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삼1구역 재개발사업 조감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부산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 동삼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1동 323번지 일원에 지하 3층~30층, 19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예상 공사비는 총 3705억원이다. 2019년 관리처분인가와 2020년 착공을 거쳐 2023년 6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진행된다.

전체 세대 중 조합원 분양분은 총 500세대, 임대는 100세대이며 나머지 1399세대는 일반분양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