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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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신도시 택지개발지구(공공주택지구 포함)에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신도시 택지지구에서 예정된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분양물량은 총 2만7133세대다.(일반분양 기준) 물량 면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2010년 부회장 취임 후 9년 만에 회장에 오르며 본격적인 3세 경영시대를 열었다. 1995년 입사한 이 회장은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주도하며 경영능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쿠웨이트 주거복지청과 압둘라 신도시 개발사업 투자를 위한 예비사업약정을 최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압둘라 신도시 사업은 2016년 5월 양국 간 정부차원의 ‘압둘라 신도시 개발 협력관련 MOU’를 체결하며 시작됐다. LH는 쿠웨이
◆광장동 아파트 158.3㎡, 1회 유찰 12억4000만원서울 광진구 광장동 581번지 광장자이아파트 101동 1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양진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122세대 아파트단지로 2008년 12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2층 남서향이며 158.3㎡의 구조
김포·파주 교통 호재로 미분양 해소… 서울 접근성 뛰어난 곳 주목편리한 교통은 부동산시장에서 가치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교통이 편리하면 인구 이동이 활발해 주변 상권이 발달하고 아파트값도 뛴다. 나중에는 진입 장벽이 높아질 수 있지만 초기에 분양 받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이 정부의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발표에 대해 현실화 의지가 없다며 날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경실련은 25일 논평을 통해 “그동안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공시가격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지만 전날 발표된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309억원, 영업이익 8400억원, 당기순이익 5353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영업이익은 전년(9861억원)보다 14.8% 줄었고 매출은 16조7309억원으로 0.9% 감소했지만 당기순익은 5353억원으로 44.1% 늘었다. 현대
설 연휴를 앞두고 분양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2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다섯째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5398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또 당첨자 발표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청년·신혼부부 특화 주택브랜드 ‘청신호(靑新戶)’를 공개했다. SH는 25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에서 가진 창립 30주년 행사에서 신혼부부 특화 평면주택브랜드 청신호 선포식을 진행했
거래절벽이 계속되는 수도권 아파트시장은 수요자의 문의가 더 줄어든 분위기다. 서울 아파트값이 11주째 내리막길을 걷는 가운데 고가 아파트의 하락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11월9일부터 1월25일까지 11주 동안 서울 아파트값 누
반도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이 자금운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공사대금 약 6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성, 준공금 등 공사대금 조기 지급으로 자금 소요가 많은 협력사의 부담을 덜어주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지난해 9월 발생한 서울 동작구 상도유치원 붕괴 사건과 관련된 시공사 대표 등 11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다.2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A시공사 대표 B씨, 토목공사를 담당한 C시공사 대표 D씨 등 8명을 건축법·건설산업기본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를 위해 서울 마포·용산·성동구(마·용·성)와 강남·서초·송파·강동구(강남4구)를 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전년(7.92%) 대
황금알은 옛말. 보장된 상권으로 통하던 민자역사 사업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십년 넘게 유령 건물로 방치된 역사가 있는가 하면 파산 절차를 밟으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역사도 있다. 대형마트·백화점이 입점한 역사들은 그나마 선방 중이지만 이들도 장기 계
KCC건설이 24~25일 이틀 동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구, 서구, 사하구 등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30여명이 참가하며 24일 부산 서구, 사하구를 시작으로 25일에는 동구, 부산진구 일대를 더해 4만여
전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의 상승률이 18%에 육박한 가운데 용산·강남·마포구는 30%대까지 치솟았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월1일 기준 전국 표준 단독주택 22만가구의 공시가격 조사 결과 지난해보다 평균 9.1
서울에서 시세 10억원의 단독주택을 보유한 사람은 지난해보다 보유세 19만원을 더 내게 됐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월1일 기준 전국 표준 단독주택 22만가구에 대한 공시가격 조사 결과 지난해보다 평균 9.13% 상승했다. 서울에서 시세 10억4000만원의 단독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4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향’과 관련된 브리핑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