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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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렬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신임 사장에 앉는다.8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1961년생인 김 신임 사장은 충남 서천 출신이며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토부 도시광역교통과장, 정책기획관,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 도로국장, 교통물
아파트 분양열기가 뜨거운 순천, 완주, 광주 등 호남권에서 연내 1만10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8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12월 호남권에서는 총 1만1387가구가 공급된다.지역별로는 ▲광주 7곳 5338가구 ▲전북 5곳 4287가구 ▲전남 4곳 1762가구
정부가 내년에 사전청약을 추진하는 3기 신도시 3만 가구 물량에 대한 대상 지역을 8일 공개한다.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부동산시장점검 관계장관회의를 가진 뒤 브리핑을 열어 3기 신도시 등 사전청약 추진방안을 확정해 발표한다.이번 발표는 당초 전날 예정됐
태영건설이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을 9월 분양할 예정이다.7일 태영건설에 따르면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862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인 전용면적 59~84㎡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수는 ▲59㎡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판뉴딜 지원 및 전기안심건물인증사업을 통한 국민안전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LH는 이번 업무협약이 정부의 한국판뉴딜 중 그린뉴딜 분야에서 두 기관이 협력하고 공동주택 ‘전기안심건물
롯데건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게 된 임직원들이 방음이 갖춰진 공간에서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 부스’ 공간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본사 각 층마다 2개소씩 조성된 ‘프라이빗 부스’는 임직원들이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이 현재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 중인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7일 집닥에 따르면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는 지난 7월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1차 시범 운영한 데 이어 8월에는 서
부동산시장의 주요 이슈 중 하나인 분양가상한제에 대해 짚어보는 세미나가 열린다.재단법인 자유기업원은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으로 ‘분양가 상한제,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7일 밝혔다.최근 분양가상한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주택시장에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이달부터 트위터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보도자료 트위터 계정을 통해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뉴스 트위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뉴스 트위터 서비스는 국토부 누리집에 보
포스코건설이 방글라데시 한인회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키트를 지원했다.포스코건설은 최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주방글라데시 한국대사관에서 주지정 영사, 오영환 포스코건설 지사장, 김종원 한인회 사무국장 등 이 참석한 가운데 향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감정원․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정부 핵심 도시재생정책 중 하나인 ‘자율주택정비사업’은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역에서 2인 이
롯데건설은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선착순 계약은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도 마음에 드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계약금(1차)은 500만원 정액제이며 계약금(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등 계열사 3곳에서 오는 22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채용직종은 대보건설이 ▲건축·토목·기계 ▲설비·전기·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공사관리·경영관리 등 관리직을 뽑느다. 대보정보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올 들어 서울에서는 상가 감소세가 뚜렷한 분위기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상가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 2분기 서울의 상가 수는 1분기(39만1499곳) 보다 2만1178곳 줄어든 37만3
시민단체가 자체 조사한 서울 소재 1000억원 이상 빌딩의 공시지가 시세반영률을 제시하며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체 조사 결과 공시지가 시세반영률은 40%에 불과했지만 정부가 발표한 공시지가의 시세반영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계약을 진행한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의 부적격 잔여세대 일부 물량을 선착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분양 관계자는 “계약금 입금확인서류(견본주택에서 입금 후 계약가능), 신분증,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등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흥은계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7필지(5585㎡)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의 필지당 면적은 693~936㎡, 공급예정가격은 3.3㎡당 939만~975만원 수준이며 건폐율 70%, 용적률 300%로 최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 건축기술과 탈현장화 공법의 개발 및 확대적용을 통해 건축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하겠다고 7일 밝혔다.LH는 최근 고령화 및 숙련인구 감소 등으로 건축산업의 노동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는 만큼 공업화‧규격화‧디지털화를
연예계 대표 부동산 큰손으로 알려진 배우 전지현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단독주택을 매각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매체는 전지현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130억원에 매각했으며 매수자와 거래중개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전지현이 매각한 삼성동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연이어 ‘땅’ 관련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 경기도 과천 택지개발 부지 소유에 이어 이번에는 가족이 소유한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공장 부동산이 도마에 올랐다.박 차관은 지난 6일 오후 국토부 대변인실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