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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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올해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합쳐 총 2만6464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송도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3472세대) ▲명지 더샵 퍼스트월드(3196세대) ▲인천 더샵 스카이타워(1897세대)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1223세대)
현대건설이 올해 업계 최초 4년 연속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돌파에 도전한다. 현대건설은 2015년 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돌파 기록을 세웠다. 올해는 재무통 박동욱 신임 사장이 부임한 만큼 누구도 넘보지 못할
GS건설이 정상명 전 검찰총장, 한재훈 전 LS산전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23일 GS건설에 따르면 서울 종로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제49회 정기주주총회에서 ▲제49기 재무제표 등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
이달 실시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단지 내 상가 입찰이 123.4%의 낙찰가율을 보이며 마무리됐다.23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LH는 지난 19~21일 ▲시흥배곧 B1블록 5호 ▲시흥배곧 B5블록 4호 ▲부천옥길 B1블록 3호 ▲시흥목감 A2블록 2호 ▲시흥목감 B3블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4-2번지 일대 짓는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23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46~114㎡ 총 802세대로 구성되며 이 중 154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전용면
‘로또 분양’ 단지로 주목 받은 과천 주공2단지 재건축 물량인 ‘과천 위버필드’가 1순위 당해지역 청약에서 일부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업계와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등에 따르면 SK건설·롯데건설이 분양한 과천위버필드 당해지역 1순위 청약 결과 총 391
중견건설사들이 2분기(4~6월)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중 분양에 나선다.2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중견건설사들은 올 2분기 전국에서 총 5만3176가구(임대 포함)를 분양할 예정이다.이중 50%가량인 2만6338가구가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대우건설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154-6일원에 짓는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75㎡~121㎡ 총 777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단지의 93%가 선호도 높은 84㎡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청주 힐즈파크
대림산업이 22일 이사회를 열고 김상우 석유화학사업부 사장과 박상신 건설사업부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대림산업은 올 1월 투명한 경영, 공정한 경쟁, 과감한 혁신이라는 경영혁신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 중심의 독립경영, 전문경영을 실천하기
“최근 연이어 나온 불미스러운 이슈로 심려 끼쳐 송구스럽다.”강영국 대림산업 대표가 최근 임직원 하청업체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 및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강 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근 제기된 갑질 논란에 대해 이
코오롱글로벌이 인천 부평구 부개2동 부개인우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부평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을 23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인천 부평구 부개2동 88-2번지 일원에 위치한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32층 전용면적 34~84㎡,
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이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22일 KBCSD에 따르면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허 부회장을 제3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허 신임 KBCSD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이
대림산업이 오는 23일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e편한세상 창원 파크센트럴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356-1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6개동 총 1253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로또 아파트로 불리는 디에이치자이 개포 특별공급에서 만 19세를 포함한 20대 이하 당첨자가 상당수 포함돼 ‘금수저’ 당첨 의혹이 일자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8단지 재건축 물량인 ‘디에이치자이 개포’
견본주택에 수만명의 방문객을 운집시킨 서울 강남 로또 아파트의 기세는 실제 청약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청약 당첨 시 수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며 올 상반기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디에이치자이 개포(개포8단지 재건축)가 서울 일반물량 청약에서 평균 25대1
강남 재건축 분양시장이 달아올라 치열한 청약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지만 입지와 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이 좋은 재개발 분양물량에도 관심이 집중된다.2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월 이후 연말까지 서울에서 재개발 정비사업
서울시가 5년 이상 임대료 인상을 자제한 상가건물 임대인에게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는 ‘장기안심상가’ 사업을 25개 모든 자치구로 확대한다.21일 서울시에 따르면 그동안 12개 자치구에만 시범 적용했던 ‘장기안심상가’ 사업 대상을 시내 전체 자치구로 확대하고
다음달 ‘서울·부산·세종’ 등 인기지역의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5만6450가구의 새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8415가구)과 비교해 약 207% 증가한 물량이다. 지난해는 장미대선
문재인 대통령의 헌법개정안에 토지공개념 강화 방안이 포함됐다.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21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대통령 개헌안의 ‘지방분권 및 총강, 경제 부분 헌법개정안’을 발표했다. 조 수석은 “국가가 성장하면 국민도 성장
한화건설 컨소시엄(한화건설·신동아건설·모아종합건설)은 지난해 말 공급한 세종 리더스포레 주상복합아파트 내 상업시설인 세종 리더스포레 이스트와 세종 리더스포레 웨스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종시 나성동 2-4생활권 P4구역 2개 블록(HC3블록,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