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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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 캐슬’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시흥 센트럴돔 그랑트리 캐슬은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은계지구 최대 규모의 상업시설이다. 규모는 지하 2층~지상 3층, 총 431실이며 연 면적은 4만8215㎡다. 이 상업시설
반도건설이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올해 첫 분양사업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2.0’을 선보일 예정이다. 9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달 분양예정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반도건설의 대구국가산단 두 번째 프로젝트다.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
한라가 지난해 158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라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조9312억원, 영업이익 1584억원, 순이익 47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는 전년 보다 5.4% 올랐고 영업이익은 65.8% 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지속됐다. 다만 상승폭은 다소 축소됐다.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값 조사 결과 매매가는 0.03% 상승, 전셋갑은 0.06% 하락했다.전국 아파트값은 개발호재, 양호한 입지여건으로 거주선호도 높은 일부 지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매입·전세임대주택 입주민 주거안정성 강화를 위해 화재 발생 시 입주민 소유 가전, 가구 등 가재도구에 대한 피해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하는 가재도구 보험을 올해부터 신규 가입한다고 8일 밝혔다. 매입·전세임대주택에 대한 화재보
현대산업개발은 자금수요가 많은 협력회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설 연휴 전 2438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의 명절 전 협력회사 대금 조기 현금 지급은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현대산업개발은 이에 대해 최근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호반건설이 산업은행에 8일 인수 포기 의사를 통보했다. 호반건설 M&A관계자는 “지난 3개월여 간의 인수기간 동안 정치권 연루설과 특혜설, 노동조합 등 일부 대우건설 내 매각에 대한 저항 등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
SK건설이 카자흐스탄에서 올해 첫 개발형사업을 수주했다.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카자흐스탄 최초의 인프라 민관협력사업(PPP)이다. 8일 SK건설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와 알마티 순환도로 사업에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반건설이 인수를 포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8일 건설업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대우건설 최대주주인 KDB산업은행 및 매각주관사에 대우건설 인수 추진을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설 연휴를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10대 건설사들이 명절 전 지갑을 잘 열지 않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고려해 설 이후 물량을 대거 쏟아낼 전망이다. 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설 연휴 이후 10대 건설사는 전국에서 2만2254가구의 아파트를 쏟아
서울시는 도시의 역사와 함께해온 역사문화유산이자 삶의 공간인 골목길을 일‧삶‧놀이가 어우러진 곳으로 재생하는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등 일정 구역을 정
제2경부축 거점도시에 위치한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강세다. 제2경부축은 서울-세종 고속도로(총 구간 131.6㎞)가 지나는 경기 구리, 하남, 성남, 용인, 평택, 안성, 세종 등의 주거 권역을 말한다.8일 업계에 따르면 제2경부축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기존 경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은 지난해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를 실시한 결과 허위매물 신고건수가 20%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직방 ‘허위매물 아웃 프로젝트’는 허위매물을 올려 이용자를 낚는 악성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자 2016년 1
국토교통부 지난해 말 기준 전국 건축물 동수는 전년 대비 7만1793동(1.0%) 증가한 712만6526동, 연 면적은 6830만7000㎡(1.9%) 증가한 36억4193만3000㎡라고 7일 밝혔다.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980만5000㎡(1.8%) 증가한 16억4171만1000㎡이고 지방은 3850만2000㎡(2.0%
GS건설이 참여한 GS글로벌 컨소시엄이 동해항 3단계 석탄부두 건설공사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GS건설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서 시행하는 동해항 3단계 석탄부두 건설공사 사업시행자 모집공고에서 GS글로벌 컨소시엄이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시공 대표사로 참
서울시가 통행 취약지역에 대한 첫 현황조사에 나선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토지정보 상에 ‘자동차 통행 불가능’으로만 표시된 도로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인다. 또 왜 통행이 불가능한지까지 분석하고 이 자료를 포함해 통행 취약지역 위치정보가 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경기지역본부에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LH-민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스마트시티를 주도해 나갈 14개 분야 80개 민간업체, 23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사업
대우건설이 산업은행 체제 이후 역대 최대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대우건설은 2017년 연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연결기준) 매출 11조7668억원, 영업이익 4373억원, 당기순이익 2644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11조1059억원)대비
호반그룹은 오는 23일까지 ‘2018년 상반기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상반기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호반그룹의 가족사는 호반건설, 아브뉴프랑, 스카이밸리 C.C, 퍼시픽랜드(제주), 사회공헌국이다.호반건설은 기획·자금·외주·상품개발·견적·설
서울시는 도심지 군부대로 인해 주변도로로 우회했던 서초대로 서초역-내방역 구간을 연결하는 터널을 착공 2년4개월만인 이달 말 관통하고 내년 2월 개통한다고 7일 밝혔다.터널 내부는 왕복 6차로와 폭 2.4m의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가 설치된다. 보행자와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