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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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다음달 입주하는 부산 금정구 구서동 ‘구서 SK뷰’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유도선을 그려 이른바 ‘문콕’ 사고를 예방토록 했다고 22일 밝혔다.SK건설은 수입차 등 고급 차량이 늘면서 주차장 문콕 사고로 이웃끼리 얼굴을 붉히는 일이 잦아지자 이 같은
한화건설은 한국도로공사에서 턴키로 발주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리 제10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공사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시작해 세종시까지 이어지는 총 연장 129km 공사로 사업비 6조7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
포화상태에 직면했던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 국가산업단지(여수산단)가 증설작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태어난다. 증설 공장용지에는 총 2조6000억원 규모의 기업 신규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22일 ‘여수 국가산업단지 공장용지 증설’ 기공식을
호반건설이 울트라건설을 인수하며 사업다각화 토대를 마련했다.호반건설은 울트라건설 관계인 집회가 열린 지난 20일 울트라건설을 인수하는 내용의 회생계획안이 통과됐다고 21일 밝혔다. 채무변제를 위한 인수가는 208억원.울트라건설은 토목과 관급 주택건설 도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1일부터 발주기관 최초로 종합심사낙찰제 심사 효율화 방안을 시행하고 이날 이후 종합심사낙찰제로 공고하는 공사에 모두 적용한다.입찰 참여 업체는 개찰결과 확인 뒤 낙찰가능성이 낮을 경우 심사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또 심사대
전국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이 확대됐다. 반면 전셋값 상승폭은 둔화됐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8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초저금리 기조 속 거주선호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 거래가 성사되며 전주 대비 상승폭(0.01%→0.02%)이 소폭 확대됐다고 21일 밝혔
국토교통부가 주택청약종합저축 2년 이상 가입자의 이자율을 8월12일부터 기존 2.0%에서 1.8%로 0.2%p 인하한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변동금리 상품으로서 시행일 이후에는 신규 가입자와 기존 가입자 모두 변경된 금리가 동일하게 적용된다.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을
SK건설이 시공 중인 터키 유라시아해저터널이 올해 세계 최고의 터널로 선정됐다.SK건설은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이 유라시아해저터널을 2016년 터널·교량 분야 글로벌 베스트 프로젝트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ENR은 매년 터널·교량 분야
대형건설사들이 해외시장 수주절벽에 부딪히며 1~2년 내 일감부족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졌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은 12조62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조5934억원 보다 38.7% 감소했다.주요 10대 건설사들의 올해 목표
캠핑장과 수영장 공원 등 휴가·여가에 초점을 맞춘 아파트 단지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멀리 여름휴가를 떠나지 않고도 휴양지와 같은 기분을 누릴 수 있기 때문. 특히 생업과 비용 등의 문제로 휴가를 포기한 이들에게 휴양시설을 갖춘 아파트 단지는 실용
국토연구원이 파라과이 주택청과 지식교류 및 자문사업 활성화를 위해 20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 바냐도 수르의 침수지역 개선을 위한 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사업과 현지 국토·도시 연구기관 설립 등에 대한 협력 강화
하반기 아파트 매매가가 브렉시트와 대출규제, 초저금리 여파 등 대내외적 불안요소에도 소폭 상승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감정원은 20일 강남구 역삼동 한국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16년도 상반기 부동산시장 동향 및 하반기 전망’ 언론 브리핑
법정관리 중인 경남기업이 998억원 규모의 대형아파트 공사를 수주하며 시장 복귀 신호탄을 쐈다. 경남기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998억원 규모의 화성동탄2 A48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10공구 입찰심사에서 적격으로 통과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
앞으로 연면적 10만㎡ 이상의 신축 대형 건축물 등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은 총 에너지 사용량의 15%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확보하고 90% 이상 LED 조명을 사용해야 한다. 또 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PM-10)와 질소산화물(NO₂) 등 대기오염물질도
삼성물산이 하반기 첫 분양으로 서울 강동에서 1900가구의 대단지를 선보인다.삼성물산은 22일 명일동 삼익그린맨션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명일역 솔베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래미안 명일역 솔베뉴는 35층 13개동, 총 1900가
공공주택용지 입찰을 둘러싸고 건설사들의 경쟁이 과열 양상이다. 청약신청에 계열사와 협력업체, 심지어 페이퍼컴퍼니까지 동원되는 것으로 전해졌다.정부는 이를 막기 위해 지난해 관련법 시행령 일부를 개정했지만 건설사들은 사용 가능 택지 부족과 제한적 공공택지
서울시가 ‘서울형 도시재생’ 1호인 ‘창신·숭인’ 일대 도시재생 사업에 속도를 내 창신동 옛 채석장터 등을 명소화한다.서울시는 마중물 사업과 중앙부처 협력사업 등 25개 도시재생 사업에 국·시·구비 1007억4200만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지방 명문학군이 주택 선택의 필수 요건으로 자리하며 지역 내 아파트 값을 좌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분양시장 내에서도 우수학군 인근 아파트에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양상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전통의 명문학군은 다양한 학원 및 교육시설들이 형성돼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는 이른바 ‘전자라인’ 인근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전자 생산시설 소재 지역은 근로자들의 거주 선호도가 높기 때문. 특히 전자 생산시설의 증설 또는 신설은 지역의 큰 개발호재로 작용하며 신규 분양 아파트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친다
재건축이 15년째 지연된 서울 관악구 강남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SH공사는 준공 42년 된 서울의 대표 노후 아파트인 관악구 조원동 강남아파트의 재정비사업을 돕기 위해 재건축조합과 함께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SH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