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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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년 사이 분양시장을 달군 공공택지 분양행렬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택지개발촉진법이 폐지되면서 사실상 내년까지 공공택지 신규 지정이 금지된 데다 11·3 부동산대책으로 전매제한이 강화되는 등 택지지구 문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도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무언가가 았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 독자에게 전달한다. <편집자주>[소박스]아무
아차산 언덕에 자리해 한강을 남향으로 바라보는 서울 강북권의 대표적 아파트 부촌 아파트인 광장동 워커힐아파트 내 일부동이 증축 리모델링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타운하우스 형태의 별동을 건립한 뒤 그 부속시설로 차량 200대 이상을 세울 수 있는 지하주차장이
주간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모두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감정원은 지난 2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3%, 전세가격은 0.05% 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매매가격은 계절적 비수기가 도래한 가운데 미국 대선결과 발표
GS건설이 25일 서울 신촌과 용인시 동천동에서 각각 신촌그랑자이, 동천파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먼저 신촌에서 선보이는 ‘신촌그랑자이는 마포구 대흥동 12번지 일대 대흥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8개동 규모이며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송파구 풍납우성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인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25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 51~109㎡ 총 697가구 규모로 이 중 9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
최근 각종 산업군을 가릴 것 없이 ‘최초’라는 타이틀을 갖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이는 부동산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지역 내 최초 브랜드 또는 최초 시스템이나 설계를 도입해 상징성을 부여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지역 최초라는 상징성을
두산건설이 충남 천안시 청당동 일대에 짓는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를 오는 26일부터 분양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15개동 1105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72㎡ 163가구와 842㎡ 942가구로 구성된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는 우수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귀한 몸으로 대접 받는 신도시·택지지구에서 연말까지 6700여가구가 분양돼 막바지 분양대전이 전망된다. 2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따르면 올 연말까지 서울 및 수도권에 위치한 신도시·택지지구에서는 10개 단지, 6710가구가 분
다음달 전국 분양물량이 급격히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11·3 부동산대책 영향이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2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에서 분양을 계획 중인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41개 단지 2만6183가구로 집계 됐다.
시민공감 ‘최첨단 국제도시’로최근 인천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국내 세번째로 인구 300만명을 넘어 양적 성장의 주춧돌을 쌓았고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중심으로 국제도시 위상을 갖출 질적 성장의 자양분도 마련했다. 그동안 인천은 수도
획일적 공공공사 자재 구매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약화 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지난 22일 발간한 ‘공사용자재 직접구매제도 개선 방안’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보고서는 공공 공사용 자재 직접구매제도의 획일적 적용으로 안전
대규모 개발호재는 부동산시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최근처럼 장기간 이어진 저금리 기조로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은 개발 하나로도 투자 열기를 지필 수 있는 분위기다.23일 업계와 올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개별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제주
현대건설은 아파트·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주거단지 창원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세대 규모며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 규모다. 아파
GS건설은 오는 25일 문을 열는 목동파크자이 견본주택에서 특화설계인 ‘자이 로프트(Xi- Loft)’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GS건설이 평면 저작권을 출원한 자이 로프트는 단지 최상층을 옥상 전용 복층형 테라스로 설계한 평면이다. 최근 인기를 끈 테라스
최근 지속된 저금리 여파로 전셋값이 폭등하고 집주인과 세입자 간 분쟁이 크게 늘었다. 이에 지난 1981년 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목소리가 20대 국회에서도 크지만 정부와 여당은 여전히 개정에 부정적 입장을 보여 개정까지 난항이 예상된다.23일 업계와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수요자들이 주택시장의 ‘실세’로 부상하면서 신축 아파트 콘셉트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출퇴근이 용이한 역세권에 더해 자녀가 뛰놀기 좋은 숲세권에 입지를 두는 한편, 보육·교육특화, 단지 내 놀이공간
이른바 ‘물수능’ 여파로 맹모들이 등을 돌렸던 강남 8학군 등 전통 명문학군이 최근 재조명을 받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수능시험이 어려워진데다 올해는 국·영·수 1등급 기준이 지난해보다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올 정도로 ‘수능충격’이 커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분양물량이 대거 내년으로 넘어갔다. 11·3 부동산대책 이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이 철거 완료 이후로 강화된 데다 대출보증도 관리처분인가 이후로 늦춰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공덕 SK 리더스뷰(마포로6구역), 보라매
연말 지방 분양시장에 막바지 큰 장이 설 전망이다. 지방도시 및 광역시에서 4만여 가구가 공급된다. 특히 대형 건설사들이 공급하는 대규모 아파트는 물론 수요자들이 몰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부산, 울산 등지에서 나오는 신규 아파트 공급물량이 많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