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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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이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지구 2블록에 짓는 ‘광주 용산지구 리슈빌’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26층, 10개동 전용 76~114㎡ 총 820가구로 용산지구 내 최대 단지이다. 특히 계룡건설은 과거 세종시 디자인설계
11·3 부동산정책이 발표된 지 20일이 지났다. 발표 전부터 건설업계와 부동산전문가들은 서울 강남을 겨냥한 정책일 것이란 분석을 내놨고 이는 들어맞았다. 언제나 국내 부동산시장 화제의 중심에 선 강남일대를 겨냥해 전매제한 기간이 연장됐고, 1순위 제한과 재당첨 제한 등 청약 조건도 까다로워졌다. 이른바 치고 빠지는 투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함이다.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돕기 위한 금융지원 확대 의지도 담겼다. 강남 일대를 비롯한 인기 지역에 투기수요가 몰리며 정작 내 집 마련 기회를 박탈당한 실수요자들은 반색했다. 전문가들의 분석도 다양했다. 강남지역이 꽁꽁 얼어붙을 것이라며 전체 부동산시장 냉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고 규제를 피한 인기지역 인근 도시에 일시적 풍선효과로 시세가 반등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지나친 규제가 오히려 전체 부동산시장을 침체로 이끌 것이란 부정적 견해와 단지 청약과 분양권 매매에 국한된 규제라 부동산시장의 큰 흐름이 바뀌지 않을 것이란
최근 미국 대선과 11·3 부동산대책 발표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가중된 국내 부동산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는 세미나가 열린다.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오는 26~27일 서울 논현동 유엔알컨설팅세미나장에서 ‘11·3 부동산대책, 트럼프당선 이후 부동산 시장
서울시가 오는 2025년 한강변으로 자리를 옮겨 국내 최대 규모(3만5000석 이상)로 신축되는 잠실야구장 건설 형태를 최종 결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사회적 공론화 과정을 거친다. 한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개방형 야구장’인지, 날씨
배우 송승헌씨가 공유자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잠원동 소재 40억원 대 상가건물이 경매에 나온다. 경매를 신청한 사람은 다름 아닌 송승헌 본인이다.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지난 10월12일 배우 송승헌이 지분으로 소유하고 있는 잠원동 21-6 상가건
최근 이른바 ‘쉼’이 있는 아파트가 분양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여가나 휴식 등 이 삶의 중요한 지표가 되면서 집에 대한 가치관과 내 집 마련 기준도 함께 변화하는 모양새다.22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8월 수도권 세입자 1
올해 청약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세종시에서 연내 알짜 물량 3개단지 공급이 이어진다. 22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남은 세종시 아파트 공급 물량은 3개 단지 3507가구(일반, 공공분양 포함)다. 민간 분양과 공공 분양 등 다양한 형태로 공급
11·3 부동산대책 이후 관망세를 나타내는 부동산시장에서 알짜입지마다 대형건설사 신규분양단지가 나올 예정이다. 특히 대책 발표로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대형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로 이목이 쏠린다. 22일
11·3 부동산대책 이후 수도권 아파트시장은 규제정책과 각종 불확실성 영향으로 수요자 관망심리가 더 강화됐다. 서울 일반아파트는 지난주 대비 0.06% 올라 가격상승폭이 둔화됐고 재건축아파트는 0.20% 떨어져 가격 하락폭이 커졌다. 서울 전체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입주물량이 9만세대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국토교통부는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총 8만7985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641세대(서울 1만3327세대 포함), 지
GS건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평촌신도시)에 짓는 ‘평촌자이엘라’ 오피스텔 상업시설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은 안양시청, 법원 등이 밀집한 행정타운과 안양중앙공원, 평촌역 상권 등으로 둘러싸인 평촌의 중심 입지로 미
대우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487-22번지 일원(구 농어촌진흥공사 부지)에 ‘포일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열고 일반 분양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포일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43층, 아파트 12개동 총 1774세대로 구성돼 지역 내
아파트 집단대출 문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당국이 아파트 집단대출에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적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서다. 20일 부동산업계와 금융권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은 지난 8·25 가계부채 대책
현대산업개발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56번지 일원에 짓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현대산어개발은 청주시 ‘부촌’으로 꼽히는 가경동에 10여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인데다 ‘아이파크’ 브랜드파워가
최근 건설사들의 ‘㎝’ 설계경쟁이 치열하다. 법정 기준보다 높은 층고를 설계하거나 광폭주차장, 광폭 싱크대 등 한정된 공간에서 최대한의 공간 활용도를 제공하고 있는 것.21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 아파트들은 제한된 용적률 내에서 최대한의 공급 가구수를 설계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아파트 총 청약자수 400만명 돌파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11월이 가기 전에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 결과 지난 17일 기준 전국 아파트 총 청약자수
기대감에도 주변 상권 ‘잠잠’, 아파트 매매도 없어최근 찾은 수도권고속철도(SRT) 수서역 일대 부동산시장은 차분한 모습이었다. SRT 수서역은 다음달 9일 정식개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로 분주했지만 인근 아파트나 오피스텔, 상권 등의 분위기는 대체로 무덤
서울접근성·교육여건 우수… 상권·미래가치 옛 시가지에 밀려 현대건설의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포문은 수원 호매실지구다. 현대건설은 이곳에 ‘힐스테이트 호매실’을 공급하며 뉴스테이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호매실지구는 광교
도곡동 아파트 130.17㎡, 1회 유찰 11억2128만원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1번지 타워팰리스 아파트 F동 41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도곡역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813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3년 2월 입주했다. 55층 건물 중 4층 북서향이며
서울시가 ‘국제교류복합지구’ 한 축인 잠실운동장 일대를 2025년 전시‧컨벤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수변 문화여가가 어우러진 글로벌 마이스(MICE) 거점으로 조성 추진 중인 가운데 민간투자사업 부문인 33만4605㎡에 대한 사업진행을 본격화한다.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