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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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자연을 담은 도심 속 친환경 주거단지가 인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형공원이나 주변 산을 단지와 연계해 녹지축을 조성하거나 산책로를 만들어 공원 접근성을 높이는 이른바 ‘그린 프리미엄’ 아파트가 늘었다
경기도 다산신도시에 분양한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2차’ 청약 결과 평균청약 경쟁률이 24.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다산신도시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1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다산 한양수자인 2차 청약 결과 특별공급분을 제외한 271가구 모집에 6547명이 청
지난달 전국 신규아파트 분양시장은 전월 대비 줄어든 공급물량과 총 청약자수 감소로 청약경쟁률 역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서울은 강남 재건축 등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전월 대비 청약자수 및 청약경쟁률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지방에서는
다음주 전국 공급물량은 총 12곳, 1만1400여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주 전국에서는 총 12곳 1만1443가구(임대포함)가 분양된다. 지난주 분양물량인 1만1313가구와 비슷한 수준이다. 당첨자 발표는 13곳, 계
SH공사가 9월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로 새롭게 태어난다.SH공사는 서울주택도시공사를 공식기관 명칭으로 표기하는 ‘서울특별시 서울주택도시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확정, 공포됐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SH공사는 정관개정, 등기 등
장기간 침체된 목동 로데오거리 활성화를 위한 개발이 추진된다.서울시는 14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목동오거리 19만2743㎡ 일대를 개발하는 내용을 담은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이 일대는 장기간 침체된 목동 로데오거리 활성화와 국회대로 친환경 공간 조성 등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이 74만8000여건으로 전년 동기(77만1000여건) 대비 3.1% 감소, 5년 평균(72만4000여건) 대비로는 3.3%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6월 거래량은 11만498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8.5%, 전월 대비로는 5.2% 감소했지만 5년 평균(10만8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주택매매거래량이 46만8000여건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지난해(61만1000건)에 비해 23.4% 감소했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국토부는 5년 평균(47만4000여건) 대비로는 1.3% 소폭 감소해 예년수준에 근접했다고 설명했다. 6월 거래량은 9만2611건으
중흥S클래스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잘 알려진 중견 건설사 중흥건설이 하청 업체와의 입찰 비리에 연루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입찰 과정에서 하청 업체로부터 거액의 뒷돈을 주고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중흥건설 간부와
대형 건설사들이 분양 호조에 힘입어 하반기 주택공급 물량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14일 업계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들은 하반기에 전 분기(6만708가구) 대비 약 79% 증가한 10만871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 하는 디에이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중견 건설사들의 흥행이 지속되고 있다. 주요 택지지구에서 계약률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탄에서 지난달 선보인 반도건설의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은’ 정당계약 1주일 만에 계약이 끝났
임차가구에 지급되는 주거급여가 내년에 최대 9000원까지 오른다.국토교통부는 13일 열린 ‘제52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급여별 선정기준 및 최저보장수준’을 의결했다.주거급여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3% 이하면서 부양의
서울과 부산의 대형 오피스(연면적 6만6000㎡ 이상) 공실률이 소폭 하락한 반면 인천 송도국제도시 공실률은 절반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한국감정원이 발간한 ‘2016년 2분기 KAB 오피스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 대형 오피스 공실률은 1분기 대비 0.4%포인트
박영식 대우건설 사장의 임기만료가 하루(14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차기 사장 윤곽은 오리무중이다. 업계에서는 차기 사장 후보군을 놓고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지만 대우건설 측은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바가 없다는 입장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차기 사장
GS건설은 동탄 최초 전 가구 테라스하우스 단지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를 이달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GS건설이 공급하는 첫 뉴스테이 단지인 ‘동탄레이크자이 더 테라스’는 GS건설이 시공하고 자회사인 이지빌이 직접임대관리를 맡는다. 이지빌은
국토교통부가 영·호남 간 교류를 촉진하고 남해안축 철도망 확충을 위해 착공한 경전선 진주~광양 복선화 사업(51.5km)을 마무리하고 15일 개통한다. 국토부는 삼랑진~마산(2010년 12월), 마산~진주(2012년 12월) 구간을 개통한데 이어 이번 진주~광양 구간을 개통함
내년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서울세계건축대회(UIA 2017) 명예위원에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등 6명이 위촉됐다.UIA 2017 조직위원회는 홍 관장을 비롯해 건축가 김종성·강석원, 지휘자 금난새, 새누리당 국회의원 나경원,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을 명예위원
판교 창조경제밸리에 청년 창업인을 위한 ‘창업지원주택’이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판교 창조경제밸리에 ‘창업지원주택’ 200호 공급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연내 사업승인을 마치고 내년 착공해 2018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창업지원주택은 안정
공동주택 층간 소음이 갈등을 넘어 범죄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늘면서 입주민간 불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최근 분양 아파트에 주민 공동 공간 조성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주거실태조사에
올 하반기 수도권 공공택지에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이는 2014년 9·1부동산대책으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됐지만 과거 지정 물량이 하반기에 몰렸기 때문이다. 특히 공공택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계속 적용돼 민간택지 민영아파트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