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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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식사2지구 A1블록에 짓는 ‘일산자이2차’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0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 94가구 ▲61㎡ 58가구 ▲6
올해 서울시내 건설현장에서 4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이 중 70% 이상은 추락사고 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4년간 서울시내 건설현장 사망자 수는 2014년 57명, 2015년 43명, 지난해 56명으로 집계됐다.서울시는 이 같은 인명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데다 이달 예정된 ‘주거복지로드맵’ 발표를 앞두고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관망세가 이어졌다. 하지만 재건축 가격은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오름폭이 확대됐다.이달 셋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25% 올랐고 서울 재건축 아
한화건설은 자사가 시공한 LH 광주 선운 3블록 아파트가 지난 17일 LH가 실시한 입주자 고객품질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인 100%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LH가 실시하는 입주자 고객품질평가는 하자가 집중되는 입주 초기 단계에 하자처리 여부를 입주자가 직접 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한 경기남부권 교통의 중심 안성아양 택지개발지구 내 상업용지 10필지(1만1801㎡, 322억원)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공급 토지 면적은 932~1653㎡, 입찰예정 금액은 25억63000만~46억4500만원으로 공급면적이 다양해
서울 강남권의 유일한 뉴타운인 송파구 거여·마천 뉴타운에서 지하철 5호선 거여·마천 역세권 단지가 첫 분양 물량으로 나온다.대림산업은 서울 송파구 거여동 234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견본주택을 다음달 8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
대우건설은 인도 뭄바이 해상교량공사 2번 패키지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인도 최대 그룹 중 하나인 타타그룹의 건설부문 자회사인 타타 프로젝트 리미티드(TPL)와 합작으로 뭄바이해상교량 공사의 2번 패키지를 수주했다. 2번 패
서울에서 규모가 작은 상가가 면적이 큰 상가에 비해 임대료 상승 폭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 소규모 상가 임대료는 2015년 3분기 15만3700원에서 올 3분
재테크 경제전문 주간지 <머니S>가 오는 11월21일(화)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6회 머니톡콘서트’를 개최한다.‘깐깐한 규제 뚫는 꼼꼼한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는 제6회 머니톡콘서트는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장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미사강변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8필지(총 면적 6503㎡)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627~933㎡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400%로 3〜7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공급
GS건설이 대구 달서구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공사를 수주했다.20일 GS건설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유효투표수 999표 중 633표를 확보해 현대건설을 따돌렸다.공사비 약 2997억원이 투입되는 이 단지는 앞으로 지하 2층~지
월요일인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오전에 영하권에 들겠다. 또 수도권과 경기북부 등 일부 지역은 낮 한때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중국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고 20일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8~
한일전으로 펼쳐지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 결승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한국은 박민우(2루수)-이정후(중견수)-구자욱(우익수)-김하성(유격수)-김성욱(좌익수)-하주석(지명타자)-정현(3루수)-류지혁(1루수)-한승택(포수) 순서로 라인업을 짰으며 선발
월요일인 20일 오전은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에 들고 수도권과 경기북부 등 일부 지역은 낮 한때 눈 또는 비가 올 전망이다.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에는 중국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행정안전부가 포항 지진으로 인한 이재민 불편을 덜기 위해 사생활 보호용 텐트·칸막이 400개를 20일부터 설치한다.심보균 행안부 차관은 1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이재민과 일시 대피자 1318명은 포항시내 흥해공업고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스키협회장 자격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글로벌 홍보에 나섰다.신 회장은 스위스 오버호펜에서 18일(현지시간)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동계스포츠 단체 중 가장 영향력이 큰 것으로 알려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들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19일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등 원내지도부는 안산과 서울에 마련된 미수습자 장례식장을 찾았다.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유해도 없이 진행된
경북 포항시는 지난 15일 발생한 지진으로 영일만대로 남송 나들목(IC)에서 곡강1교 상·하행선 3.8㎞구간 신축이음부와 교량받침대가 파손돼 응급복구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포항시는 대형사고 방지를 위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완전 복구시까지 차선
아르헨티나 해군 잠수함이 이틀째 교신이 두절돼 당국이 수색작업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해군은 남대서양 해역을 항해 중이던 산후안호와 48시간 넘게 교신이 되지 않고 있다. 44명이 탑승한 독일산 TR-1700급 산후안호는 열흘 전
최민정(19·성남시청)이 안방에서 열린 쇼트트랙 4차 월드컵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 대회 2관왕에 올랐다.최민정은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17-18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4차 월드컵 마지막날 여자 1000m 결승(파이널A)에서 1분32초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