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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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얼 정도로 겨울 추위가 매섭다. 하지만 이불을 꽁꽁 싸매고만 없을 노릇. 행운과 복을 부른다는 황금돼지해다. 기해년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 남해안 길을 걸어보자. 남해를 낀 이곳의 추위는 북쪽의 것보다는 덜하다. 마침 동백꽃도 하나둘 피기 시작했다
황금돼지해가 코앞이다. 오는 일요일이 지나면 맹위를 떨친 세밑 한파의 기세가 꺾일 전망이다. 31일 월요일은 세밑. 자정을 넘기면 2019년 기해년이다. 신년해돋이 명소엔 각각의 소원을 품은 인파로 붐빌 예정이다. 지난 27일엔 정동진 등 전국의 해돋이 명소가 포털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올해 1년간 누적예약 15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 수치는올 한해 숙박예약 건에 지난 7월 신규 론칭한 레저·액티비티를 합한 것이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2초 당 1건이며 월평균 125
홍콩 디즈니랜드와 다낭 바나힐 입장권이 '반값'에 나왔다.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해외 액티비티 명소에 대한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앞서 클룩은 지난 17일과 24일 반
올 시즌 경륜 '별들의 전쟁'인 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가 임박했다. 오는 30일 광명스피돔을 달굴 그랑프리 결승에서 정종진(슈퍼특선·20기), 신은섭(슈퍼특선·18기), 정하늘(특선·21기), 황인혁(슈퍼특선·21기), 성낙송(슈퍼특선·21기), 이현구(특선
국내와 개발도상국의 사회문제를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해소하려는 노력이 구체화할 전망이다.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 이미경)은 지난 26일 경기도 성남시 KOICA 본부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과 관련 업무협조 약정을
황금 돼지해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 첫 여행은 어디로 떠날까. 다산의 상징인 돼지는 부와 행운을 뜻한다. 돼지 '돈'(豚) 자가 돈(화폐)과 음이 같아서 재물을 뜻하기도 한다. 돼지의 해인만큼 돼지와 잇댄 여행지가 관심을 모은다. 한국관광
바랜 책갈피 속 이야기 '우수수'백제 왕도가 되려다 멈춘 자리, '소확행' 명소 되다전북 익산은 예로부터 호남의 교통 분기점이다. 충청에서 호남으로 가는 길목인 데다 호남선과 전라선이 익산에서 나뉜다. 익산은 또 미완의 왕도다. 금마(건마)면, 왕궁면, 고도리….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사장 이미경)이 사이버범죄 방어를 위한 사이버보안 관제센터를 전면 구축했다.KOICA는 26일 경기도 성남시 KOICA 본부에서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사이버보안 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TV 드라마가 조명한 스페인 명소만을 찾는 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간직할 수 있는 데다 유럽여행 중 스페인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관심을 끈다.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스페인관광청·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
기해년 해돋이 명소로 떠나는 기차여행 프로그램이 나왔다. 여행공방 추천 신년해돋이 여행은 정동진(강릉), 해맞이공원(영덕), 호미곶(포항), 간절곶(울산)과 향일암(여수), 땅끝마을(해남) 등 각각 동해와 남해의 해돋이 명소를 목적지로
호텔신라의 제주지역 상생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이 선정됐다.호텔신라는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영세식당인 남원분식이 호텔신라의 지원으로 내년 2월 재개장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맛있는 제주만들기는 호텔신라가&nbs
강원 삼척의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투어패스가 나왔다. 야놀자 계열사 레저큐(대표 문보국)는 삼척시와 삼척투어패스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삼척투어패스는 삼척 소재 관광지 5곳을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는 티
㈜모두투어네트워크(모두투어)가 내년 1월1일자로 유인태(사진) 부사장을 사장에 보임한다고 20일 밝혔다.유인태 신임 사장은 1991년 국일여행사(모두투어 전신) 입사 후 모두투어 자회사인 크루즈인터내셔널과 자유투어 대표를 거쳐 2016년
화려하기로 유명한 홍콩의 밤, 특히 홍콩은 연말연시에 잠을 이룰 수 없다. 지는 한해와 다가올 새해에 대한 기대가 부푼 데다 전세계 매스컴이 주목할 로맨틱한 분위기가 도시 전체를 감싸기 때문이다.연말 홍콩의 밤은 화려한 조명을 배경
2018년이 저물고 있다. 스스로를 다독일 시간 없이 바삐 산 한해였다면 연말 하루쯤은 해넘이를 감상하는 건 어떨까. 연말연시 해넘이·해돋이 명소에 인파가 몰리기 전인 이번 주말 서울 도심에서 근사한 낙조를 눈에 담아보자. 아울러 명소로 향하는 걷기여행 코스를
서울신라호텔이 추운 겨울에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했다.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감미로운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여유로운 애프터눈 티 혹은 풍성한 저녁 식사를 와인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티 윈터'(Tasty
국내여행 숙박지형이 변하고 있다. 숙박유형에서 부동의 1위인 펜션이 주춤한 사이 호텔이 펜션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호텔 선호가 증가한 것은 볼거리보다는 쉴거리를 찾고 취사보다는 매식을 즐기는 여행스타일의 변화, 그리고 온라인여행(OTA와 숙박앱)의 성장과
사진 한장으로 여행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 17일 한국관광공사의 소셜빅데이로 본 2019 국내여형 트렌드에 따르면 여섯 가지 키워드에 사진(동영상) 중심의 'SNS 여행콘텐츠'가 꼽혔다.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신희섭)는 이러한 트
제주신라호텔이 크리스마스에 산타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19일 제주신라호텔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속된 '산타의 선물'는 이벤트는 고객이 미리 G.A.O.(레저 전문가 서비스) 안내 데스크에 선물을 맡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