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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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감정평가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환영한다고 11일 밝혔다.협회는 올해 ‘감정평가업자’ 용어가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서 삭제된 것을 토대로 감정평가 제도를 기존 업자에 대한
최근 천안 부동산시장이 들썩인 가운데 공급을 앞둔 ‘천안 신방 삼부르네상스’가 흥행에 성공할지 주목된다.11일 삼부토건에 따르면 오는 14일 ‘천안 신방 삼부르네상스’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59
HDC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 사업단(사업단)은 부산 대연8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사업단은 전날 입찰 보증금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하며 입찰 참여의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대연8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173번지 일원에 아파트 3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충남 내포신도시 공동주택용지 RH4-1 블록(5만3976㎡)을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건폐율 40%, 용적률 225%로 최고 30층까지 총 1056가구를 건축할 수 있다. 공급금액은 약 439억원으로 3.3㎡당
정부 규제 여파에 전세를 낀 매매를 일컫는 ‘갭투자’ 열풍이 최근 식은 분위기다. 정부가 부동산시장 혼란을 부추기는 원흉 중 하나로 갭투자를 지목하며 전방위 규제에 나섰기 때문. 이 여파로 앞으로는 세입자 동의 없이 주택을 매각하려면 전세 계약 만료 6개월 전
서울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여객터미널 등의 다중이용시설과 D·E급 안전취약시설에 대해 이달 17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점검대상은 다중이용시설 350개소(전통시장 185개소, 대규모
9월 성수기를 맞은 분양시장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방침을 준수하며 차질 없는 흥행을 위해 나섰다. 이들의 전략은 사전 홍보관 운영이다.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운영하는데다 소비자의 ‘알 권리’ 차원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언택트(비대면)가 일상의 화두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이에 따라 인구밀도가 높은 수도권에 집중됐던 부동
강화된 규제와 세금 폭탄을 피해 비규제 지역을 비롯해 지방 중소도시로까지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대출 규제가 덜해 자금마련이 상대적으로 용이한데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도 짧아 시세차익 실현이 가능해서다.1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
정부가 수도권 127만가구의 공급계획을 내놨다. 역대 최대 규모다. 집이 필요한 무주택자에게 분양가상한제를 통해 낮은 가격에 주택을 제공, 집값을 안정시킨다는 목적이다. 하지만 100% 넘는 주택보급률이나 이미 너무 오른 집값으로 인해 공급대책의 실효성이 낮다는
인구 50만명의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는 도시가 있다. 충남 아산시 얘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아산시는 잇따르는 개발호재로 기대감이 높아지며 집값이 오르고 미분양이 크게 줄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아산시는 최근 인구 50만명의 도
대림산업이 기업 분할을 통해 주주이익 극대화에 나선다.대림산업은 지난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지주회사와 2개의 사업회사로 분할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인적분할과 물적분할을 동시에 추진해 대림산업을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디엘 주식회사(가칭)와 건설
롯데건설이 정규직 경력사원을 뽑는다. 1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국내 변호사다. 자격요건은 ▲국내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실무 수습 이수 완료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준법지원인 및 공정거래 업무 관련 경력 보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 제품이 재활용 원자재 사용을 인정받아 미국 국제인증기구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인조대리석은 주방·욕실 등의 실내 공간부터 건물 외관에까지 두루 사용되는 건축물 내외장재다.LG하우시스는 LG Z:IN 인조대리석 ‘하이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LH형 위험성평가 표준모델’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위험성평가(Risk assessment)는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 관련 부상‧질병 등 위험성을 추정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안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감정평가법’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한국감정평가학회와 서울 서초구 감정평가사회관에서 ‘제7회 감정평가지 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감정평가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연이 전
지난해 초 이후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전·월세 중 월세가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 청담동 ‘마크힐스이스트윙’과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2년 전월세
HDC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앞두고 133억원 규모의 공사 및 자재 대금에 대해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지속 가능 경영을 실현해온 HDC현대산업개발은 명절 마다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추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일대에 건축특례가 적용되고 각종 편의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종로구 가회동, 삼청동, 안국동 등 북촌일대 112만8372.7㎡에 대한 북촌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 및 건축자산
대한건설협회가 최근 정부 세법 개정안 중 조세특례제한법에 ‘특정내국법인(발행주식 총수 또는 출자총액의 80%이상 주식 소유)의 초과유보소득 배당간주세 도입’과 관련해 반대 의견을 담은 건의서를 국회, 기획재정부에 냈다.10일 협회에 따르면 이번 법안이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