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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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디엠지 평화의길을 만드는 사업에 직접 참여한다. 남북평화 분위기를 이어가고 접경지역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행안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등 5개 부처가 합동을 추진 중인 디엠지(DMZ) 평화의길 조성사업의 동서횡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가 모두 끝났다. 마스터스, PGA챔피언십, US오픈, 디오픈이 마무리됐다. 마스터스에서는 타이거 우즈가 11년 만에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GA챔피언십은 디펜딩 챔피언인 브룩스 켑카가 우승컵을 들어올
노랑풍선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것. 노랑풍선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레드닷) 브랜드 디자인 &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스타인웨이 링돌프 익스피리언스'새로운 개념의 '호캉스'가 뜬다. 기존 호캉스가 실내외 수영장 이용과 편안한 휴식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 호캉스는 입과 귀를 즐겁게 하는 콘셉트다.서울신라호텔이 호캉스의 필수인 야외수영장과 조식
롯데호텔괌이 '늦캉스족'을 위한 초특가 타임세일을 진행한다.롯데호텔은 2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단 일주일간 객실을 최대 40% 할인하는 타임세일을 펼친다고 밝혔다. 투숙 기간은 9월1일부터 12월20일까지다.늦캉스 고객은 타임세일 기간 오션 프런트 디러스
위드이노베이션과 위드웹의 창업자 심명섭(사진) 전 대표가 지난해 불거진 ‘웹하드 관련 음란물 유통 방조’ 혐의를 벗은 것으로 확인됐다. 위드이노베이션은 숙박O2O 서비스 여기어때의 운영사다. 19일 위드웹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심명섭 전 대표의 음란물 유통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열린다.한국기원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대회운영부는 지난 14일 ‘제1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신설을 정식으로 승인했다.(재)한국기원은 (사)대한바둑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5월부터 대통령배 추진 티에프(TF)팀을 구성했으
가을엔 중국 쓰촨여행단바·쓰구냥산·차마고도·동티베트, 대자연 속으로 #1. 여행과 사색의 계절, 가을에 어디 갈까. 호젓하고 느긋한 가을여행을 계획한다면 중국의 쓰촨성이 좋다. 쓰촨성의 북부와 서부는 티베트 문화가 깊이 뿌리내린 지역이다.
관광분야 혁신창업 공모전이 추가로 열린다.한국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제10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19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
올해 추석 여행지는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길 관광휴양지가 인기를 끌 전망이다. 추석연휴 단골 인기여행지인 일본의 도시는 일본여행 자제 여파로 순위권에서 제외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스카이스캐너가 9월11~15일 추석연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대응 역량을 키우고 관련 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한국동서발전(동서발전)과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코이카는 16일 서울 강남구 마루 180에서 동서발전과 ‘중소벤처 육성과
세계 인도주의의 날(8월19일)을 기념한 콘서트와 사진전이 열린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오는 19~26일 서울시 서울시민청에서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 UN기구, 국제개발협력 NGO와 공동으로 ‘개더 투게더’(Gather To
호텔업계에서는 최근 변해가는 계절감을 적극 반영한 상품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호캉스' 열풍으로 분주한 여름을 보낸 신라스테이와 신라호텔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책과 함께 하는 '북캉스' 준비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신라스테이는 처서인 오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여름밤, 국내 최대규모의 맥주 축제가 열린다. 오는 23~31일 9일간 송도달빛축제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송도맥주축제’는 전세계 맥주를 맛보면서 무료로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매일 밤 펼쳐지는 불꽃놀이와 
여름철 이색 건강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무더위에 수분보충은 물론 맛까지 잡아서다. 건강음료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다양한 맛과 재료로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30~40대 소비자층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지난 6월 출시된 광동 '돼지감
동굴은 대표적인 내륙 피서지다. 충북 단양에는 우리나라 석회동굴을 대표하는 고수동굴과 천동동굴 등 동굴 여행지가 여럿 있다. 자연 동굴뿐만 아니다. 수양개빛터널, 이끼터널, 천주터널 등 흥미진진한 인공터널이 많다. 빛, 이끼 등 자연 동굴과 다른 요소가 매력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강하게 비난했다.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의 대변인은 16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밝힌 담화에서 문 대통령의 경축사에 대해 "망발을 늘어놓았다"면서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
한여름에도 ‘오싹’, 제천 얼음골'내륙의 바다' 물 아래 갖힌 수몰민 이야기충북 제천 청풍호를 따라 능강교에 도착한 뒤 정방사로 향했다. 정방사(淨芳寺)는 금수산과 청풍강의 맑은(淨) 물과 향기로운(芳) 꽃들이 어우러진 산사다. 금수산 신선봉 자락인 미인봉(596m
“동북아의 역사를 파괴하는 일본 DHC를 이젠 아시아에서 추방시킬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 극우기업인 DHC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서 교수는 14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입장문에서 “역시 한 나라의 품격은 제대로 된 역사교육에
대한민국 바둑국가대표팀이 일본산 유니폼을 버리고 국산 경기복을 입는다.바둑 국가대표팀은 14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유니폼 전달식을 갖고 국내 스포츠 브랜드 업체인 ‘자이크로’와 유니폼 지원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열린 후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