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확정 발표 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4분기 935억원의 잠정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는 전 분기 대비 51.2% 하락한 수치지만 전년 같은 기간(-1515억원) 대비로는 흑자전환이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는 17.2%, 전년 동기 대비로는 22.4% 떨어진 2조2603억원이다.지난해 연
대규모 입주물량 여파에 서울 주요 지역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셋값)이 5년3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9일 KB국민은행 부동산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59.4%를 기록해 2013년 9월(59.1%) 이후 가장 낮았다. 서울 전세가율은
특정 건설사를 서울 마포구 북아현 지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하기 위해 서류를 조작한 조합원과 시공사 관계자 등이 적발됐다.29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도시정비법 위반 혐의를 받는 삼성물산 관계자와 서울 북아현2구역 재개발 조합 관계자 등 9명을
서울시가 ‘노후 공공시설 복합화’로 주택 8만호 공급에 속도를 낸다.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자치구의 사업참여를 활성화 하기 위해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공시설 복합화사업 설명회’를 연다.이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SH본사에서 열리는
정치권의 내로남불 공방에 휩싸인 지방자치단체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대상 사업이 29일 오전 11시에 발표된다. 이번 발표를 통해 적게는 20조원, 많게는 42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돼 실제 발표 내용에 귀추가 주목
남북 화해무드에 개발호재까지… 파주 등 경기 북부 주목올해 부동산시장에서도 남북 접경지역은 훈풍이 예상된다. 남북 화해무드가 큰 탈 없이 지속 중인 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등 잇따른 개발호재까지 더해진 탓이다. 경기도 파주를 비롯해 올 해 접경지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절기 공사현장 품질확보와 안전사고 방지, 설명절 대비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에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LH는 불시에 진행된 이번 점검으로 동절기 기온강하에 대비해 주요공종의 품질·안전관리 실태와 근로자 임
건설업계가 공사현장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법 위반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개선을 촉구했다.28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 등 근로시간 단축제 개선 방안을 논의 중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 산업현장에 안착할 수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베트남에 시공한 흥하 교량이 개통됐다.28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베트남 흥옌성에서 ‘흥하 교량 건설사업 개통식을 열었다. ‘흥하 교량 건설사업’은 베트남 교통부 산하기관인 PMU1에서 발주한 프로젝트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공동으로 서울 서초구청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전국의 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을 추진 중인 LH가 서울시 도시재생 공공디벨로퍼인 SH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은
세계 최고수준의 에너지 전문 공과대학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전공과대학이 전남 나주 부영 컨트리클럽(CC) 일원에 들어선다.범정부 차원의 ‘한전공대 설립지원위원회’(위원장 송재호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전공대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사업을 내일(29일) 발표한다. 과거 이명박정부 시절 4대강사업 등에서도 예타 없이 진행된 사례가 있지만 이후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아 비판 받은 만큼 문재인정부가 예타 면제 카드를 꺼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28일 정부와 업계
호반건설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가 올해 첫 봉사활동에 나섰다. 28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우산’을 만들었다.이들은 투명한 우산에 운전자의 눈에 쉽게 띄는 반사 스
서울 강남권 등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5개 조합이 각종 비리 혐의로 적발됐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정비사업 5개 조합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107건의 부적격 사례를 적발하고 이중 16건에 대해 수사의뢰했다. 38건은 시정명령, 6건은 환수, 4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내부비리 원천차단을 위해 구축한 ‘정비사업 e-조합 시스템’ 사용을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423개 정비구역 전체에 의무화한다.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과거 수기로 작성됐던 예산, 회계, 계약대장, 급여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