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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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 들어서는 초호화 주거용 오피스텔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의 공식홈페이지를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시그니엘 레지던스의 평균분양가는 3.3㎡당 7500만원 선이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롯데월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해빙기 대비 전국 319개 관할 건설현장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이번 LH의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예방형 안전관리 활동 강화차원에서 중대재해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과
현대엔지니어링은 투르크메니스탄 에탄크래커, PE/PP 생산설비 현장에서 무재해 4000만 인시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무재해 4000만 인시는 1000명의 직원이 매일 10시간씩 일한다고 가정할 때 4000일(약 11년) 동안 무재해를 이뤄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다.
최근 선택형 설계가 적용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족 구성원수와 라이프 스타일이 다양해짐에 따라 수요자 스스로 자신의 상황에 맞춰 직접 평면 구성을 하고 다양한 옵션을 고를 수 있는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아파트 계약자들은 기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결국 구속됐다. 故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 회장이 지난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세우고 그룹을 일으킨 지 79년 만에 첫 총수 구속이라는 위기에 놓인 삼성은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사상 초유의 경영공백 사태에 대비할 것으로 보인다. 한정
서울 강남 재건축조합의 부정사례가 124건 적발됐다.국토교통부는 11·3 부동산대책 후속조치로 강남권 8개 재건축조합에 대한 서울시와의 합동점검결과 총 124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해 수사의뢰 및 조합장 교체 등 개선 권고, 시정명령, 행정지도 등의 조치를 한다고
올림픽대로에서 여의도 중심 업무지구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여의상류 나들목(IC) 또는 여의하류IC를 이용해야 하지만 출퇴근 혼잡 시간대에는 교통량 증가에 따라 대기행렬이 올림픽대로 한 차선을 차지해 교통 정체가 심하다.이에 따라 서울시는 올림픽대로(잠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과 여의도를 연결하는 여의샛강 생태산책로(당산동측 샛강~여의서로)가 개통된다.16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여의샛강(당산동측)과 여의서로(윤중로)를 연결하는 산책로를 17일 시민들에게 임시 개통한다.이번에 개통하는 여의샛강 생태산
서울시는 1306억원을 투입해 올 3월부터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의 이번 조치는 도로함몰 원인인 노후하수관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기 위함이다.서울시는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약 1만5600개소의 도로함몰 위험구간(L=97㎞)을 순차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지난해 6월2~7월1일까지 한 달 간 실시한 ‘건설공사장 안전감사’ 결과를 16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대상은 서울시 산하 기관 및 자치구에서 진행한 건설공사장 중 안전사고에 취약한 7개 기관 24개 공사장이다. 이번 안전감사는 건설공사장에서
GS건설이 경기도 오산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 짓는 ‘오산시티자이2차’ 견본주택을 17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오산시티자이2차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02㎡ 1090가구 규모다. 면적별 구성은 ▲59㎡ A타입 130가구 ▲59㎡ B타입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하면 주택특별공급 청약자격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15일 업계와 국회 등에 따르면 중소기업 재직 경력자 대상 주택특별공급 기준이 현행 5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이 최
대형사 위주로 공급돼 온 아파트 브랜드타운 조성열기가 최근 중견사까지 번지고 있다. 대규모 택지지구나 신도시를 중심으로 중견사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 분양물량을 공급하는 등 대형사를 제치고 지역 내 리딩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16일 업계에 따르
최근 분양시장에서 자동차 관련 특화설계가 새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16일 업게에 따르면 자동차 보급이 증가하고 주거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수요자가 늘면서 아파트 내 자동차 관련 설계 및 시스템도 진화하고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지상주차장을 없애거나 광
다음달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이다. 올 3월도 예외 없이 많은 물량이 분양을 계획 중인 가운데 특히 공급이 많았던 지난 2015년~2016년 3월보다 올 3월에 공급 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잔금대출 규제 등 연이은 규제로 인해 위축됐던 1~2월 분양시장과 달리 반전을
서울 주요대학가 평균 월세는 3.3㎡당 7.4만원, 중심업무지구는 8.9만원, 그 외 지역은 5.6만원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상대적으로 교통이 편리한 지역의 상가나 준주택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는 지난해 8월부터 월세로 전입한 4500명을 대상으로 계
서울시는 최근 5년간(2012~2016년) 공공임대주택 총 10만5770호를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사업승인을 받아 실제 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물량이며 평균 가구원 수 2.5명을 적용해보면 용산구 인구(24만명)보다 많은 약 26만명이 공공임대주택 입주 수혜를 받
서울역사박물관은 최근 7번째 서울시정사진총서인 ‘가자! 강남으로, 1974~1978’을 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진집에는 1974~1978년 서울시정 사진 중 강남·잠실·송파 등 한강 이남지역 개발, 지하철2호선, 교량건설, 시정안보 등 약 260여 점의 사진이 선정돼
GS건설은 지난해 분양을 완료한 경기도 평택 자이더익스프레스 4·5블록 상가에 이어 3블록 단지 내 상가도 오는 22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평택시 동삭동 동삭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에 지어지는 자이더익스프레스는 평택에서 단일브랜드로는 가장 큰 총 5
올해도 수도권과 부산 등 인기지역을 제외하고 미분양이 속출해 분양 양극화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달(지난 14일 청약 마감 기준) 전국에서 청약접수를 진행한 아파트단지는 총 4곳으로 이중 순위 내 청약을 마친 곳은 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