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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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판 경기도 연천 주택은 김 장관의 친동생이 산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국토부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장관의 남편 백모 씨는 지난달 말 연천군 주택(85.95㎡)과 딸린 대지(873㎡)에 더해 인근 땅(도로) 153㎡의 지분 일부를 김 장
서울시가 오는 2020년까지 시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2명 중 1명은 국공립에 다닐 수 있게 된다고 밝힌 가운데(총 2154개소까지 확충), 올해는 총 1375억원(국고 170억원 포함)을 투입해 263개소를 확충한다. 이는 휴일을 제외하고 하루에 약 1개소씩 늘어나는 셈으로 올
본격적인 봄 분양 성수기인 3~4월 전국적으로 분양 장이 크게 설 전망이다. 2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4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지난해 같은 기간(3만234세대) 대비 2.4배 증가한 7만1150세대다.(일반분양 기준) 지역별로는 서울·인천
호반건설은 임직원 봉사단인 ‘호반사랑나눔이’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세계로룸)에서 ‘기부 책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기부 책가방 만들기’ 활동은 책가방을 예쁘게 꾸미고 연필, 공책 등 학용품을 담아 지역 아동센터 및 해외
포스코건설이 다음달 충북 청주시 첫번째 ‘더샵’으로 분양하는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가 테라스 특화 세대를 공급한다. 2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총 6세대가 공금되는 테라스 특화 세대는 전용면적 기준 102㎡다. 아파트 규모가 총 1112세대인 점을 감안하면 입주
김포 부동산시장에 기대감이 가득 찼다. 미분양 무덤이라는 오명을 벗고 지난해부터 차츰 전입인구가 늘며 자리를 잡아간 데다 청약시장에서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찍으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 연말에는 김포도시철도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장지동 아파트 84.9㎡, 신건 6억3500만원서울 송파구 장지동 849번지 송파파인타운 아파트 303동 16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문현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625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8년 7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6층 남동향이며 84.9㎡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삼환기업이 삼라마이더스(SM그룹)를 새 주인으로 맞았다. 매각가는 630억원대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삼환기업 매각 본 입찰 마감 결과 SM그룹을 제외하면 단 한 곳도 참가하지 않았다.
동부건설은 고속국도 제14호선 함양-창녕간 건설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이 사업의 총 공사금액은 1350억원이며 동부건설의 시공 지분은 60%인 810억원(부가세 포함)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100일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4-2번지 일대에 있는 상아·현대아파트 재건축 물량인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충~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46~114㎡ 802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154가구가 일반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배우자 명의의 경기도 연천 단독주택을 처분하며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의지를 다졌다. 22일 국토부와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장관의 공직자 재산내역에 포함됐던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소재
다음달 전국 입주물량이 2만8000가구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은 전국에서 2만8434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경기지역에서는 새 아파트 입주가 주춤해진 영향으로 입주물량이 전월(4만7311가구)과 비교해 39%(1
대우건설이 몇 수 아래로 여기던 호반건설에 매각될 뻔한 위기(?)를 넘겼다. 일부 직원들은 자존심이 상한다는 표현까지 쓰며 매각 중단을 촉구했지만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은 중견건설사인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며 매각에 속도를 냈다. 호반건설이 대우건
서울 용산구 이촌동(동부이촌동)은 부촌이다. 전통의 부촌으로 통하는 성북동·평창동 일대와 옆 동네 한남동, 강남구 일대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지만 이에 못지 않은 부촌으로 지목된다. 이촌동은 동네 전체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또 도심과 가깝지만 번잡스럽지
호반장학재단이 22일 전남 광주 KBC방송국 5층 세미나실에서 ‘2018년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380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7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우선 204명의 장학생들에게 2억여 장학금이 전달했다.부
GS건설이 인도네시아 주택 개발 사업에 진출한다.GS건설은 인도네시아 유력 디벨로퍼인 바산타 그룹과 서부 자카르타 지역에 1445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GS건설은 이날 사업부지에서 트리 라마디 바산타 그룹 회장과 김
서울시가 도시재생정책 관련 기관이 한 번에 모두 참여하는 ‘서울도시재생포럼’을 구성했다. 도시재생사업 현장, 연구, 실행, 정책 심의‧자문 주체에 해당하는 서울시, 서울연구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주택도시공사(SH), 서울시 도시재생위원회가 참여한다.
중공업 및 조선 등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악재들이 수년간 이어지면서 법원경매를 통해 낙찰된 공업시설 평균 낙찰가율이 2006년 이후 10년 내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매를 통한 미환수 금액은 15조5000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22일 법원
서울시가 지난 6년간(2012~2017년) 임대주택 총 14만호를 공급한 데 이어 앞으로 5년간(2018~2022년) 청년·서민 보금자리 24만호를 추가 공급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급 물량 확대와 함께 서울시 임대주택 정책 방향도 기존에 공공이 주도하는 일방적인 방식에서
반도건설이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견본주택을 23일 열고 올해 첫 분양일정에 들어간다.‘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첨단미래형 대구국가산단 내 신주거벨트 중심에 위치한 데다 KTX서대구역과 대구국가산업단지를 잇는 대구산업선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