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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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안전여행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전개된다.한국관광공사는 국민의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안전여행을 부탁해~'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주관 부처·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협
점순이가 꼬셨나, 살가운 춘천여행소설 속 밀당 '전지적 시점', 먹을거리는 '1인칭 시점'춘천은 교통 접근성이 좋다. 서울에서 1시간이면 닿는다. 특히 준고속열차인 ITX청춘과 경춘선 전철이 들어오면서 춘천을 찾는 이가 크게 늘었다. 역과 가까운 도심에는 둘러볼
프랑스 한류팬 90여명이 다음달 초 케이팝(K-Pop)을 활용한 장기체류형 상품을 통해 한국을 찾는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 상품은 프랑스 현지의 하계 휴가 및 방학 기간에 맞춰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현지 여행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K-
국민체육진흥공단(공단)이 민간 항공업계와 국민체력100 업무제휴를 추진한다. 육군장병과 경찰관에 이어 항공승무원 채용에도 과학적 체력측정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공단은 31일 제주항공과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국민체력100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신라호텔∙신라스테이 통합 무료 멤버십인 ‘신라리워즈’ 출시 4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가 다음달 1~31일 열린다.31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서울과 제주신라호텔, 신라스테이를 방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방식으로 진행
코이카가 개도국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관계기관과 공동 추진한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전력기술㈜(KEPCO E&C)과 31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에서 해외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을 공동
코이카가 팔레스타인에 바이오 연구센터를 개관했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3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헤브론에 위치한 폴리테크닉대학에서 바이오 연구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동기 주팔레스타인 대표사무소장,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8월이다. 더위에 지치기 쉬운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 시원한 걷기여행길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한국관광공사가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자연휴양림길 5곳을 선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두루누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장태산자
예와생, 춘천 카페여행 새 지평 열다캐주얼한 문화소비 공간, 또 가족의 감성공간디테일이 강조되는 여행시대다. 인스타를 비롯한 각종 SNS에는 ‘인생샷’으로 도배된다. 맛, 분위기, 스타일 등 작은 것들의 매무새를 꼼꼼히 만져야 관심을 끈다.
여름이 절정에 다다르는 8월, 색다르게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곳을 찾아보자. 한국관광공사는 ‘시원한 동굴, 터널여행’을 주제로 8월 추천 가볼만한 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여행지는 ▲강원도 동해시 천곡황금박쥐동굴 ▲충북 단양군 수양개빛터널 ▲전북 무주군 머루
국제개발협력과 관련 최신 이슈를 다룬 책이 나온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열두개의 키워드로 이해하는 국제개발협력'(한울 아카데미 간)을 31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 책은 국제개발협력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열두개의 주제
일본여행 자제 분위기 속에 주요 여행사들이 국내여행 상품을 내놔 주목된다. 국내여행은 그동안 아웃바운드(내국인의 해외여행) 중심의 종합여행사의 주요사업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 같은 변화에는 최근 일본여행 보이콧 속에 아웃바운드 핵심시장
여수시가 오는 8월8일 '제1회 섬의날'의 포문을 연다. 섬의 날은 섬여행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 제정됐다. 여수시에 따르면 다음달 8월2~4일 거문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에 권오봉 여수
일본여행 자제 분위기 속에 광복절과 관련한 특별한 기획전이 열려 주목된다.야놀자는 ‘중국 상하이 애국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8·15 광복절 및 상하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것이다. 먼저 8월15일(목)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30일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30일 (사)제주올레에 따르면 2010년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인 가을에 열린다. 제주올레
평화를 염원하는 청소년들의 휴전선 횡단이 시작된다.동아오츠카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휴전선 155마일 횡단 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스카우트연맹과 동아오츠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챌린지 유어 드림'(Ch
장맛비가 그친 29일 오후 강원 춘천시 동면 구봉산 순환대로 카페거리에 여행객들이 몰렸다. 이 카페거리는 구봉산 자락에 있어 호반의 도시 춘천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야외정원, 전망대, 스카이워크 등 춘천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들이 많다. 이곳 외에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화제다. 핫세는 1968년 ‘로미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역을 맡으며 인기를 끌었다.당시 오드리 헵번과 헐리우드를 주름잡은 대스타로 그의 올해 나이는 68세다. 스페인계 아르헨티나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핫세는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가 주말 안방을 달달하게 했다. 28일(일) 오후 13시5분 EBS1 일요시네마가 영화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Shallow Hal)를 방영한 것.‘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는 2002년 개봉한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 여자친구는 절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