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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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도로점용허가시 ‘도로관리심의회’의 심의를 생략할 수 있는 ‘소규모 도로굴착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도로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에 따라 ‘도로관리심의회’를 거치지 않고 즉시 시행 가능한 가
서울형 도시재생 선도지역 13곳 중 하나인 해방촌의 대표 마중물 사업 대상인 신흥시장이 ‘지역상생’을 위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에 앞장섰다. 시장 내 건물‧토지 소유주 44명과 임차인 46명의 전원 합의 아래 임대료를 6년간 동결(물가상승분은 반영)하기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사업 시행을 위해 대상주택 2000호 매입 신청·접수를 오는 18일까지 받는다고 8일 밝혔다.매입대상 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 및 감정평가 가격 3억원 이하의 소형 아파트로서 단지규모는 150세대 이상이어야
현대엔지니어링 플랜트 공사 현장에 종이 도면이 사라진다. 현대엔지니링은 ‘모바일 3D 플랜트 설계 시스템’을 플랜트 공사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이 도입한 ‘모바일 3D 플랜트 설계 시스템’은 기존 2D 도면(종이도면)에서는
천정부지로 치솟은 전세가격 여파에 서민 전세금 대출 규모가 1년 새 눈덩이처럼 불었다.8일 부동산업계와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금융권 전체 전세자금 대출 잔액은 49조8000억원으로 1년 전(41조7000억원)보다 8조1000억원(19.4%) 늘었다.같은 기간
한국감정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으로 발주된 900만달러 규모의 ‘베트남 지가산정 역량강화 및 지가정보시스템 개선사업’을 최근 민간 정보기술(IT) 업체와 공동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초 베트남 토지행정
부동산시장에서 교통호재가 있는 곳은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교통이 개선되면 유동인구가 늘고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자연스럽게 집값도 상승하기 때문이다. 특히 전철이 개통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 곳이라면 더욱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지난 5
삼성전자 서초사옥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은 최씨의 딸 정유라씨 부당지원 의혹을 받고 있는 삼성전자 조사를 위해 이날 오전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
주택건설전문가 석·박사급 250명의 모임인 건설주택포럼이 8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및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기념식에서는 박상우(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건설주택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김경환 국토교통
금호산업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7.7% 증가한 1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5.2% 줄어든 3282억원, 당기순이익은 53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금호산업 측은 영업이익이 신규 건축현장 착공 증가, 주택부문
롯데건설은 이달 서울 종로구 무악2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경희궁 롯데캐슬’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6층, 4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195가구 규모로 이 중 11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59㎡ 21가구 ▲84㎡ 80가구 ▲104㎡ 9
포스코건설은 자사 사우디 현지 합작법인인 펙사(PECSA)와 사우디 메디나시 인근 메디나 하지 시티에 건립되는 9억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의 호텔 프로젝트를 조인트 워크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펙사는 포스코건설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인 퍼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주민편의성 향상과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휴대폰을 사용한 스마트 공동현관 도어시스템’을 서울가좌 행복주택에 시범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일반적으로 현재 공동현관 출입통제시스템은 비밀번호 입력 또는 무선주파수
서울 16개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입주 5년 이하 새 아파트 전세가격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주택시장에서 전·월세 거주자는 ‘집 없는 설움’의 대상으로 인식되지만 새 아파트 전세처럼 집 살 능력이 되지만 일부러 임차하는 거주자라면 ‘내 집 마련
‘11.3 부동산대책’ 발표가 부동산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업계의 분석이 엇갈린다. 재건축아파트 분양권 전매에 제동이 걸린 서울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와 달리 전매가 가능한 지역 분양권은 희소가치가 뛰며 주목된다는 시각과 전체 시장 분위기가 가라
두산건설은 지난달 1214억원 규모의 의정부 중앙생활권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포함해 약 5000억원의 수주를 달성 했다고 7일 밝혔다.두산건설은 상반기 시흥대야(2269억원), 김해센텀2차(4962억원) 등을 포함해 3분기까지 약 1조4000억원을 수주했으며, 지난달 천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지역에 새 아파트 분양 단비가 내린다. 이들 지역은 기존 주택 노후화로 신규 아파트에 대한 지역민의 갈증이 큰 데다 최근 분양 단지의 경우 최신 설계를 적용한 특화평면 구조와 다양한 커뮤니티 등을 선보이기 때문에 대기 수요도 많다.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멀티 생활권’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런 단지들은 하나의 행정구역에 위치하는 것으로 구분되지만 타 지역과 인접하거나 경계지점에 위치해 두 개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
국내 최초의 돔 야구장이라는 찬사를 안고 출범한 서울 구로구 고척동 소재 고척스카이돔. 지난해 11월 개장 당시에는 야구장 주변 교통체증 유발과 소음, 미비한 경기장 시설에 대한 비판 여론과 우려가 뒤섞였다. 반면 인근 아파트단지와 주변 상권은 시세 상승과 매
각 건설사, 59~84㎡ 사이 면적 공급 봇물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틈새면적’ 인기가 거침없다. 틈새면적은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4㎡~59㎡ 사이를 일컫는 말로 소형인 59㎡는 좁고 84㎡는 넓다고 느끼는 수요층들이 많이 찾는 분위기다. 최근 아파트값이 크게 뛰고 3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