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총 7,078 건
서울과 대전지역을 아우르는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서울관광재단(대표 이재성)과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힘을 합친다.서울관광재단은 대전 계족산 황톳길을 운영하는 맥키스컴퍼니와 8일 오전 11시 서울관광재단에서 관광자원 활성화 및 서울-지방 연계 상품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부산관광 활성화에 앞장선다.야놀자는 7일 부산관광공사와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 야놀자 김종윤 부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양측은 이 자리
코오롱그룹의 호텔·리조트가 허진영 코오롱호텔 총지배인(47)과 김영태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총지배인(50)을 새롭게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허진영 코오롱호텔 총지배인은 코오롱그룹 호텔·리조트 최초의 여성 총지배인으로, 올해로 호텔업 경력 22년차의
드라마가 숨겨진 여행지를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트립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쿠바 아바나를 배경으로 촬영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 1회가 방영된 이후 최근 한달간 쿠바 호텔 검색량이 507%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
자유여행 전문서비스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17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7일 마이리얼트립에 따르면 이번 투자 참여는 기존 투자자인 알토스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미래에셋-네이버펀드 등이며 이로써 마
㈜노랑풍선의 자회사인 서울투어버스여행㈜(대표 오미경)이 황금돼지해 첫 프로모션을 펼친다.7일 서울투어버스여행에 따르면 서울시티투어버스 1월 프로모션은 이달 31일까지 신분증을 소지한 돼지띠 고객에게 버스티켓을 정가 대비 최대 50% 할인한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시행 호텔 최고등급인 5성을 획득했다.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지난 3일 호텔 정문에서 조현준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부사장, 조민숙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총지배인, 이윤정
'한국관광 100선'-인천 남동구 소래포구소래철교엔 협궤열차의 추억 '스멀스멀'겨울 포구는 정취가 있다. 눈까지 날린다면 그 맛은 고요하고 쓸쓸하다. 겨울 포구의 통념을 깬 곳도 있다. 싱싱한 ‘짠것’으로 가득찬 인천 소래포구다. 포구의 활력은 짠것에만 있는 게
국내 최대규모의 채식박람회 ‘비건페스타’가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 엑스컴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비건 식재료, 디저트, 베이커리, 간편식은 물론 패션&뷰티, 비누, 세라믹, 펫푸드 등 국내외 다양한 비건 제품을
뜨끈한 온천이 그리워지는 때다. 겨울 추위를 이기는 데 따뜻한 온천만 한 곳도 없다. 온천여행 하면 일본으로 고개를 돌리기 십상이다. 그런데 비용과 시간을 들여 바다를 굳이 건널 필요가 없다. 도심 한복판에 정식 인가받은 온천이 있기 때문이다.서울시의 까다로운
황보석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총지배인이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긴다.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오는 7일자로 이같은 인사를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황보석 총지배인은 2003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호텔업 경력을 시작했다. 이어
완행열차, 밤새 태백을 넘다6시간 기찻길 따라 기해년 맞이한 정동진 해돋이2018년 12월31일 밤 11시20분. 서울 청량리역에서 1641호 무궁화호가 플랫폼을 벗어났다. 무술년 마지막 강릉행 열차다. 열차는 지나온 한해의 아쉬움과 다가올 새해의 기대를 품었다. 막차는
김인중 노랑풍선 대표이사가 신년사에서 "적극성, 도전의식, 전문가정신"을 강조했다.2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김인중 대표이사는 "이를 기반으로 현실안주, 매너리즘, 복지부동 등 대내외외의 부정적 요인들을 철저히 배척하고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가 신년사에서 '도전과 재도약'을 강조했다.양동영 대표는 2일 시무식 신년사에서 "올해 경제여건이 안팎으로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의 한해를 맞이하자"고 말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축제인 화천산천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를 졸업했다.또 문경찻사발축제와 산청한방약초축제는 문화관광축제의 가장 높은 등급인 대표축제로 승격됐다. 제주들불축제, 보성다향대축제, 광주추억의충장축제, 안성
기해년 새해, 상반기 경륜이 승급과 강급자가 가세해 판도 변화가 있을 조짐이다. 2019년 상반기 경륜 선수등급심사 결과, 19명이 승급하고 36명이 강급됐다. 심사는 지난해 6월22일부터 12월16일까지 성적을 기준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에
기해년 벽두에 최연소 프로기사가 나왔다. 주인공은 치열한 입단 관문을 뚫고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에 등극한 한우진 초단(13·사진)이다.한국기원에 따르면 한우진 초단은 지난 2일 한국기원에서 막을 내린 '11회 영재입단대회' 4회전 최종국에서
지난 12월 국내 주요 종합여행사의 해외여행 실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지난 12월 해외여행 모객자료에 따르면 두 여행사의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동반 하락했다.하나투어의 해외여행수요(항공권 미포함)는 30만8000여명으로, 전년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는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1일자로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김진국 대표이사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이재봉 상품총괄본부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권상호 동남아글로벌사업본부 상무(A)와
개화기 ‘모던보이’나 ‘모던걸’ 차림의 젊은이들이 모여든 서울 익선동이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익선동은 서울의 한옥마을로는 북촌보다 앞선 1920년대 조성됐으며 최근 수년간 도심여행지로서 뜨겁다. 익선동 한옥길은 이태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