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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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후인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열릴 전망이다. 특히 서울은 크고 작은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많은 물량이 분양을 준비 중이라 예비청약자의 발길이 한층 바빠질 것으로 전망된다.3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설 이후 6월까지
서울 원룸 가격 변동폭이 가장 큰 자치구는 용산구로 조사됐다.30일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 데이터 분석센터가 발표한 ‘2018년 서울시 월간 원룸 월세 추이’에 따르면 지난해 원룸 월세 변동폭이 제일 컸던 곳은 용산구다.용산구는 평균 월세
지난해 연말 기준 전국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이 연초 대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30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연초 5.54%(1월10일 기준)에서 연말 5.46%(12월10일 기준)로 0.08%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3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육군 1군단, 8군단, 22사단, 25사단,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등 6곳에 총 2600여세트의 설 위문품을 기탁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설을 맞아 전선에서 고생하는
포스코건설이 자금소요가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재무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했다.3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 600억원을 모두 지급 완료했다.포스코건설은 지속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난
전국적으로 미분양이 줄었지만 준공후 미분양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6만122호) 대비 2.1%(1284호) 감소한 총 5만8838호로 집계됐다.지난해 미분양은 7월(6만3132호) 이후 내림세를 보이며
김상우 대림산업 사장이 부회장으로, 조남창 삼호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30일 대림그룹에 따르면 오는 2월1일자로 이 같은 인사를 단행한다.김 부회장은 1966년으로 1989년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소프트뱅크 코리아 부사장 ▲SK텔레콤 상무 ▲대림에너
동원개발은 설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에 공사대금 5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대금 조기 집행의 혜택을 받는 곳은 약 350여개 전문건설시공업체 및 자재납품 업체다. 동원개발은 협력업체의 공사대금, 인건비, 자재대금 등 자금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올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을 확정하면서 토지보상과 관련해 부동산시장에 한바탕 광풍이 휘몰아칠 전망이다. 이미 올해 전국에 예정된 토지보상금은 22조원으로 이난 지난 2010년 연간 25조원 이래 9년 만에 최대 규모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총 24조
계속되는 도심 지하굴착은 과연 안전할까. 이와 관련해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A노선과 서울 제물포터널 도로공사 등 대심도(지하 고속철로·도로) 개발기술의 안전성과 관련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개 기술토론을 진행한다.국토교통부는 31일
부동산시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 선호현상이 여전히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인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지난 25일까지 분양한 전국 아파트단지를 조사한 결과 분양을 진행한 전체 단지 395개 단지 중 1순위 마감을
올 상반기 10대 건설사는 어느 해보다 치열한 분양대전을 치룰 전망이다.3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가 오는 6월까지 공급하는 신규 아파트는 7만1644가구(총 가구수 기준, 컨소시엄 제외)로 예정됐다.이는 지난 2016년의 5만2680가구보
[소박스]한국은 어떻게 식민지배와 6·25전쟁으로 인한 자산파괴를 단기간에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과 민주화를 달성했을까. 삼성전자는 어떻게 반도체와 휴대폰에서 세계 1위가 됐고 방탄소년단은 어떻게 빌보드차트 1위에 올라 K-Pop 열풍을 전 세계로 확산
“4대강 사업과는 다르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확정 발표하며 이 같이 말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총 23개 사업, 24조1000억원 규모의 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발표했다.그는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확정 발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