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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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 29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를 이달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총 859가구 규모로 이 중 62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모든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상반기 충청권 분양시장에서 지난 2010년 이후 가장 많은 새 아파트가 공급될 전망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충청권에서는 2만2805가구(총 가구수 기준, 임대제외)가 분양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1만5832가구, 임대제외)보다 44%가량 늘어난 수치며 주택시장
한화건설은 전북 익산시 부송동 1102번지에 짓는 ‘익산 부송 꿈에그린’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전용면적 59~134㎡, 총 62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206가구 ▲74㎡ 140가구 ▲
건설업계 맏형 현대건설이 3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지만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6조8544억원, 영업이익 1조119억원, 당기순이익 3743억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업계 누구도 이루지 못한 3년 연속 영
분양 중심의 국내 주택사업을 ‘개발·관리·운영’ 등 토털서비스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9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일본 임대주택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 연구보고서를 통해 “주택시장 호황기가 마무리되고 있어 이제는 분양 중심의
금강주택은 소사-원시선 역세권 단지인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시흥 장현지구 B3블록에 들어설 ‘시흥 연성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79·84㎡ 총 590가구로 구성
인구 100만명이 넘는 경기도 ‘수원·고양·용인’에서 올해 1만가구 넘는 새 아파트가 분양된다.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수원시 4곳 6423가구, 고양시 2곳 2062가구, 용인시 3곳 2279가구 등 총 1만764가구(임대, 오피스텔 제외)가 시장에 공급
포스코건설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잠두봉공원(수곡동 산 15번지) 내에 짓는 ‘청주 더샵 퍼스트파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청주 더샵 퍼스트파크’는 충북 청주에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더샵’ 브랜드 아파트며 지하 2층~최고 28층 9
부동산정보 서비스 (주)직방은 배우 이동욱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동욱은 직방의 주 타깃인 에코세대(20~30대)에게 세련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에 최적의 모델이라는 게 직방 측의 설명이다.직방은 새 모델 선정과 함께 2018년 브랜드 슬
대우건설은 오만에서 가장 큰 정유시설인 두쿰 정유시설의 설계·구매·시공(EPC)-1번 패키지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이날 스페인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TR)와 조인트벤처로 이번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공사규모는
장기화된 저금리 기조와 잇단 정부 규제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여유자금이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는 추세다. 오피스텔이나 상가, 소형아파트 등 면면도 다양해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관심이 높아진 만큼 주의도 요구된다. 무턱대고 투자했다가 평생 모
서울시가 청년(만 19~39세) 주거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중인 청년임차보증금제 수혜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청년임차보증금제 우선 지원대상이 기존 재직기간 5년 내 사회초년생과 취업준비생에서 대학(원) 재학생으로 확대되며&n
동부건설이 안산휴게소 진입도로 및 부지조성 공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19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이 공사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일대에 휴게소 부지 및 연결도로를 조성하는 공사다. 총 공사금액은 256억원이며 동부건설의 지분은 80%인
대우건설이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를 다음달 분양한다. 1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는 강원도 춘천시 온의동 575번지에 지하 7층~지상 49층, 6개동 총 1175세대로 공급되는 춘천 내 최고층 대단지다. 전용면적은 84~120㎡로 모든 세대가 84
올해 수도권 신도시에서 2만2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1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김포한강, 위례 등 수도권 신도시 21곳에서 2만2285가구(오피스텔, 임대 제외)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수도권 신도시 물량 2만1914
설 연휴·평창올림픽 브레이크… 다음달 강남 등 7만여가구 가구 공급 대기최장 9일간의 설 연휴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으로 분양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건설사들은 수요자의 관심이 분산되는 설 연휴와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을 피해 다음달로 분양 일정을 미룬
화려한 도시의 일상에 가려진 또 다른 세계사계절 더위·추위·눈·비 견디며 힘겨운 생활 [소박스] 서울은 인구 1000만명의 화려하고 거대한 도시다. 도시 곳곳은 첨단으로 차장됐고 시민들은 매일 바쁘게 달린다. 하지만 화려한 서울 도심 한복판에 전혀 어울릴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는다. 통상 설 연휴가 임박하면 겨울 비수기에다 명절 분위기로 인해 집값이 숨 고르기 양상을 보이지만 올해는 반대 양상이 전개됐다.재건축 연한 연장 이슈나 초과이익환수제 부담금 예상액 공개 등으로 재건축 호가 상승세가 다소
동계올림픽 개막 나흘째인 오늘은 평창을 비롯한 전국 곳곳이 영하권 날씨를 보이며 춥겠다. 또 충남과 전라 지역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에 위치한 고기압이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고 충청·전라·경상내륙 등 지역에는 눈
방송인 김미화가 2018 평창올림픽 개막식 논란에 대한 사과문이 오히려 논란이 일자 재차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미화는 11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적절한 사과문으로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 저의 생각이 짧았고 깊은 사과드린다”라고 적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