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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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화 방수 기술과 철근 조립공법이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건설신기술에 뽑혔다. 1일 국토부에 따르면 건식화 방수기술(제 806호), 기둥철근 선조립 철근망 시공법(제 807호) 등 2건은 지난 1월 건설신기술로 지정됐다. 건설신기술은 건설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민간
◆1급 승진 ▲조주현(서울강남지사장), 권우상(시장관리처장), 박철형(서울중부지사장), 정진락(홍보실장), 이재우(도시주택사업처장)◆2급 승진 ▲백승규(전남순천지사장), 박광석(K-apt관리단장), 윤관성(대구지사), 박창일(예산정책지원부장), 김원덕(대전지사),
금강주택은 울산 송정지구 B7블록에 공급하는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는 지하1~지상21층, 7개동 전용 84㎡ 총 54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
올 상반기(1~6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아파트 2만8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1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 기간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60개 단지 2만7522가구로 조사됐다. 조정대상지역에서 청약할 경우 지난해 11·3 부동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규제가 이어지면서 부동산시장이 주춤해지고 있지만 다음달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예정 물량은 오히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들이 설 연휴가 끝나고 2월부터 대거 분양에 돌입할 채비를 갖추고 있는데다 정부 규제, 금리인상 가능성,
서울시는 오는 3월6일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경기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회운영 및 시설개선 지원 등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대한민국, 대만, 네덜란드, 이스라엘이 참가하는 본선 1라운드
서울시는 단열창호, 단열재, 창유리필름, LED조명 등 주택·건물 에너지효율화 공사비용에 대해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융자지원금액은 총 150억원으로 사업금액의 100% 한도 내에서 주택은 최대 1500만원까지, 건물은 최대 20억원까지 지원한다.주택·
포스코건설은 제주기지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의 발주처인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최근 최종 낙찰자선정 통지서를 받아 수주를 확정 지었다고 31일 밝혔다. 제주기지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는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일원에 4만5000㎘급 LNG 저장탱크 2기 및 부
건설업계가 남해 배타적 경제수역(EEZ)내 바다모래 채취 중단은 지역과 국가 경제를 위협하는 처사라고 규탄했다.31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지역에 모래를 60%이상 공급하는 남해EEZ 내 바다모래 채취 허가가 해양수산부의 협의 지
울산·광주·춘천 등 1분기 전국 고속도로 인근에서 공급될 알짜단지가 업계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경부축에는 평택의 고덕국제화도시부터 울산·부산·김해에 이르기까지 공공택지 분양 단지들을 살펴볼 만하다.먼저 금강주택은 울산 북
GS건설은 2월 전국 4개 단지에서 4212가구(일반분양 397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연초 단일 업체가 쏟아내는 공급량으로는 보기 드문 대규모 물량이라 관심이 집중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개, 충청권에서 2개가 공급된다. 수도권은 동탄2신도시
올해 분양시장이 열렸지만 청약제도강화, 잔금대출 시행 등으로 분양시장 분위기는 최근 2년여와 사뭇 다른 모습이다. 특히 2기신도시 가운데 지난해 발표된 11·3 부동산대책의 조정 대상으로 지정 됐던 동탄2신도시는 1월 첫 분양아파트가 1순위에 미달되면서 수도권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올 상반기 본격 가동을 앞두고 주변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15조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짓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공장이 공사 막바지에 접어들며 협력업체 등이 속속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 짓는 ‘오산시티자이 2차’를 오는 2월 분양할 예정이다. 오산시티자이 2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 총 1090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102㎡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이 95
10대 건설사가 올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6만4000여 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2만1000여 가구 감소한 수치며 대우건설과 GS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만 가구가 넘는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31일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
◆서초동 아파트 101.32㎡, 1회 유찰 8억1600만원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5번지 진흥 아파트 2동 907호가 경매에 나왔다. 서초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615세대 아파트 단지로 1978년 7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 남동향이며 101.32㎡ 구
유·무상 옵션, 금융혜택 등 절약 꿀팁 누리자 아파트 분양시장이 얼었다. 시작은 지난해 발표된 11·3 부동산대책이다. 11·3 대책은 시장 전반에 퍼져 시행 전보다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이 형성됐다는 평가다. 반면 각종 청약자격 제한이나 대출규제 등으로 계약포기
LG하우시스가 매출 2조9283억원, 영업이익 1570억원의 2016년 경영실적(K-IFRS기준)을 25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2015년) 대비 매출은 9.0%,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수치다. 2016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026억원, 영업이익 26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 등으로 표현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명예훼손)로 기소된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60)에게 무죄가 선고됐다.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이상윤)는 25일 박 교수에게 명예훼손이 성립되지 않는다며 1심에서
◆1급 승진임용 ▲홍보실장 임연민 ▲시설본부 자산개발처장 은찬윤 ▲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한병덕 ▲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정백 ▲비서실장 이계승 ▲기술본부 궤도처장 이용희 ▲해외사업본부 인니지사TF장 박창완 ▲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이만수 ▲강원본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