 청약·전매제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 주택 소유 및 세대주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청
5월 분양시장에 역세권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1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역세권 분양물량은 전국에서 총 27곳 2만8503가구이며 이 중 일반 분양물량은 1만8667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80%(총 20곳, 2만2924가구), 지방 20%(총
지난해 경기도 내에서 서울과 가까운 지역에서만 아파트값이 상승했다. 특히 서울과의 거리에 따라 희비가 엇갈려 눈길을 끈다.10일 KB부동산의 주택가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경기도 아파트 값은 전년 말 대비 3.79% 상승했다. 각 시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30만호 공급을 위한 ‘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이 발표되면서 서울 분양시장에 미칠 여파에 관심이 쏠렸다.1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연말까지 서울에서 일반분양 예정인 물량은 총 2만3522가구(아파트 기준)다. 서울 공급량은
1~2인 가구 증가로 수요 급증… 공간 넓히고 늘리며 진화 오피스텔이 진화 중이다.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로 대체 투자처로 부상한 가운데 1~2인 가구 증가로 실거주 수요도 대폭 늘자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야할 필요성이 커졌다. 투자용에서 실거주용으로 진화한 오피
지난달 신규 임대사업 등록자가 5393명으로 전월(5474명)보다 1.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기준 전국 주택 임대사업자 수는 총 42만9000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의 신규 임대사업자 등록이 감소한 가운데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