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다음달 분양예정인 ‘힐스테이트 리버시티’가 미세먼지까지 잡는 청정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내 미세먼지 여부를 확인 하고, 미세먼지를 낮추고, 손을 씻을 수 있게 한 미세먼지 저감 3종 세트를 설계에 반영시켰기 때문이다. 2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미세먼
다음달 전국 2만7000여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선다.28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입주 물량은 40개 단지 총 2만7697가구다.이는 전년 동월(42곳, 1만9406가구) 대비 42.7% 증가한 물량이며 전월(67곳, 4만3177가구)보다는 35.9% 줄
서울시는 올해부터 시 전역에 ‘라이다’(LiDAR) 측량 기술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라이다는 하늘에서 지표면에 레이저빔을 발사한 뒤 레이저가 되돌아오는 시간을 계산해 반사된 지형·지물의 모양을 3차원(3D)으로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최첨단 항공&nb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정책 여파에 다주택자가 궁지에 몰리면서 ‘똘똘한 한 채’가 시장의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비롯한 주요지역에서 재건축으로 들어서는 대형사의 브랜드아파트가 주목받는다. ◆똘똘한 한 채에 주목하는 이
현대산업개발그룹은 부동산114와 호텔아이파크 등 계열사 2곳의 대표이사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27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새로 선임된 이성용 부동산114 대표이사(전무)는 현대산업개발 사업담당중역과 호텔아이파크 총괄중역을 거쳐 2014년 호텔
다음달 본격적인 봄 분양대전이 열린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에는 전국에서 5만345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올 1분기 아파트 분양물량 중 67%는 다음달에 집중된다. 이달 설 연휴 등의 이유로 분양일정을 다음달로 조정한 대단지 사업장이 많아서
정부가 ‘혁신도시 시즌2’ 계획을 본격화한다. 조직개편을 통한 지방 이전 완료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꾀하는 전략이 골자다.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추진할 혁신도시발전추진단(발전추진단)이 다음달 1일 출범한다. 발전추진단은 국토부 1
“죄송하다.”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27일 대우건설 매각 무산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하며 사과했다.그는 “숨겨진 해외 부실로 인한 매각 무산에 대해 죄송하다”며 “막
국토교통부는 1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5만7330호)대비 3.1%(1774호) 증가한 5만9104호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준공 후 미분양은 전월(1만1720호)대비 2.9%(338호) 증가한 1만2058호로 나타났다.지역별 전체 미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대한건설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조성을 위한 4대 전략을 마련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대의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종합건설업체 시공범위 확대, 공사비 정상화 등 지난
서울 창덕궁 앞 도성 한복판에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종로구 낙원동, 돈의동, 익선동(종로 1·2·3·4가동 일부) 일대(약 40만㎡)의 새로운 도시재생 패러다임의 토대가 될 ‘창덕궁 앞 도성한복판 도시재생활
고엽제 전우회 관계자들이 지난 2013~2015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아파트 부지를 사기 분양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영훈)에 따르면 전날 이형규(68) 전 고엽제전우회 회장
한국감정원 신임 원장에 김학규 전 혁신경영본부장이 취임했다.2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날 대구 혁신도시 내 본사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김 신임 원장은 한국감정원 상임이사 출신으로 재직 당시 혁신경영본부장, 기획본부장, 부동산연구
중견건설사가 본격적인 봄 분양성수기인 3~4월 전국 분양시장을 달굴 전망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중견건설사들은 이 기간 전국에서 총 3만1154가구(임대제외)를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해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동탄2신도시 등 수도권 지역에서
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주택전시관을 28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e편한세상 보라매 2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총 859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일반분양 물량은 ▲59㎡ 210가구 ▲84㎡ 416가구 등 626가구다.e편한세상 보라매 2차는 인근에 풍
설 연휴 이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방안’이 발표되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오름폭이 둔화됐다. 2월 넷째주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은 0.15% 올라 전주(0.78%) 대비 상승폭이 줄었다. 특히 재건축 추진 단지가 상당수 몰려 있는 양천구와 노원구는 재건축 안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식산업센터 메카로 불리는 서울 가산동에서 ‘가산 테라타워 지식산업센터 내 상업시설’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지식산업센터 내 입주 기업 근로자의 고정 수요를 누릴 수 있는 데다 인근에 위치한 대기업과 주거시설, 지식산업센터와
대우건설은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아파트에 부동산종합서비스 ‘디앤서’를 첫 적용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뉴스테이)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59~84㎡, 총 1135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다. 단지는 연 2%이내 임대료 상승제한이 적용
10대 건설사가 다음달부터 봄맞이 지방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다. 올 1~2월에도 지방 시장에서 브랜드아파트가 흥행몰이를 한 만큼 분양에 적극 나서는 분위기다.2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는 3~5월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은 지방 12
도시근로자 기준 월평균 소득의 70%가 넘는 가구는 앞으로 국민·영구임대주택의 임대차 재계약이 제한된다. 공공임대주택을 불법 양도한 경우에는 입주가 4년간 금지된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