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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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가 본격 설립된다. 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설립을 위한 해외건설 촉진법이 개정되면서 동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입법예고 했다.공사는 오는 4월25일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30일까지 교량·터널·철도·댐·항공·건축·주택 등 전국 국토교통 시설물 3457개소에 대한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도로반・철도반・수자원반・항공반 등 분야별 7개 진단반을 국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LH 건설현장에서 동절기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및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에 앞서 불시에 진행된 것으로 화재예방 등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와 임금체불 여부를 직접 점
금강주택은 인천 남구 학익2동 290번지 일원 학익4구역 주택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학익4구역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총 450가구(임대 24가구 포함) 규모며 도급금액은 약 730억원이다. 이곳은 반경 2km 내에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 수
현대산업개발은 개발운영사업본부장(전무)에 박희윤 모리빌딩 서울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지난달 신설된 개발운영사업본부에서 오는 19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그는 2002~2010년 와세다대학 도시지역연구소와 같은 대학 이공학술원
호반건설이 대우건설 인수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인수 완료까지 갈 길은 멀지만 호반건설이 대우건설 지분 매각 본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만큼 이변이 없는 한 인수는 일사천리로 진행될 공산이 크다. 일각에서는 ‘새우가 고래를 삼켰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중계동 아파트 66.5㎡, 1회 유찰 2억5120만원서울 노원구 중계동 576번지 현대 아파트 102동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130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0월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층 남서향이며 66.5㎡의 구조로 방이
드라이비트 시공·스프링클러 미설치 등 안전 답보주거 안전성 높인 ‘탈출형 화재 대피시설’에 관심최근 화재사고가 빈번하다. 그것도 수십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대형 인명사고가 뒤따른다. 일각에서는 소방관의 안일한 대응이 참사를 야기했다고 비판하지만 실질적인
“저는 영진이 한명 웃기는데도 소품까지 동원해서 최선을 다해요. 그만큼 웃음에 미쳤죠.”우리 머릿속에 <개그콘서트> ‘대빡이’로 남아 있는 개그맨 김대범씨는 웃음에 대한 철학이 확고했다. 인터뷰 자리에 동석한 후배 정영진씨를 웃기는데도
검찰의 소환 요구에 두차례 불응했던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결국 구속 위기에 처했다. 죄목은 ‘탈세·횡령’ 등의 혐의다. 이 회장뿐만 아니라 전 현직 부영그룹 관계자 등 3명 역시 같은 혐의로 구속될 처지에 놓였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구상엽&nbs
재건축초과이익환수금액이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강화에 투입된다.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서울시와 주택시장 현안 실무회의를 개최하며 이 같이 뜻을 모았다. 이날 박선호 국토부 주택토지실장과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 정유승 주택건축국장 등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본격화 된다. 국토교통부는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에 발맞춰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세부추진 전략을 2일 발표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5년 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추진계획 및 전략인 ‘로드맵’을 다음달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또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첫 수주를 해외에서 따냈다.2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국영석유회사 페트로나스 자회사인 말레이시아 정유회사(MRCSB)로부터 3억5000만달러(약 3750억원) 규모의 말레이시아 멜라카 정유공장 고도화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이
설 연휴를 앞둔 이달 첫째주에는 분양시장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설 전망이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284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기간 견본주택이 개관하는 곳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경비원 해고 문제가 시회적인 이슈로 부각된 가운데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이 경비원 등 아파트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최저임금이 보장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일 국토부에 따르면 손 차관은 전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대책에도 전국 아파트값은 매주 상승곡선이다. 다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는 지속됐다.2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06% 상승했다. 서울은 강북과 강남이 모두 상승하며 전주 대비
유엔알컨설팅이 오는 4~5일 ‘2018년 수익형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부동산 세미나에서는 2018년 부동산 투자 환경 변화에 따른 ‘돈 되는 아파트’, ‘경매보다 좋은 소액투자처’, ‘수익형 부동산 투자전략’ 등을 소개한다.세미나는 이날 오후 2
삼호가 짓는 ‘e편한세상 온수역’이 1순위 청약접수에서 전 가구 당해 마감을 기록했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e편한세상 온수역’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모든 주택형이 당해에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57.44대1로 9가구 모집에 517건이 접수된
탈세·횡령 의혹을 받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77)이 두번째 검찰조사를 15시간 만에 마치고 귀가했다.2일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구상엽)에 따르면 이 회장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임대주택법 위반 등 혐의의 피의자로 소환돼 전날부터
삼성물산은 건설 부문이 보유 중인 서울 서초빌딩의 매각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서초빌딩은 건설 부문과 상사 부문 사옥으로 이용해오다 2016년 초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건설 부문은 판교, 상사 부문은 잠실로 이전한 이후 외부 임대 중이다.삼성물산은 비영업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