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JTBC 보도국장 등 8명의 방북을 승인했다. /사진=뉴스1 박지혜 기자

JTBC 직원 8명이 평양을 방문한다.
7일 통일부에 따르면 JTBC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북한 방문을 신청했으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이를 지난 6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JTBC는 보도국장을 포함한 8명이 오는 9~12일 평양을 방문한다.


이들은 북측 민화협 및 방송 관계자들과 만나 남북 언론교류 및 평양지국 개설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