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559 건
롯데자산개발은 1~2인 가구에 특화된 도심형 주거임대사업 브랜드 ‘어바니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어바니엘’ 1호점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인근 ‘한국후지필름’ 공장 부지를 개발해 첫 선을 보인다. 12월1일 완공 예정이며 내년 1월7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SK건설이 시공한 터키 이스탄불의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국내에서도 건설 분야 최고의 프로젝트로 인정받았다. 30일 SK건설에 따르면 유라시아 해저터널은 한국공학한림원이 뽑은 2017년 건설환경공학 분야의 최고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건설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보네르빌리지에 세대형 음식물쓰레기 제로화 스마트리사이클링 시스템을 최초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LH 토지주택연구원이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인 음식폐기물 자원화를 위해 세대형으로 개
태영건설은 12월1일자로 2018년 부사장 승진 등을 포함한 7명의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승진(7명) ▲부사장 강선종 (康善鍾) ▲건축본부 전무 최진국(崔鎭鞠) ▲개발본부 상무 김도훈(金度勳), 경영본부
내년 전국 주택 매매가는 0.2% 상승하고 전셋값은 보합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또 시장 변수로는 금리·대출규제·공급량 등이 지목됐다.30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부동산시장은 서울·세종·부산 등의 국지적 호
새해 입주물량이 43만가구에 달해 전세시장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다만 역전세난 위험도 함께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전세 세입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30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새해 입주물량은 전국에서 총 43만2502가구가 예
롯데건설이 기업형임대주택(뉴시테이)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 플러스’의 견본주택 문을 12월1일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1005번지 일대 옛 롯데알미늄 공장부지에 들어서는 ‘독산역 롯데캐슬플러스’는 지하 3층~지상 35층, 8개동 전
대우건설의 매각작업이 본격화됐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8월 취임했다 올해 중도 퇴진한 박창민 전 사장의 낙하산 인사 논란과 대규모 손실 선반영 위기가 있었지만 흔들림 없이 업계 3위를 유지했다. 위기를 견디자 매각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인수전에 국내외 10여
“최근 부동산시장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에 과열을 잡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겼기 때문이죠. 급변하는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권대중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지난 11월21일 재테크 전문 경제주간지 <
정부가 무주택 서민 등의 주거안정 강화를 위해 29일 발표한 ‘주거복지로드맵’에 대해 전문가들은 대체로 회의적인 반응이다. 시도는 좋지만 실현 방안이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지적.권대중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는 “대책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실현 가능성은 의
현대산업개발이 항간에 떠도는 지주사 전환을 위한 기업분할 추진설에 대해 “검토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현대산업개발은 “지배구조 개편 여부 및 관련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29일 공시했다.이어 “앞으로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
최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인천에서도 2.6규모의 여진이 발생했다. 어느 때보다 내진설계 단지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1등급 내진설계가 적용된 아파트가 분양돼 눈길을 끈다.2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강신도시 생활권인 김포 양곡택지지구에서 ‘어울림’ 브랜드아파트가 들어선다.금호건설은 김포 양곡 택지지구 D-1블록, B-2블록 공동주택 건설사업인 ‘한강 금호어울림’ 견본주택을 다음달 중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한강 금호어울림’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북부 최대 신도시인 양주신도시 옥정지구에서 업무용지 4필지(8000㎡, 231억원)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업무용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400%, 6층 이하로서 업무·교육연구·근린생활시설 등이 가능하다.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중
포스코건설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 부영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1800억원 규모인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정부가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허용한 후 강서구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수직증축 리모델링 단지로 주목 받았다. 이곳은 단지
정부가 앞으로 5년간 무주택 서민과 실수요자를 위해 공공임대 65만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20만가구 등 85만가구의 공적임대주택을 공급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서울 강남구 LH 더스마티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거복지로드맵’을 발표했다. 공급방
경기도 성남과 부천·의왕 등이 2022년까지 신 택지지구로 지정돼 공공물량 15만가구가 들어선다. 이는 신혼부부 등 무주택 실수요자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서울 강남구 LH 더스마티움에서 이 같
정부가 무주택 서민 주거안정 혜택 강화에 나섰다.국토교통부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 LH 더스마티움에서 ‘주거복지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날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주거복지 로드맵이 취업에서 결혼과 출산으로, 저소득층에서 중산층으로 진입
지역구(전북 남원시·순창군)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강래(64) 전 의원이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내정돼 30일 취임한다. 29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 내정자는 도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은 것으로
부영주택은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800에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록에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1558세대를 임대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록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8~23층 2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4가지 타입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