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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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최대 개발로 꼽히는 광운대역세권사업에 속도가 붙었다.2일 서울시와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한국철도공사(코레일)-HDC현대산업개발 실무진이 만나 노원구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실무회의’를 열었다. 광운대역세권개발은 코레일 소유의 14만9
8월 이후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분양시장은 예비청약자들의 기다림 속에 상반기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는 기존아파트값 상승률이 서울 평균을 웃돌고 있는데다 분양가 규제가 이어지고 있어 로또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분양시장 호황으로 재미를 본 건설사들이 최근 먹거리 영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 광역시 등의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사업을 통해 새 아파트 공급에 열을 올리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공략한데 이어 비(非)주거상품에도 눈을 돌린 것. 양도소득
대우건설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대우건설은 지난 2분기(연결 기준) 매출 2조9639억원, 영업이익 1617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3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867억원으로 전년 대비 33.6% 떨
롯데월드타워가 사회적 기여 목적으로 2억 달러(약 2242억원) 규모의 지속가능채권을 해외 자본시장에서 발행했다. 지속가능채권은 친환경 및 사회적 프로젝트에 투자할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1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전날 발행한 지속가능채권의 만
이낙연 국무총리가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에는 공공발주 건설공사를 일시 중단하라고 긴급지시했다. 1일 이 총리실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안부, 국토부, 고용부, 농식품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에 이 같이 긴급지시했다.이 총리는
지난달 서울과 지방의 집값 양극화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1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7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0.09%→0.11%) 및 서울(0.23%→0.32%) 매매가는 상승폭 확대, 지방(-0.12%→-0.13%)은 하락폭이 확대됐다.서울은 개발호재(동대문구 등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이 허위매물을 뿌리 뽑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음에도 근절되지 않자 다시 한번 관련 정책 강화에 나섰다.1일 직방에 따르면 공인중개사는 물론 중개보조원까지 모두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거치는 ‘매물광고 실명제’ 강화를 비
하반기 분양 시장의 막이 오른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순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린 대형 건설사의 컨소시엄 아파트가 대거 공급 대기 중이다.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공급될 대형 건설사의 컨소시엄 아파트는 총 7개 단지 9662가구로 상반기(5410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경기지역본부에서 청년 주거복지 홍보대사 역할을 할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15개팀 모집에 121팀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8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
전국건설노조가 해운대 엘시티(LCT) 신축현장에서 일어난 건설노동자 참사의 주범은 시공사인 포스코건설이라며 고용노동부에 강력한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건설노조는 1일 성명을 내고 “온갖 특혜시비와 비리로 얼룩져 있던 해운대 엘시
롯데건설은 하석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서초구 잠원동 소재 롯데건설 본사 인근 공원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루게릭 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참여한 사람이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6월부터 공공임대상가인 희망상가 공급을 본격화한 가운데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는 일반형 상가의 낙찰가율이 고공행진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 희망상가는 공공지원형과 일반형 두 가지 유형
분양 비수기인 8월은 대부분의 건설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분양시기를 뒤로 미루면서 분양시장에 잠시 휴식기가 찾아온다. 그럼에도 이달 분양시장은 전달 보다 늘어난 물량이 공급돼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부산 서구와 충남 당진이 미분양관리지역서 제외됐다. 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제23차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총 22개 지역을 선정하면서 부선 서구와 충남 당진은 제외했다.HUG는 부산 서구와 충남 당진의 미분양 감소 등의 이유로 관리지역에서 제외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에 6개 사업장이 도전장을 냈다.1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민간제안사업 공모에 6개 사업장이 3463세대에 대한 사업계획을 제출했다. 이는 공모물량인 2000세대의 1.73배에 달한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시세
서울 용산역 앞에 30층 규모의 육군호텔이 들어선다. 1일 용산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용산역 전면 도시환경정비사업 1-1구역에 대한 사업시행인가를 냈다. 이곳은 4751㎡ 면적에 건폐율 53.62%·용적률 924.54%가 적용돼 지하 7층 지상 30층 규모의 건물을 지을 수
올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 대비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 8139만6000㎡, 동수는 5.7% 증가한 13만7934동이다.지역별 허가 면적은 수도권 3576만5000㎡(-36만3000㎡, 1
남북관계 개선에 땅값 뛰고 추가 개발호재까지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 따른 한북미 관계 개선 분위기가 부동산시장까지 훈풍을 몰고 오며 경기 파주 부동산시장이 들썩인다. 파주는 그동안 수도권 부동산시장의 변방으로 여겨지며 큰 관심을 못 받았지만 남북화
고용노동부가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연이어 사망사고를 일으킨 포스코건설에 과태료를 부과하되고 현장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16개 현장 책임자는 형사고발키로 했다. 이번 감독은 연달아 사망사고가 발생한 포스코건설 현장의 안전보건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하는 차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