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가 가상 인플루언서 ‘호곤해일’과 C40 리차지가 만난 브랜디드 필름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전기 SUV C40 리차지 출시를 기념해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의 새로운 버추얼 인플루언서 ‘호곤해일’과 제작한 브랜디드 필름 스틸컷을 22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MZ세대에게 볼보자동차가 추구하는 ‘도로 위 안전을 넘어 지구의 안전’이라는 지속 가능성의 가치와 환경문제에 대한 의식을 효과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새 경험을 중시하고 온라인 소통에 익숙한 MZ세대의 특징을 반영해 쌍둥이 형제 ‘호’와 ‘곤’, 누나 ‘해일’(호곤해일)과 브랜디드 필름을 제작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C40 리차지를 이용하는 ‘호곤해일’의 모습을 담은 브랜디드 필름을 통해 볼보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성 가치를 전달할 방침이다. 나아가 MZ세대 모습을 대변하는 가치 있는 소비와 스마트하고 트렌디한 모습을 통해 의식 있는 ‘컨셔스 라이프 트렌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관련 캠페인 영상은 이달 말 공개된다.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전무이사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디지털 생태계에 따라 볼보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호곤해일’과 협업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추구하는 MZ세대가 볼보의 지속가능성 가치를 공감하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