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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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자 의원직을 사퇴했다. 민 의원은 10일 오후 3시30분쯤 입장문을 내고 “의원직을 내려 놓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입장문에서 “우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분이 상처를 받았다면 경우가 어찌됐던 죄송한
보물 1호 흥인지문에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40대 방화범 장모씨가 “밥 먹으려고 불을 피웠다”고 말했다. 10일 오후 1시 경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선 피의자 장모(43)씨는 취재진을 향해
북한의 비핵화 움직임에 자유한국당이 다급한 모습이다.자유한국당은 10일 “문재인 정권의 핵을 놓고 벌이는 성급한 도박은 재앙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제원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미국과 한국 그리고 북한의 비핵화 인식에 현격한 차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적폐본진을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교체할 수 있어야 비로소 탄핵이 끝났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은 10일 논평을 통해 “박 전 대통령 탄핵은 국민 승리의 역사임과 동시에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영국 공영방송인 BBC가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력을 극찬했다. 문 대통령이 가교역할을 한 북미대화가 실제 성사돼 한반도에서 핵전쟁 위험이 사라진다면 노벨 평화상도 탈 수 있을 것이라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BBC는 “북미 대화는 명백하게 문재인 대통령이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시민에 대한 강제진압과 발포명령을 거부했던 고(故) 안병하 전남경찰국장(치안감)에 대한 추서식이 10일 오후 서울국립현충원에서 열렸다. 고인은 1928년 7월3일 강원도 양양에서 태어나 1945년 육군사관학교를 8기로 졸업하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사활을 걸고 있는 가운데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의 국회의원 출마설도 흘러나오고 있다.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재보선 확정 지역은 서울 노원구병과 송파구을, 광주 서
주말인 10일 나들이 차량이 몰린 전국 고속도로의 정체구간이 늘고 있다. 1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24만대, 들어온 차량은 20만대로 집계됐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총 차량 대수는 444만대로 예상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된지 1년째인 10일 여야는 상반된 논평을 내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천지가 개벽했다는 평가 속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며 “이 모든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힘으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하나금융지주 사장 시절 친구 아들의 채용을 청탁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최 원장은 하나금융지주 재직 시절이던 2013년 연세대 경영학과 71학번 동기 A씨의 부탁을 받고 하나은행 채용에 응시한 A씨 아들을 은행 인사 담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모습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평가했다.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0일 구두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천지가 개벽했다’는 평가 속에 큰 환호와 박수를 받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 국민의
“대한민국의 현실은 1년 전보다 더 엄혹하고 국민 갈등의 골도 더욱 깊어졌다.”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년째인 10일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그는 “수많은 고통 속에 이뤄진 탄핵 이후 과연 지금의 대한민국이 탄핵 전보다 무엇이 더
한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했던 신의현(38)이 분전했으나 아쉽게 메달권에는 들지 못했다. 신의현은 10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스프린트 7.5㎞ 좌식 부문에 출전, 24분19초9로 5위에
고(故) 조민기의 유족 측이 장례 준비를 마치고 10일 본격적으로 조문을 받기 시작한 가운데 빈소 비공개 원칙을 밝혔다. 아울러 언론사에 취재 자제를 당부했다.앞서 조민기는 전날 오후 4시3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지하 1층 창고에서 스스로 목
백악관은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구체적인 행동이 없으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언론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구체적인 조치와 구체적인 행동을 보지 않으
안희정(53) 전 충남지사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비서 김지은(33)씨가 24시간가량 검찰 조사를 받았다.10일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오정희)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쯤 김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이날 오전 9시30분까지 조사했다.조사를 마치고
자신의 제자를 강제로 추행했다는 의혹을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우 조민기씨(53)의 유서가 발견됐다. 10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조씨가 숨진 장소에서 자필로 쓴 유서를 발견했다. 유서는 A4용지 크기의 종이 6장 분량이며 창고에 보관하던 물건 위에서 발견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년째인 오늘(10일) 친박(친박근혜) 단체의 대규모 태극기집회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1시30분 대한문 앞에서는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가 '태극기혁명 국민대회'를 연다. 대한애국당도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박근혜
안희정(53) 전 충남도지사가 지난 9일 오후 5시쯤 검찰에 자진 출석해 수행비서 성폭행 의혹에 대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오늘(10일) 새벽 귀가했다. 안 전 지사는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오정희)의 조사를 받고 이날 오전 2시30분쯤 청사를 나왔다.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둔 영화배우 조민기(52)씨가 9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가 사망 전 한 매체에 보낸 손 편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디스패치는 이날 조씨가 사망 전 작성한 손 편지 사과문을 공개했다. 해당 편지에서 조씨는 “모든 것이 제 불찰이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