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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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주거복지 향방에 당정의 운명이 달렸다.”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7일 당정협의를 열고 실수요자와 주거 취약자의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한 주거복지로드맵을 논의하며 이 같이 한 목소리를 냈다.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호반건설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최근 소외계층 겨울나기를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 130여명은 2개 조로 나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우선 70여명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일대 26가구에 3000장의 ‘사랑의 연탄’을
올해(1~10월) 서울 분양시장은 전용면적이 작을수록 청약 경쟁률이 치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업계와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등에 따르면 1~10월 청약을 받은 전국 38개 단지(임대 제외) 청약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개 단지 중 7개 단지의 최고경
서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정, 도시근로자 월 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등 주거취약계층이라면 언제든지 전세임대주택 입주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27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주거지원이 시급한 주거
◆염창동 아파트 84.3㎡, 1회 유찰 3억4320만원서울 강서구 염창동 288번지 현대 아파트 104동 607호가 경매에 나왔다. 염창중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498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4년 4월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 남동향이며 84.3㎡ 구조로 방이 3개다.
살 집을 알아보는 데 동네 공인중개업소를 돌며 발품을 팔던 시절은 지났다. 2012~2013년 온라인 부동산중개서비스업체인 직방과 다방이 등장하면서부터다. 이제 홈쇼핑 하듯 집에 앉아서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집 위치를 검색하고 내부를 둘러보며 가격을 비
현대산업개발이 강원 강릉시 송정동 산103번지 일원에 짓는 ‘강릉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12월 초 열고 분양에 나선다.‘강릉 아이파크’는 지하 1층, 지상 11~20층, 7개동 전용 75~117㎡, 총 492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5㎡ 100가구 ▲81㎡ 19가구
우미건설은 ‘남양주 별내지구 우미 린 2차’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 총 585가구 규모다. 별내지구 내 모든 단지가 입주를 마친 상태라 다른 신도시·택지지구에서 겪는 입주 초기 불편함은 없을
전남 남악신도시의 마지막 택지지구인 오룡지구에서 첫 분양이 시작된다.호반건설산업은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30·31·32블록에 짓는 ‘남악오룡지구 호반베르디움 1·2·3차’의 견본주택을 12월1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남악오룡지
상가시장 분석 전문가와 함께 유망 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24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이달 30일 오후 1시부터 ‘2017 유망 상가 현장 투어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노후 대비용 상가를 고르는 안목을 키우고 혼자 가보기 불편했던 유망
경기도 미분양 물량이 올 9월을 기점으로 감소세다. 평택·김포 등 주요 신도시 택지지구가 위치한 지역도 미분양 물량이 꾸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업계와 국토교통부 통계자료 등에 따르면 경기도 전체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1월 2만4276가구에서 올 9월 79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이 개장 2년 만에 관객 2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설공단은 2015년 11월 정식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이 지난 2년간 누적관객 224만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2015년 11월4일 정식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은 지난 4일로 개
현대산업개발이 다음달 5000여가구에 이르는 신규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24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다음달 용인수지·파주운정·강릉·청주가경 등 유망 지역에서 4735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우선 이달 말에는 분당생활권인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일대 아파트가 재건축 바람에 들썩인다. 지난 9월 서울시로부터 조건부 50층 재건축이 허용돼 사업성에 날개를 단 잠실주공 5단지와 지난달 재건축 시공사가 정해진 미성·크로바가 달라진 시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그동안 정부의 잇단 규제 발표로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 마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로 7년째를 맞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서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100여명의 ‘샤롯데 봉사단’은 현장
올 연말 경기도에서 입주물량이 쏟아진다.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입주물량(5만2560가구)의 47%(2만4821가구)가 경기도에 집중됐다. 이는 올해 월간 경기도 입주물량 중 가장 많은 물량이며 지난해 동월(1만637가구)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올해는
현대건설·포스코대우 컨소시엄이 우즈베키스탄 복합화력발전·송변전사업을 공동수행한다.23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전날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영전력청 및 투자위원회와 현지 정부 장기 전력수급 계획의 일환인 450MW 규모의 발전소, 고압 송변전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에 고층건물 건축이 가능해졌다.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 됐다.중구 을지로6가 18-79번지 일원의 대상지는 전 지역이 상업지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정책 발표와 대출 규제 여파에도 분양시장 열기는 여전했다.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9구역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에서 538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503명이 몰려 평
서울시는 대학에서 건설 분야를 전공 중인 학생들과 한강교량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올림픽대교, 29일에는 반포대교를 점검한다. 서울시는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일선 현장에서의 안전 점검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