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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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시성(山西省)의 교가대원(乔家大院)이 세계적인 여행명소가 될 전망이다. 산시성이 18일(현지시간) 성도 타이위안시(太原市) 진시호텔에서 장푸밍 산시성 부성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의 고대문명과 산시의 명승’을 주제로 제5회 국제관광박람회를
중국의 한 도삭면(刀削麵) 장인이 18일(현지시간) 산시성(山西省) 성도인 타이위안시(太原市) 진시호텔에서 도삭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밀 농사가 농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시성은 오래전부터 주식으로서 면류가 발전했으며 ‘누들로드’의 시발점으로 알려졌다.
중국 산시성(山西省)의 무희들이 18일(현지시간) 타이위안시(太原市) 진시호텔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이날 장푸밍 산시성 부성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시성이 “중국의 고대문명과 산시의 명승”을 주제로 개최한 제5회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한족(漢族) 무희
중국 황허(黃河)의 산시성(山西省)이 세계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타이항산(太行山)을 기준으로 베이징 서쪽에 있어 산시성이며 반대편인 동쪽은 산둥성(山東省)이다. 또 황허를 경계로 서쪽은 시안(西安)을 성도로 한 또 다른 산시성(섬서성·陝西省)이 있다.산시성이
'노는 차' 연결 플랫폼으로 거품 줄이고 낭비 최소화조영탁 비마이카(BeMyCar) 대표공유경제가 화두가 된 지 오래다. 공유경제 개념은 나눠쓴다는 영어식 표현 ‘셰어링’(sharing)으로 통한다. 휴대폰 배터리, 우산, 자전거, 자동차, 집에 이르기까지 셰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16일(현지시간) 베트남 후에시 소재 빈펄호텔에서 코이카와 베트남 후에성, 다낭시, 꽝남성 간 ‘베트남 중부지역 스마트시티밸리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밸리 프로그램은 코
코이카 CTS 파트너 에누마 '킷킷스쿨', 세계대회 우승한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문맹퇴치 교육앱이 세계 최고 앱 영예를 안았다.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혁신적 기술 프로그램(CTS) 파트너인 스타트업 에누마의 ‘킷킷스쿨’이 개
[홍캉스 ⑤] 가성비·가심비, 홍콩여행의 정석밀크티·토스트, 간편식의 정석하루가 짧은 복합쇼핑몰공공미술·애프터눈티, 포토 핫스폿여행의 즐거움은 씀씀이에 비례하는 건 아니다. 지갑이 가벼워도 몇 배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게 여행고수가 아닐까. 홍콩은 실속여
양산팔경을 걷다물가에 꽃은 지고 밤바람도 저무는데…강은 실바람에도 작은 파문이 인다. 해질 무렵 석양이 반사되면서 강은 조화를 부리기 시작한다. 황금빛이었던 물색은 붉은 빛으로 변하더니 이내 다시 황금빛이 된다. 형형색색 물색은 수를 놓기에 바쁘다. 그래서
그랜드 하얏트 서울과 인천이 여름 휴가 기간을 겨냥해 최대 20% 객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빅 브레이크 글로벌 프로모션'은 실속있는 여름 여행을 설계하도록 15일부터 8월27일까지 선보인다. 투숙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9월2일까지다. 그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야외수영장을 개장했다.호텔에 따르면 야외수영장은 메인수영장(크기 30m ·12m , 수심 1.2~1.8m), 어린이수영장(수심 0.6m), 월풀(수심 0.6m)로 구성됐다.수영장은 남산 중턱에 있어 수영장 앞으로 펼쳐진 서울 도심을 감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15일(현지시간) 라오스 총리실에서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과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코이카는 우리 정부의 아시아 지역 중점협력국가 중 하나인 라오스에 연간 123억 규모의 공적개발원조(O
홍콩 바캉스 ‘홍캉스’, 힐링·미식·재미 한꺼번에홍콩관광청, 항공·호텔·액티비티 여름 프로모션 전개홍콩여행의 여름 콘셉트는 ‘홍캉스’(홍콩 바캉스)다. 홍캉스는 힐링, 미식, 재미를 한꺼번에 즐긴다는 ‘원스톱’ 여행지로서, 홍콩 바캉스에 방점을 찍은 조
한국관광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7월7일까지 당첨자 8만명 이상의 대규모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관광공사는 SK텔레콤의 T맵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소비자가 T맵을 실행하여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117개 관광지 중 한 곳을 목적지로
[홍캉스 ④] 골목길 맛집의 추억 몽콕과 야우마떼이의 골목식당들3000원이면 넉넉한 소울푸드백종원도 반한 홍콩식 솥밥지어진 지 수십년은 지난 듯한 빌딩들이 골목을 따라 늘어서 있다. 페인트가 벗겨진 벽은 분홍색, 하늘색, 잿빛 조각보로 만든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는 라오스에서 불발탄 제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라오스 불발탄 2차사업 약정식’과 라오스 정보통신기술 보급·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동맹 IT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공적개발
서아프리카에서 구출된 40대 한국인 여성 A씨가 피랍지인 부르키나파소뿐 아니라 말리 등 다른 위험지역에도 들렀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행위험 지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외교부는 지난 13일 부르키나파소 동부(Est) 주와 베냉 북부 부르키나파
계절의 여왕, 5월이다. 시선을 두는 곳마다 온통 초록 세상이다.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도 5월 들어 ‘보통’ 수준을 유지하는 날이 많다.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늘기 시작하는 5월, 자연에서 추억을 만들어볼 차례다.야외활동의 꽃은 캠핑이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특선급에서 기대 이상의 경기력으로 벨로드롬을 달구는 선수가 있다. 정재원·양승원·곽현명·황준하·김관희·박진영이 그 주인공. 먼저 정재원(33·19기)은 지난 광명 18회차 기준 전체 순위 14위를 달리고 있다. 연대율 50%, 삼연대율
경륜경정이 사이클 꿈나무 선수들을 지원한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19 사이클 꿈나무 육성지원을 위한 기부금 2억3000만원을 대한자전거연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7일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권동연 경륜경정총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