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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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산골마을’의 주민주도형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이 5년 만에 마무리 됐다.서울시는 지난 2012년 서울시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지로 산골마을을 선정, 총 30억원을 투입해 주민대표·전문가·자치구와 함께 진행해온 ‘산골마을’ 주민주도형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을
서울시가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의사진행을 돕기 위해 ‘서울시 정비사업 의사진행 표준운영규정’을 마련해 16일 고시한다.이 규정은 법적 구속력이 없고 모범적 의사진행 방법을 제시하는 권고사항으로 추진위원회 또는 조합은 이 규정을 참고해 각
서울시가 북촌 한옥의 보전과 진흥이라는 공공목적 달성을 위해 북촌주민은 물론 북촌을 방문하는 대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개방한옥으로서 서울 공공한옥을 운영 관리할 신규 운영자를 공모한다.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3월2일까지 15일간 전통문화·공예 및 현대공예
소비자 10명 중 3명은 상반기에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에 나설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상반기 분양시장은 투자수요가 줄어 청약경쟁률은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15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회원 749명을 대상으로 지난 6~12일까지 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일반 지하주차장보다 주차폭을 10㎝ 넓힌 LH형 무량판 지하주차장 구조시스템(LH-FS)을 개발해 현장에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LH-FS는 기존 주차폭을 2.3m에서 2.4m로 확대해 운전이 미숙하거나 대형차량을 가진
지난달 전국 주택매매거래량이 6만여건인 것으로 조사됐다.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월 주택매매거래량은 5만8539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6.1% 감소하했지만 예년(5년 평균, 2012∼2016년) 1월 거래량(5만1324건)에 대비로는 14.1% 증가했다. 이는 계절적 비수기에
대우건설은 청주 대표 산업단지인 테크노폴리스에서 최대 규모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충북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A-4블럭에 있으
제일건설이 수도권 2기 신도시 마지막으로 개발되는 고덕국제신도시에서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을 3월 분양한다. ‘고덕국제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트럴’은 A17블록에 지하 1층~지상 34층 11개동 총 1022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84·99㎡로 구성되며
서울시는 해빙기에 대비해 3월31일까지를 ‘해빙기 특별 안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노후주택 및 공사장, 축대․옹벽, 절개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나 전도
서울시는 샛강을 건너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신길동을 연결하는 여의교를 기존 왕복 8차선에서 9차선으로 확장하고 보도육교를 신설하는 ‘여의교 확장공사 및 교차로 개선공사’를 착공해 오는 2018년 5월 완공한다고 14일 밝혔다.지금까지 여의교에서는 노들길~여의도
같은 아파트 같은 면적이라도 층과 방향, 조망 등 개별 특성에 따라 매매가격이 다르게 형성되는데 최고·최저가격 범위가 평균 거래가 대비 10% 가량 높거나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의 2016년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분
기업가치 제고, 잠재손실 5030억 선반영… 반등 기대감대우건설이 지난해 영업손실 503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9일 공시했다. 증권시장에서는 이날 발표된 잠정실적이 손실을 털어낸 것으로 해석돼 대우건설 주가가 전일보다 9.35% 급등했다. 앞서 안진회계법인은 대우
주간 서울 아파트 값이 소폭 뛰었다. 다음달 말 관리처분총회 개최가 예정된 개포주공1단지와 오는 5월경 관리처분인가를 앞둔 둔촌주공을 찾는 매수세가 이어지며 주간 서울 재건축아파트시장이 0.10% 오른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월 둘째주 주간 서울 아파트 값은
한화건설은 지난해 5월 분양한 ‘서산 동문 꿈에그린’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오는 16일 분양한다.서산 동문 꿈에그린 상가는 전용면적 28~72m² 총 7개실로 구성돼 있으며 80%의 넓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 상가는 ‘서산 동문 꿈에그린’ 471가구
호반건설은 최근 ㈜용산PFV와 한강로2가 ’역세권2030청년주택(청년주택)’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지역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공급해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하고자 추진 중인
최근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 도입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골자는 ‘전월세 상한제·반값임대’ 등이다. 전월세 상한제는 전세와 월세 인상률을 5% 이내로 제한하는 제도고 계약갱신청구권제는 세입자가 임대차계약 갱신을 1회에 한해 최대 4년간 청구할
서울 생활권인 경기 고양시 삼송·지축, 하남시 감일, 성남시 고등 택지지구에서 올해 70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삼송지구는 택지지구가 완성돼 이미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진 곳으로 올해 분양이 거의 끝나가고 지축과 고등지구는 첫 분양이다.13일
관광객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되는 경기 일산 한류월드에 명품할인 쇼핑몰이 들어선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일산 한류월드 내 상업용지 C7블록에 들어서는 ‘라 몬테 이탈리아노’는 지하 2층~지상 5층 1개동 총 89실 규모로 시행사는 퍼플인터내셔널, 시공은 한양
올해 지방 광역시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 중 전체의 50%가 넘는 물량이 재개발·재건축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이는 2000년대 들어 가장 높은 비율이다. 13일 업계와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올해 지방 광역시에서 공급 예정인 아파트는 총 7만2426가구로 이 중 재개발
한쪽은 초고층아파트를 짓겠다고 한다. 다른 한쪽은 매번 저쪽의 계획에 제동을 건다. 서울 한강변 주요 아파트재건축조합과 서울시의 이 같은 대립은 올해도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해는 서울시 층수제한 규제를 넘으려는 압구정 현대아파트와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