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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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2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서울의 1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거래량이 줄어든 반면 경기와 인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업계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등에 따르면 8·2 부동산 대책 이전인 2016년 8월부터 2017년 7월에는 10억원 이상 아파트 거래
자금 압박에 시달리던 지방 중소건설사가 최근 최종 부도처리 됐다. 경기침체와 악성 미분양이 겹친 데다 자금흐름까지 막힌 탓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경남 진주 소재 흥한건설(시공능력평가 170위)이 현금 유동성 악화로 지난 14일 최종 부도처리 됐다. 자체사업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단지 인근에 녹지가 풍부한 ‘쿨링(Cooling) 아파트가 주목받는다. 단지 주변으로 둘러싸인 녹지공간이 주위의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져서다. 최근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발표한 논문에
정부가 서울 전역에 대해 투기 점검에 나섰지만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한 은평·여의도·용산과 그 인근에 위치한 서대문·양천 등 비강남권이 집값 상승을 주도하는 분위기다. 이달 셋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15% 올라 일반아파트(0.16%) 중심으로 7주
우리나라와 중국이 스마트시티 사업 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 민관 합동대표단은 21~2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4회 ‘2018 국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여해 한국 스마트시티를 집중 홍보한다. 국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중국 정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동북선경전철(주)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동북선경전철도(주)와 현대엔지니어링이 맺은 총 시공계약금액은 1조797억원이며 이 중 주간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은 32%(3454억원)다
GS건설은 전남 여수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2블록(웅천동 1702-1 일대)에 짓는 생활숙박시설 ‘웅천자이 더 스위트’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웅천자이 더 스위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4개동 전용면적 132~313㎡ 584실로 구성된다. 전용면
이달 양주옥정 A-21블록 등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 13호가 공급된다.20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는 20~22일 단지 내 상가 13호의 입찰을 실시한다.신규 공급물량은 ▲양주옥정 A-21(1)블록 4호 ▲양주옥정 A
한국토지주택공시(LH)는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구직자 수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업분야별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175명 규모의 정무직(무기계약직)을 신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모집분야는 고객관리, 승강기관리, 시설관리 및 하자보수, 건설사업지원,
SK건설이 라오스 댐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임시숙서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SK건설에 따르면 라오스 아타프주 사남사이 주정부가 제공한 약 1만㎡ 부지에 지난달 29일부터 150여가구 규모의 이재민 임시숙소를 조성 중이다. 임시숙소는 9월 중
올 상반기 누적변동률 0.12%로 보합세를 보이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달리 토지가격 상승은 멈출 줄 모르는 분위기다. 지난 6월 기준 전국 지가변동률은 2.05%로 벌써 지난해 지가 변동률(3.88%)의 절반을 넘어섰다.이처럼 전국 토지가격의 고공행진 이면에는 풍부한
정부가 출자·융자 등 주택도시기금 지원금액을 최대 2조3700억원가량 확대한다. 무주택자와 서민의 주거복지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20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무주택자와 서민 지원을 위해 책정한 주택도시기금을 기존 23조8377억5400만원에서 12.6%(2
최근 5년 간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이 발주한 건설공사에서 담합행위로 적발된 건설사가 54곳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국토교통부 소속기관 발주 건설공사 담합 적발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9월에 정식으로 선보이는 부동산정보 포털 ‘씨:리얼(SEE:REAL)’의 국민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씨:리얼은 지난 5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로운 브랜드로 기존 ‘온나라부동산포털’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이용구 전 대림산업 회장이 부영그룹 회장 직무대행(기술·해외 부문)에 취임한다.2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 직무대행이 이날 오전 10시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 3층 대강당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간다.이로써 부영그룹은 신명호 회장 직무대행(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윤관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의원실과 함께 20일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주거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거복지센터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주거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동 중인 주거
지난 주말 잠시 물러갔던 폭염이 오늘(20일)부터 기운을 회복해 한낮 무더위가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그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
한국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강민성(20·한국체대)이 개인전 결승 무대에 오르며 금메달 획득 기대감을 높였다. 강민성은 1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태권도 품새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8.700점을 얻
지난 주말 잠시 물러갔던 폭염이 월요일인 20일부터 기운을 회복해 한낮 무더위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서쪽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그 가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인근 도로 수풀에서 발견된 남성의 토막 사체는 50대로 밝혀졌다.19일 과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9분쯤 과천시 막계동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서 A씨(51)가 머리와 몸통 등이 분리된 채 대형 비닐봉투에 싸여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