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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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지방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일본 최대 황금연휴인 ‘골든위크’(4.27~5.6)를 앞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25일부터 셔틀버스(고토치 셔틀)를 운행한다.고토치(ご当地)는 ‘그 지역(방)’이라는 의미의 일본어로 고토치 셔틀
항공료의 절감과 여행기간의 단축이 해외 개별여행 비용을 낮추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세종대학교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동향연구소의 ‘최근 1년간의 해외여행 경험과 평가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해외 개별여행의 평균 지출
야놀자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캐리비안베이와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 캐리비안베이 초청행사를 17일 진행한다. 보육시설 및 한부모∙조손 가정 어린이들이 하루 동안 마음껏 놀 수 있게 캐리비안베이에 무료 초청하는 것으로, 이는
‘양신’ 신진서·신민준 9단과 ‘샛별’ 박상진 4단이 U-20(20세 미만) 세계정상 도전에 나선다.한국기원에 따르면 오는 19~21일 일본 도쿄의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특별대국실에서 ‘제6회 글로비스배 세계바둑 U-20’(글로비스배)이 열린다.한국은 이번 대회에&nb
관광통역안내사를 위한 일자리 장이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0일 서울 중구 서울센터에서 관광분야 일자리 매칭 지원을 위한 미니잡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광산업 미니잡페어는 다양한 분야의 관광기업이 참여해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30년까지 생활체육 참여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또 연간 2조원의 체육기금 조성과 스포츠일자리 연간 2만개 창출에 나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오는 1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10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관광 품질인증 신규 신청을 오는 22일부터 9월10일까지 접수한다.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는 관광 서비스 및 시설의 전문적·체계적인 관리로 한국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481개 업소가 인증을 받았으며
과일 생산국임에도 가공시설이 없어 과일주스를 수입하는 우간다에 한국 지원 첫 과일가공공장이 준공됐다. 코이카(KOICA)가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동쪽으로 약 300㎞ 떨어진 테소 지역 소로티 구(區)에 과일가공공장을 준공하고 과일가공 및 상품화를 통한 지역
글로벌 그란폰도(장거리 비경쟁 자전거대회)로 등극할 역사적인 페달링이 시작됐다. 삼척시가 14일 자전거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를 개최한 것.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특히 글로벌 대회로
14일 오전 8시 강원 삼척시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 참가자들(A그룹)이 대회장을 나서고 있다. 1500여명의 참가자들은 이날 도심 퍼레이드를 거쳐 각각 그란폰도(Granfondo·140㎞)와 메디오폰도(M
김양호 삼척시장(가운데)이 14일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어라운드 삼척은 비경쟁 자전거 동호인 대회로, 이날 1500여명이 그란폰도(Granfondo·140㎞)와 메디오폰도(Mediofo
전국적으로 비가 예보된 궂은 날씨에도 자전거 동호인들의 페달링이 뜨겁다. 14일 오전 강원 삼척시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에 자전거 동호인 1500여명이 모였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 도심 퍼레이드를 거쳐 각각 그
김양호 삼척시장이 14일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 참가자에게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어라운드 삼척은 비경쟁 자전거 동호인 대회로, 이날 1500여명이 그란폰도(Granfondo·140㎞)와 메디오폰도(Mediofo
14일 오전 강원 삼척시 삼척엑스포광장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에 참가한 한 자전거 동호인이 대회 출발 전 예열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1500여명의 참가자들은 도심 퍼레이드를 거쳐 각각 그란폰도(Granfondo·140㎞)
글로벌 자전거축제를 향한 페달링이 뜨겁다.13일 오후 강원 삼척시 맹방해변 일대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 개인독주(ITT)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 출전한 135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은 1명씩 1분 간격을 두고 출발, 3.9㎞ 구간
13일 오후 3시 강원 삼척시 맹방해변 일대에서 ‘어라운드 삼척 2019 라이드 페스트’(어라운드 삼척) 개인독주(ITT)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 출전한 100여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은 1명씩 1분 간격을 두고 출발, 3.9㎞ 구간에서 촌각을 다
“신남방정책은 아세안 국제개발협력의 근간이다.”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은 12일 개발협력포럼에서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은 아세안 국제개발협력의 근간이 된다는 점에서 오늘 포럼은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 비평이 쏟
‘맛의 도시, 목포’가 선포됐다. 풍부한 문화예술 유산에다 음식을 엮어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포석이다.목포시는 그동안 뛰어난 맛에 비해 덜 알려진 목포 식재료와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맛’이라는 브랜드를 선점하기 위해 12일 서울 63빌딩 컨벤
일반 여행객보다 부가가치가 높은 기업의 인센티브 단체 방한이 잇따라 주목된다. 인센티브 관광객 1인당 평균 지출액은 미화 2182달러(2017년 MICE 참가자 실태조사 및 2017년 외래객 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로, 평균 1481달러를 지출하는 일반
색(色)이 펼쳐지는 봄의 공간이 있다. 충남 아산의 지중해마을(탕정면)과 세계꽃식물원(도고면)이 그곳이다. 봄이면 색깔 잔치가 완연하다. 지중해마을은 푸른 지붕의 파스텔톤 건물이 이채롭다. 세계꽃식물원은 형형색색의 꽃이 대형 온실을 채운다. 여기에 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