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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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규제 여파로 부동산 매수 심리가 꽁꽁 얼어붙었다. 수도권과 지방, 주택과 토지 구분할 것 없이 전월 대비 심리지수가 모두 낮아졌다. 16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12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부동산(주택+토지) 소비자심리지수
HDC현대산업개발은 설을 앞두고 2199억원의 공사 및 자재대금을 현금으로 협력사에 조기 지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상생경영을 위해 매년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 조기지급을 실시해온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도 지난 14~15일에 1월 협력사 대금 2199억원을
문재인 정부가 새만금 지역을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고 선포한 가운데 낙후된 전북경제 발전에 실질적으로 도움 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된다. 지디넷코리아는 오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허위 레미콘 납품서를 시공사에 제출해 해당 대금을 지급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42명이 유죄를 선고 받았다. 이들은 지역 일부 레미콘 회사 관계자들을 비롯해 건설회사 직원들, 공사현장 자재 검수 및 품질관리자들이다.16일 광주지법 형사6단독 황
이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권에서 총 5호의 단지 내 상가를 공급한다.16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는 오는 17일 시흥장현 A4블록 및 B1블록, 오는 21일 화성동탄 A83블록의 단지 내 상가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모두 지난해 입
동원개발은 올해 전국에서 총 5373가구의 새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지역별로는 부산이 3159가구로 가장 많고 대구 1153가구, 울산 716가구, 경기 345가구 순이다. 상반기는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과 시흥 장현지구에서 분양에 나선다. 첫 번째 사업장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의 3.3㎡당 평균가격이 서울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16일 KB부동산의 1월 단위면적당 아파트 평균가격 자료에 따르면 강남구 개포동 아파트는 3.3㎡당 평균 8438만1000원으로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월(6586만8000원)에 이어 여전히 1위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강남구 아파트의 3.3㎡당 평균가격이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16일 KB부동산의 1월 단위면적당 아파트 평균가격 자료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가 3.3㎡당 평균 5329만5000원으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단위면적당 아파트 평균가격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1년 새 10% 이상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2441만3000원(㎡당 739만8000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10.31%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올해 매입임대주택을 지난해보다 2배 많은 5000호 수준으로 매입하기로 했다. 또 이 중 절반인 2500호를 청년·신혼부부 주택으로 매입할 계획이다.16일 SH에 따르면 젊은 세대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청년·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직주근접의
[소박스]한국은 어떻게 식민지배와 6·25전쟁으로 인한 자산파괴를 단기간에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과 민주화를 달성했을까. 삼성전자는 어떻게 반도체와 휴대폰에서 세계 1위가 됐고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빌보드차트 1위에 올라 K-Pop 열풍을 전 세계로 확산
코오롱글로벌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10월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세운4구역은 공사금액이 4810억560만원에
정부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향 방침에 지자체가 반발하는 가운데 15일 마감되는 의견청취 관련 내용이 빠르면 오는 19일 쯤 발표될 전망이다.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의견청취는 감정평가사가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에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지난해의 경
서울 공공임대주택 유형이 수요자의 혼란을 막기 위해 하나로 통합관리된다. 또 임대료 부과 기준도 주택 유형이 아닌 소득 기준에 따라 차별화하고 임대주택 통합 대기자 명부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된다.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임대주택 관
‘주택 공시가격’ 인상을 두고 온도차가 뚜렷하다. 서울 소재 표준주택가격이 급등하자 강남·서초·성동 등 일부 자치구들이 공시가격 재조사를 요구하며 집단 반발 중이다. 이들 자치구는 최근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해 공시가격 인상에 따른 부작용 등을 설명하고
금융감독원이 ’부살투자·분식회계‘ 의혹이 불거진 포스코건설에 대한 감리절차에 착수했다. 15일 추혜선 정의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던 포스코 계열사들의 회계처리 문제와 관련해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이 포스코건설에 대한 감리절차에 들어갔
공유오피스가 서울 내 서비스 중심 오피스 임대면적 중 90% 이상을 차지한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끈다.15일 이지스자산운용은 오피스시장의 변화과정, 서울지역 공유 오피스의 성장배경과 전망 등을 분석한 ‘서울 오피스 시장에서 공유 오피스는 정착이 가능한가’
올해 서울 표준주택가격 평균상승률(예정)이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 주택이 속출할 전망이다.15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올해 전국 표준주택가격 평균상승률은 10.23%로 정부가 건물과 부속 토지를 함께 평가해 가격을 공시하는
정부가 창의적인 민간 아이디어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사업을 추진한다.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자체와 민간기업 등이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경쟁방식으로 채택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을 공모한다. 국토
정부가 오래된 산업단지의 기반시설과 어린이집, 주민센터를 확충하는 재생사업을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해 지원한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날부터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지원 기금융자 신청을 받는다.지원 규모는 504억원으로 산단 복합개발을 추진하거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