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719 건
경기 김포시 걸포동 일대 28만여㎡에 대한 역세권 복합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 된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김포 걸포3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실시계획 인가를 승인하고 다음날 관련내용을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한다. 김포 걸포3지구는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0.01% 떨어지고 전세가는 전주와 동일한 상승폭(0.01%)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감정원은 지난달 3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 매매가는 0.01% 하락, 전세가는 0.01% 상승했다고 2일 밝혔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는 가계
지난달 건설업 체감경기가 2년 만에 큰 폭으로 떨어졌다. 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지난달 건설업 경기실사지수(CBSI)는 지난 2015년 1월 이후 월별 최고 낙폭인 전월대비 15.9포인트 하락한 74.7로 집계됐다. CBSI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현
앞으로는 2층 이상 건물도 내진설계가 의무화된다.국토교통부는 재난 및 재해에 대한 건축물 대응력을 높이고 건축과정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 법령을 오는 4일 개정·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5월 정부에서 발표한 ‘지진방재
김포 한강신도시에 대형건설사 브랜드 블록형 단독주택이 첫 선을 보인다.GS건설은 이달 말 김포한강신도시 운양동, 마산동 일원에 자사 첫 블록형 단독주택 단지인 ‘자이더빌리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자이더빌리지는 GS건설이 LH로부터 용지를 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내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현지관계자와 상담을 연결해준다.LH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는 해외 건설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건설기업을 대상으로 경기 성남 오리사옥에서 현지공무원을 통한 상담을 연중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상담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아파트 전용면적을 한 타입으로만 구성한 단일면적 아파트 분양이 보편화되고 있다. 일반적인 아파트 단지는 대·중·소형 등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해 폭넓은 수요층을 겨냥하지만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분양 단지들은 아파트 분양 예정지를 사전 조
올해도 수도권에서 재건축 분양 열기는 식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같은 지역 또는 생활권이 비슷한 권역 내에서 시기는 다르지만 2개 단지 이상이 분양되는 곳들이 있어 지역 내 수요 확보를 위한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중견건설사의 아파트 분양이 활발할 전망이다. 지난해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흥행에 성공한 만큼 올해도 대형건설사를 뛰어넘는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중견건설사 5곳은 총 3만4456
최근 친인척이나 손님 방문 시 잠자리 걱정을 덜어 줄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된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단지 내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면 숙박업소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방문객이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머무를 수 있어 입주민과 방문객 모두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6대 광역시(인천·부산·광주·대구·대전·울산)에서 2~3월 18개 단지 1만8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기간 6대 광역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총 18개단지 1만7822가구(임대제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3
동양/건설부문이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라테라스 청담’ 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라테라스’는 동양/건설부문이 선보이는 고급 주거브랜드로 주로 강남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지에 공급되는 주택이다. 대표적으로는 삼성동에 위치한 ‘삼성동 라테라스’
최근 냉각된 분양시장에서 실수요자라면 관심가져볼 만한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동과 호수도 고를 수 있다. 또 금융혜택이나 무상옵션 등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지난해 선보인 단지여서 분양
전국 표준단독주택가격 변동률이 4.7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보다 상승률이 높은 상위 5개 지역은 ‘제주·부산·세종·대구·서울’ 순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1월1일 기준 전국 표준단독주택 22만호에 대한 가격을 2일 발표
경기 화성시 봉담-송산 간 고속도로가 상반기 내 착공된다. 국토교통부는 경기 화성시 마도면(평택-시흥 고속도로)과 화성시 봉담읍(봉담-동탄 고속도로)을 연결하는 봉담-송산 고속도로 실시계획을 오는 2일 승인해 본격적으로 건설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봉담-송산
SK건설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지은 ‘센텀리버 SK뷰’가 집들이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센텀리버 SK뷰는 지하 5층~지상 29층, 아파트 6개동 총 529가구 규모로 센텀시티 생활권에 위치하며 수영강 조망이 가능하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현대산업개발은 콘크리트 부재를 생산하는 계열사 현대PCE 대표이사인 박창진 전무를 1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박 대표이사는 1960년생으로 중앙대 토목공학과를 졸업 한 뒤 1986년 동서산업에 입사 했다. 이후 동서산업건설 부장, 동서PCC 상무,
건설업 특성을 살린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삼성물산 마을’ 조성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삼성물산이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자바주 파시르할랑 마을에 삼성물산 1호 마을을 준공한데 이어 최근 인도에 2호 마을을 조성했다.삼성물산은 최근 인도 마하라스트라 주
건설업계가 컨소시엄 카드를 앞세워 대내외 불황 극복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가 282억달러(32조8200억원)를 기록해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지만 연초부터 업체간 컨소시엄을 통해 활발한 수주전에 나서고 있어 올해 행보가 주목된다.1일 업계에
경기도 내 미분양 물량이 급격하게 줄어든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미분양 적체지역으로 손꼽힌 파주·용인·김포의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어든 것이 눈에 띈다.1일 업계와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미분양현황 자료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