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 아이파크', '센테니얼'로 재탄생… 2027년 입주 목표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화정 아이파크의 단지명을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로 변경하기로 했다.19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최익훈 대표는 이승엽 예비입주자협의회 대표에게 새로운 단지명을 전달했다. 최 대표는 "입주예정자들이 관심과 격려, 신뢰를 보내신 덕분에 현장이 안전하게 해체공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재시공 공사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광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를 지어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해체 공사 기간 중 HDC현대산업개발과 예비입주자협의회는 해체 범위, 단지 특화 등에 대해 지속해서 소통해왔다. 양측은 아파트 입면, 단지 조경, 커뮤니티의 특화 등 다방면에 대해 의견을 나누던 중 입주예정자 다수가 단지 명칭 변경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 협의 끝에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로 단지 명칭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센테니얼(centennial)은 "100년간의"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로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를 100년의 프리미엄과 가치를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