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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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대전 서구 복수동 277-48번지 일원에 짓는 ‘복수센트럴자이’를 이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복수동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45~84㎡, 총 1102가구 규모다. 이 중 866가구가
건설현장 안전보건관계자 인건비와 안전시설 설치비 등 안전보건관리비 계상기준이 9.04% 인상돼 시공업체의 인건비 부담이 줄어 안전관리가 강화될 전망이다.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을 개정해 7일부터 시행
서울 연립·다세대 전셋값이 ㎡당 평균 385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초구는 543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7일 연립·다세대 시세정보 서비스 로빅에 따르면 최근 서울지역 72만 가구 중 53만가구의 실거래가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서울 전세가는 ㎡당 평균 385만원
계속된 한파와 경제·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설 연휴 이후에도 수요자들의 부동산시장 관망세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첫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02% 올랐다. 매수심리가 얼어 일반 아파트 가격은 0.01% 상승에 그쳤다. 서울 아파트 매
두산중공업은 한국남동발전과 ‘탈황 폐수 무방류 시스템’(ZLD)을 영흥화력발전소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탈황 폐수 무방류 시스템’은 화력발전소의 탈황 시설에서 나오는 폐수를 역삼투압과 증발 방식을 통해 정화하는 최첨단 친환경 설비다
현대건설은 최근 철근망 조립 관련 신공법으로 건설 신기술(제807호)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기술은 현대건설·롯데건설·현대제철·정우비엔씨가 공동 개발해 인증 받은 신기술로 공식명칭은 ‘나사형 철근과 커플러·연결핀·거치대를 이용한 철근회전방식의
국토교통부가 6일~다음달 31일까지 교량·터널·댐·철도·주택·건축·항공시설 등 국토교통 소관 안전취약시설물 2138개소에 대한 ‘2017년 국가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국가안전대진단은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추진단장, 건설정책국장을 부단장으로 해 도로반ʍ
흥한건설은 경남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108번지 일원에 짓는 ‘사천 그랜드 에르가’를 오는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사천 그랜드 에르가’는 지하 1층~지상 15층, 19개동 총 1295가구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59~125㎡로 구성된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
경기도 평택시에 조성 중인 고덕국제신도시 분양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고덕국제신도시는 평택시 서정동·모곡동·장당동·지제동·고덕면 일원 1340만㎡에 조성되는 신도시다. 지난 2008년부터 개발 사업을 시작한 이곳은 향후 5만6000여
최근 야근을 줄이거나 자율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기업문화에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더불어 지난해 청탁금지법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이후 저녁 회식 문화가 줄며 직장인이 여가를 즐기는 ‘저녁이 있는 삶’도 증가 추
최근 몇년간 불었던 분양시장 호황이 올 들어 주춤할 것이란 전망이 파다하다. 지난해 발표된 11·3 부동산대책 여파에 시장이 움츠러든 탓이다. 더불어 공급과잉 주의보까지 발령되며 분양시장엔 연일 찬 기운이 감돈다. 이런 가운데 각 건설사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
◆정자동 아파트 164.99㎡, 1회 유찰 5억2500만원성남 분당구 정자동 111번지 한솔마을 아파트 209동 20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한솔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598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5년 8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20층 남향이며 164.99㎡ 구조로
삼성전자 성과급이 지난해 11·3 부동산대책과 11·24 가계부채대책 등으로 다소 주춤해진 경기 남부 부동산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시장엔 이른바 ‘삼성 효과’가 있다. 삼성 효과란 삼성 계열사가 새로 터를 잡으면 해
서울시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공공한옥의 전문적,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3주간 사무위탁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역사가옥 2개소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위해 지난해 10월 ‘역사가옥 활용 및 운영 컨설팅’ 용역을 수행했다. 서울시는 이를
서울시는 지난 2015년 6월 임시 개통한 중랑천 겸재교에 주민편의시설을 최근 확충해 준공했다고 3일 밝혔다.서울시는 이용자 편의를 위한 보도 육교 엘리베이터2대, 중랑천 수변공원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2대, 동대문구 방향에서 본선 구간으로 진출입하
호반건설은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에 위치한 ‘퍼시픽 랜드’ 경영권 지분 100%를 인수하고 레저 및 관광 사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퍼시픽 랜드가 위치한 제주 중문 관광단지는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 조성된 종합관광휴양단지로 제주 신라호텔, 롯데호텔 등 5성급
학교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중·고 예정 부지가 단지 내부 또는 인근에 자리해 향후 원스톱 자녀교육 여건을 갖춘 분양 단지는 맹모들의 관심이 적지 않다.3일 업게와 부동산114 자료 등에
이달 전국 주요 도시에서 대형건설사의 1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특히 역대 같은달 대비 가장 많은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어서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 3일 업계와 부동산시장 분석 업체 부동산인포 등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대형건설사가 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경부고속도로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경부축 주거 벨트’에서 올해 13만80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한해 경부축 주거벨트 분양 예정단지는 150개 단지 13만8077가구(임대 제외, 총 가
포스코건설은 국내 주요건설사 가운데 악재가 가장 많이 겹친 회사다. 지난해 대표이사에 취임한 한찬건 사장은 상사맨 출신이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고 악화된 실적은 개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각종 안전사고 주범으로 지목되며 안전불감증 꼬리표까지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