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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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8·3 국토부-서울시 정책협의 테스크포스팀(T/F)회의'의 후속조치로 오는 13일부터 서울시 주택매매 거래건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 등 실거래 신고내용 집중조사에 착수한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시 및 관할구청, 국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터널 정밀안전진단 첨단장비인 ‘다채널 안테나 고정 어태치먼트’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이 장비는 3D방식으로 ▲360도 회전 기능 ▲미세각도 및 길이 조정 기능 등 첨단기술이 적용됐으며 안전진단 정확도를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공단 측
롯데건설이 베트남 현지 푸끄엉 펄(Phu Coung Pearl) 공동주택 개발사업을 위한 공동투자 협약을 체결했다.9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전날 베트남 호치민 내 ‘롯데 레전드’ 호텔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은 베트남 푸끄엉(Phu Coung) 그룹의 응웬 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주택·상가 온라인 청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LH청약센터를 액티브X(ActiveX)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논-액티브X (Non-ActiveX)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기존 LH청약센터에서 온라인 청약신청을
하반기부터 주택담보대출 문턱이 한층 더 높아지면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이 귀한 대접을 받을 전망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부터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따져 대출 한도를 정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제2금융권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
준공업단지가 자리하며 서울 외곽지역으로 불리던 성동구, 광진구가 신흥 부촌으로 떠올랐다. 공장 등 기존 건물 모습을 살린 문화예술 복합공간과 고급 주상복합단지가 줄줄이 들어서며 ‘한국판 브루클린’으로까지 불린다.◆시세가 껑충 뛴 이유는?9일 KB국민은행
봄 이사철 성수기에도 불안정한 움직임을 보이던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전셋값이 송파구를 제외하고 7월 들어 모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는 그동안 일부 지역에 입주가 집중되며 입주 잔금 등을 빨리 확보하기 위해 저렴하게 전세를 내놨던 상황이 정
한국감정원은 ‘대국민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2월부터 6월 말까지 실시된 공모전에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21건으로 1·2차 평가를 걸쳐 최종 2건이 선정됐다.한국감정원은 이번에 선정된
포스코건설이 해외 현지 협력사와의 협력관계 강화에 나섰다.8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협력사 30여곳과 ‘글로벌 파트너스데이’를 열었다.포스코건설은 이번 행사에 대해 해외 전략국가에서 현지 협력사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기반
분양권 불법전매를 일삼으며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청약통장 모집총책 등 1100여명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청약통장을 사들인 후 통장명의자들을 위장결혼·위장전입시키는 방법으로 아파트 분양권을 취득한 혐의다.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
이달 전국 주택사업 경기의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규제 기조와 입주물량 부담감 등의 여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에 따르면 이달 HBSI 전망치는 63.2로 전월보다 0
신혼희망타운 내 탁아소나 어린이집 등 육아시설을 전체 건축면적에서 제외시키는 방안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시설의 면적을 건축 연면적에서 제외하면 전체 건축가능 면적이 증가해 신혼희망타운 내 주택 공급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8일 업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 한국폴리텍대학 및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서울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서 9~10일 이틀간 대학생 25명을 대상으로 ‘Cost-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취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밤낮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휴가지로 떠나기 보다는 집에서 피서를 즐기려는 이른바 ‘홈캉스’ 족이 늘었다. 이에 따라 수영장, 게스트룸, 널찍한 테라스 등을 갖춘 주택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는가 하면 단지 인근에 온천, 공원, 산 등의 휴식처가 위치한
평소 따로 시간을 내지 않으면 방문하기가 어려운 지방과 수도권 분양 아파트를 둘러보고 부동산시장을 점검해 보는 것도 청약 성공과 재테크를 위한 한 방법이다. 특히 분양 비수기인 여름 휴가철에는 국내 곳곳으로 피서를 떠나며 각 지역의 유망 단지를 살펴보면 시
정부가 서울 부동산 과열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 단속에 돌입했다. 합동 단속반의 첫 단속 목표 지역은 마포구·용산구·영등포구(마·용·포) 등 3개 지역인 것으로 전해진다.8일 업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서울시, 각 자치구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앞으로 후분양 시행 민간 건설사에게는 공공택지 우선 공급 혜택이 주어진다. 또 사회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등 사회적 경제주체에게는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공급가격을 낙찰가격이 아닌 감정평가액으로 적용하는 방안도 추
수도권 대비 높은 주거선호도에 개발호재까지 더해대규모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사업에 들어간 부산 동래, 대구 중구 등 지방 주요 원도심이 최근 다시 주목 받는다. 지역민 선호도가 높은 원도심에서 정비사업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들 지역은 이미 각
전국건설노동조합이 연이은 노동자 사망사고를 야기한 포스코건설과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고용노동부에 사죄를 촉구했다.건설노조는 7일 성명을 내고 4명의 사망자와 다수의 중상자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 엘시티 사고 수사결과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 관할 지청인 고용
SM삼환기업은 혹서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에 삼계탕을 제공하는 ‘SM삼환기업 삼계탕 데이’ 이벤트를 경기도 성남 소재 성남의료원 건설현장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SM삼환기업은 이번 행사에 대해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열사병 등에 의한 질병 위험성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