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도서 쏘카·모두의주차장 만난다… 모빌리티 서비스·기술 공동 개발 협업
쏘카와 네이버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에 나선다.25일 쏘카에 따르면 네이버와 보유 기술·노하우를 통한 인공지능(AI), 모빌리티, 클라우드 등에서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쏘카는 이번 협약에 대해 모빌리티 이용 채널 다변화와 AI 기술 활용을 중심으로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스마트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앞으로 두 회사는 네이버 지도, 네이버 여행, 하이퍼클로바X, 네이버 내비게이션 등과 함께 ▲사용자 편의성 향상 ▲AI기술 활용 ▲안정성과 효율성 강화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전방위적 업무 협력을 추진한다.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네이버 지도를 활용, 이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끊김 없는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에서 KTX 예약 완료 뒤 쏘카 예약이 가능하도록 채널을 연동한다. 모두의주차장 주차권도 네이버 예약으로 간편하게 구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