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총 31,719 건
수도권과 강원도의 교통 접근성을 대폭 개선 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됐다.현대건설은 지난 2011년 11월 첫 삽을 뜬 제2영동고속도로가 5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11일 개통됐다고 밝혔다. 제2영동고속도로는 경기도 광주와 강원도 원주를 잇는
1순위 청약마감 속출… 시세 거품 우려 경계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쏠렸던 서울 부동산시장 열기가 최근 강북으로 넘어갔다. 몇년 전부터 재개발 연한을 넘긴 강남아파트들이 속속 개발되며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정부가 제동을 걸었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
지난달 청약시장에는 전국적으로 82만 여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면서 분양 열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추석 연휴로 미뤄진 사업지와 부동산대책 발표를 앞두고 규제를 피하기 위한 밀어내기 물량이 더해지며 공급 자체가 늘었다. 이에 화답하듯 청약자들도 대거 몰리며 최대
한국감정원은 지난 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 매매가격은 0.05%, 전세가격은 0.06%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매매가격은 정치·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정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의 11.3 부동산정책 발표로 주요 조정 대상지역인 강남4구(강남·서초
경북 김천시 최초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인 ‘김천센트럴자이’가 분양된다. GS건설은 경북 김천시 부곡동에 930가구로 지어지는 김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11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17~28층 9개동 규모, 전용면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사업을 준비하던 기존 컨소시엄(가칭 위례신사도시철도민간투자사업단)으로부터 주간사를 GS건설로 변경하고 ‘2017년 1월까지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전체 컨소시엄사와
이달 수도권 아파트 분양물량이 당초 예상보다 6000여 가구 줄어들 전망이다. 10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이달 초 수도권에서 35곳 2만464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었지만 11.3부동산대책 발표 뒤 23곳 1만8453가구로 줄었다.일주일 새 6189가구가 줄어든
정부가 서민 등 실수요자 중심의 분양시장을 만들기 위한 11.3 부동산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분양시장의 상품가치를 판단하는 기준 역시 ‘실수요자 편의’ 위주로 재편되는 모양새다. 입주 뒤 편의성을 높여 생활 만족도를 좌우할 수 있는 내부구조와 시스템, 커뮤니티
11.3 부동산대책 발표로 서울지역 예비청약자들은 청약 전략을 다시 짜야 할 판이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는 전매가 금지됐고 이외 지역의 공공택지 분양분 역시 전매가 금지됐다. 민간택지의 경우도 기존 전매제한 기간 6개월에서 1년이 더해진 1년 6개월
새로 뚫린 고속도로나 철도 인근에 들어설 단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깝게는 이달 11일 수도권 남부와 강원도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광주-원주)가 개통되며 수서발 수도권고속철도인 SRT는 다음달 1일부터 운행에 들어간다. 또 울산광역시에서는 남북으로 가로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 <편집자
아파트 지상주차장 설치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아스팔트 포장을 대체하는 친환경형 공법이 시험시공을 완료해 눈길을 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아스콘 포장 사용면적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그린주차장 공법’을 대구신서 A-5·6블록 단지에 시험시공 완
대한건설협회는 9월 한 달 수주실적 조사한 결과 공공부문은 3조406억원, 민간 부문은 10조2101억원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공공부문은 발주 확대로 토목·건축 등 전 부문에서 증가 반면 민간부문은 전년 동월 큰 폭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
현대건설은 업계 최초로 바람을 이용한 토양 중금속 제거 기술을 개발해 환경부로부터 환경신기술(498호)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 환경신기술은 물과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바람을 이용해 중금속 오염도가 높은 토양을 분리하는 기술로 공정구성이 간단해
호반건설은 오는 11일 시흥 목감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차’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차’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지구 B9블록에 위치하고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 총 968가구로 구
이른바 ‘복덕방 변호사’로 불리던 공승배 변호사가 무죄 판결을 받자 공인중개사협회가 강력 반발하며 집단행동을 예고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7일 국민참여재판에서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공 변호사에 무죄를 선고했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수요자가 늘면서 입주민들에게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의 ‘서비스드 홈’이 인기다. 특히 다소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편리하고 여유로운 삶을 누리려는 30~50대 수요층이 주목한다. 9일 업계
주택시장 흐름 주도할 이른바 ‘대장주’ 아파트가 분양시장에 나온다.9일 업계에 따르면 대장주 아파트는 주거 수요가 꾸준해 환금성이 높고 경기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대장주 아파트는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도시에도 다수 분포돼 있다. 부영이 동탄2신도
법원경매 낙찰가율이 다시 한 번 올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8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법원경매 평균 낙찰가율은 전월대비 9.4%p 상승한 75.9%를 기록했다. 이는 올들어 가장 높은 수치이며 지난 2008년 5월 77.5%를 기록한
국토교통부는 하도급 대금 및 자재·장비 대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3개 건설업체와 그 대표자 4명의 개인정보를 3년간(2016년 11월9~2019년 11월8일) 관보 등에 공표한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총 51억7000만원의 건설공사 대금을 체불해 관할 지방자치단체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