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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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은 인천 부평구 부개2동 부개인우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부평 코오롱하늘채’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7개동 총 922세대로 이 중 550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난해 8월 사임했던 김한기 전 대림산업 사장이 보성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부회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업계와 보성그룹 등에 따르면 김 전 사장의 계열사 대표이사 선임에 대해 현재 논의중이며 이달 내 거취가 최종 확정된다. 김 전 사장은 연세대 건축
대림산업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356-16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을 이달말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6개동 총 1253가구 규모로 85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
일신건영이 고급주택 브랜드를 선보인다. 브랜드 명은 ‘아너하임’(honorheim)이다. 15일 일신건영에 따르면 아너하임은 명예를 뜻하는 영단어 ‘아너’(honor)와 집을 의미하는 ‘하임’(heim)의 합성어로 성공과 명예를 갖춘 분들을 위한 주거공간
정부 규제에도 강남권 재건축 분양시장 열기는 뜨겁다. 당첨만 되면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는 이른바 ‘로또아파트’ 기대감 때문이다. 이달 이후 연말까지도 3000여 가구의 재건축 물량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시장 분위기는 고조될 전망이다.15일 부동산시
수도권에서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가 몰린 곳은 경기도 화성시인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동탄2신도시가 인기를 끌었던 것이 주된 이유였으며 송산그린시티, 향남지구, 남양뉴타운 등 택지지구 개발이 이뤄지면서 수요가 꾸준하게 유입된 영향으로 분석된다.1
“국토정책 패러다임을 개발중심에서 재생으로 전환해야 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토부와 국토연구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 심포지엄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그는 “유엔 해비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태영건설·한림건설)이 이달 중 세종시 해밀리 6-4 생활권 L1, M1 블록에서 ‘세종 마스터힐스’를 분양한다. 세종 마스터힐스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6개동 전용면적 59~120㎡ 총 3100세대 규모이며 L블록 1990세대, M1블록 111
부영그룹이 이중근 회장 부부의 차명주식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친족이나 계열사 임원의 주식인 것처럼 허위로 당국에 신고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에 고발됐다. 하지만 부영은 어떠한 실익을 취하기 위해 차명주주로 신고한 것이 아니라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공
◇ 신규 임원(상무) 승진 김태원
대우건설은 춘천의 새로운 중심인 온의동에서 49층 랜드마크 대단지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에 들어설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지하 7층~지상 49층 아파트 6개동 및 부대복리시설, 판매시설로 지
지난달 취업자수 증가폭이 8년1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08만3000명으로 전년 대비 10만4000명 증가했다. 다만 취업자수 증가폭이 10만명대로 떨어진 것은 2010년 1월 이후 처음이다.취업
강남권에서 ‘로또 아파트’라 불리는 단지들이 이번주 일제히 견본주택 열고 시장에 공개된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강남권 아파트는 입지, 브랜드가치, 상품성 등에서 모두 뛰어나 내 집 마련 기회를 잡으려는 수요자가 대거 몰려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먼저 강
서울시는 주민들이 에너지절약·생산을 통해 관리비를 줄이고 이익의 일부를 취약계층과 나누는 아파트공동체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2018 아파트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아파트에너지절약 경진대회는 올해로 7회째며 지
대림산업은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1)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24개동 전용면적 66~84㎡, 총 203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6
쾌적한 주거환경 앞세워 올해 정비사업 등 9900여 가구 일반분양정부의 각종 부동산대책 여파로 시장이 움찔하는 기색이지만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새 아파트 분양 준비가 활발하다. 이 가운데 올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해 9900여가구의 새 아파트
다음달 수도권에서 1만여 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2만754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경기 김포시, 파주 운정신도시, 인천 가정지구 등 수도권에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를 진행하며 수도권 입주물량은 전년 동기(4949가구) 대비 1
현대산업개발이 13일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실천! 클린 5’를 개최했다.현대산업개발의 안전·품질 캠페인은 무재해·무결점 사업장 구현을 목표로 전 현장에서 실시된다. 캠페인 명칭인 ‘실천! 클린 5’는 ‘고객관점 품질관리’, ‘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 22호의 단지 내 상가 입찰을 실시한다.13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는 오는 19일과 21일 상가 22호(신규 9호, 재분양 13호)의 입찰을 진행한다.신규 물량은 ▲시흥배곧 B1블록 5호 ▲시흥배곧 B5블록 4호
올해 부산에서 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가 3만8000여가구 쏟아진다. 부산은 도심 재개발·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전년 대비 신규 분양물량이 대폭 증가했다. 해운대구, 사하구, 부산진구 등 지난해 청약광풍이 불었던 지역에 브랜드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