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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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오창과학단지 내 ‘오창각리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프로젝트’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돼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오창각리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프로젝트’는 청주 오창읍 각리 639-4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005년 판교신도시 개발로 공공사업자가 얻는 이익이 6조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개발이익 규모를 투명하게 밝히고 추가이득을 전액 환수하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판교신도시 개발이익 추정 및 추가이익 환수 촉구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체육시설과 도서관 등의 연면적이 2배로 확대된다.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개발제한구역 내 소규모 실내 생활체육시설과 도서관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을 확대하는 내용의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수도권 3기신도시 지정을 두고 잡음이 거세다. 경기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지구 지정으로 인근 신도시인 일산, 계양, 검단 등에 반발 기류가 밀려오는 가운데 인천·하남·남양주·과천 주민들도 ‘3기 신도시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어 갈등이 점입가경이다.14일
서울 여의도 오피스 공실률이 2014년 이래 최저점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14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오피스 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여의도업무지구(YBD) 공실률은 10.6%를 기록하며 최근 5년 이래 최저치를 보였다.
이른바 ‘대대광’으로 불리는 대구·대전·광주에서 다음달까지 1만가구가 넘게 분양될 예정이다. 최고 100대1을 넘는 청약경쟁률로 침체된 지방 부동산시장 열기의 구심점을 역할을 하는 만큼 분양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1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
올해 강북 분양 최대어로 꼽히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의 평균분양가가 3.3㎡당 2600만원으로 책정돼 흥행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14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청량리4구역 재개발 물량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의 분양보증서
2000년부터 올 4월까지 약 20년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개사(2018년 기준)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289개 단지, 8만9341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1위부터 10위까지의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단지는 198개 단지, 7만4611가구로 집계돼 전
GS건설이 올해 두번째 자이를 경기 과천에서 선보인다.14일 GS건설에 따르면 경기 과천시 별양동 52번지 일대 과천주공아파트 6단지 재건축 물량인 ‘과천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과천자이는 전체 2099가구, 최고 35층 27개동으로 조성되
대우건설은 최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 ‘건강희망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임직원과 가족 150명이 참여해 6가지 곡식을 담아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건강희망상자’를 만들었다. 만들어진 ‘건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오는 24일까지 ‘다방 랜선 집들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랜선 집들이 이벤트는 다방에 접속해 집들이할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을 투표하면 자동 응모된다. 인스타그램에서도 동시에 이벤트가 진행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 52시간 근무 도입으로 근로시간이 줄어 공기연장이나 공사비 조정 등이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계약을 변경하라고 지시했다.김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산하기관장 간담회에서 이같이 당부했다.그는 “현재 국토부 산하기관 관급
국토교통부가 경기 고양 창릉지구를 3기신도시에 추가한다고 발표하자 뿔난 고양시 일산, 파주시 운정 등 기존 1~2기 신도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양상이다. 지난 12일 오후 파주 운정행복센터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이들은 오는 18일에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2차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주거시스템을 접목해 입주민에게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래미안 IoT 플랫폼’을 개발하고 부산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에 첫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입주민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아파트
동양건설산업이 검단신도시 AA14블록에 짓는 ‘검단 파라곤’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거리상 서울과 더 인접한 부천 대장지구가 3기신도시로 지정된 가운데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발길이 검단 분양시장으로 계속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13
포스코건설이 지난해 산업재해(산재) 확정 기준으로 공사현장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를 발생한 건설사에 올랐다.13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지난해 산재 확정 건설공사 사망사고 현황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건설현장 사망자는 10명으로 건설사중 가장 많다. 이는 지난해 산
지난 주말 전국 주요 견본주택에 6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분양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켰다.13일 포스코건설·태영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사송 더샵 데시앙’ 견본주택에 지난 10일부터 3일간 2만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사송 더샵 데시앙’은 경남 양산 사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소기업의 혁신기술 및 제품을 쉽고 빠르게 도입하기 위해 ‘LH 기술혁신 파트너몰’을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기술혁신 파트너몰’은 기술발굴부터 설계적용까지 온라인 사용환경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우수 신기술
현대엔지니어링은 폴란드에서 9억9280만유로(약 1조2880억원) 규모의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폴란드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사업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건설사가 유럽연합(EU)에서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주안4구역 재개발 물량인 ‘주안 캐슬&더샵 에듀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13일 롯데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동 전용면적 38~84㎡ 총 185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