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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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화롄현서 발생한 규모 6.1의 지진에 따른 우리 국민의 피해는 일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외교부는 하롄 지진 발생 당일인 18일 "현지 교민 및 단체여행객들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해 우리국민 피해 여부를 파악한 결과 접수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무장애 여행지가 주목된다. 무장애 여행지는 장애인이 이동의 불편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다. 무장애 여행은 100대 국정과제인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포함됐다19일 여기어때가 전국 무장애
시즌 경륜이 2분기로 접어든 가운데 24기 신인들의 활약이 주목된다. 특히 박진영이 동기 중 가장 먼저 특선급 특별승급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차석 졸업자인 박진영의 상승세가 지속될 거라는 기대도 잇따른다.박진영
[공정여행을 만나다] ①변형석 트래블러스맵 대표“쓰레기를 버리지 마세요. 환경을 파괴하지 맙시다. 현지인에게 민폐를 끼쳐선 안 됩니다.”공정여행이 어떤 거냐는 물음에 변형석(48) 트래블러스맵 대표의 답은 간단했다. “누가 쓰레기를 버리고 환경을 파괴하고 민
안산 속 작은 세계, 안산다문화마을특구세계 음식 즐비한 다문화음식거리하루 두번 열리는 신비로운 누에섬세계 107개국 8만6000여명. 경기 안산시는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지역(2019년 1월 기준)이다. 특히 단원구 원곡동에만 57개국 2
청계천에서 청와대까지 걷기여행이 외국인에게 색다른 도심여행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가정 총 300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청계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K-스타일허브’(K-
전남 보성군이 5월을 맞아 차·소리·철쭉·활어잡기 통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5월 보성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통합 페스티벌은 보성을 대표하는 5개 축제를 통합해 여행객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5월1일
'돌아온 승부사' 유창혁 9단이 첫 세계시니어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한국기원에 따르면 유 9단은 17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저장(浙江)성 창싱(長興)현서 열린 '한·중·일 세계시니어 바둑대회' 결승에서 중국의 위빈 9단에게 263수 만에 흑 10집반승했다. 
일본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방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일본 최대 황금연휴인 ‘골든위크’(4.27~5.6)를 앞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25일부터 셔틀버스(고토치 셔틀)를 운행한다.고토치(ご当地)는 ‘그 지역(방)’이라는 의미의 일본어로 고토치 셔틀
항공료의 절감과 여행기간의 단축이 해외 개별여행 비용을 낮추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세종대학교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동향연구소의 ‘최근 1년간의 해외여행 경험과 평가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해외 개별여행의 평균 지출
야놀자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캐리비안베이와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 캐리비안베이 초청행사를 17일 진행한다. 보육시설 및 한부모∙조손 가정 어린이들이 하루 동안 마음껏 놀 수 있게 캐리비안베이에 무료 초청하는 것으로, 이는
‘양신’ 신진서·신민준 9단과 ‘샛별’ 박상진 4단이 U-20(20세 미만) 세계정상 도전에 나선다.한국기원에 따르면 오는 19~21일 일본 도쿄의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특별대국실에서 ‘제6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0’(글로비스배)이 열린다.한국은 이번 대회에&nb
관광통역안내사를 위한 일자리 장이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센터에서 관광분야 일자리 매칭 지원을 위한 미니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광산업 미니잡페어는 다양한 분야의 관광기업이 참여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30년까지 생활체육 참여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또 연간 2조원의 체육기금 조성과 스포츠일자리 연간 2만개 창출에 나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10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관광 품질인증 신규 신청을 오는 22일부터 9월10일까지 접수한다.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는 관광 서비스 및 시설의 전문적·체계적인 관리로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481개 업소가 인증을 받았으며
과일 생산국임에도 가공시설이 없어 과일주스를 수입하는 우간다에 한국 지원 첫 과일가공공장이 준공됐다. 코이카(KOICA)가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동쪽으로 약 300㎞ 떨어진 테소 지역 소로티 구(區)에 과일가공공장을 준공하고 과일가공 및 상품화를 통한 지역
글로벌 그란폰도(장거리 비경쟁 자전거대회)로 등극할 역사적인 페달링이 시작됐다. 삼척시가 14일 자전거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를 개최한 것.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특히 글로벌 대회로
14일 오전 8시 강원 삼척시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 참가자들(A그룹)이 대회장을 나서고 있다. 150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도심 퍼레이드를 거쳐 각각 그란폰도(Granfondo·140㎞)와 메디오폰도(M
김양호 삼척시장(가운데)이 14일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어라운드 삼척은 비경쟁 자전거 동호인 대회로, 이날 1500여명이 그란폰도(Granfondo·140㎞)와 메디오폰도(Mediofo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된 궂은 날씨에도 자전거 동호인들의 페달링이 뜨겁다. 14일 오전 강원 삼척시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에 자전거 동호인 150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 도심 퍼레이드를 거쳐 각각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