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산업2부 박정웅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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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물의 계절을 앞두고 전국카누대회가 물살을 가른다.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하남시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제13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전국카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
분수는 보통 도시의 복판에 있다. 도심을 낀 해외 여행지에서는 분수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여행지가 고도일수록 분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광장이나 그 근처에 자리한다. 도심을 찾는 여행객이 분수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3일 부산시 한국남부발전에서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함께 '감사업무 및 반부패·청렴업무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렴도평가와 부패방지시책평가에
서울 남산과 도심을 한눈에 담는 특급호텔 루프톱이 생겼다. 서울신라호텔이 남산과 도심의 전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인 '루프탑 가든'을 개장한 것. 서울신라호텔은 야외 테라스에서 아웃도어 라운지 서비스를 즐길 수 있
야외서 즐기는 바비큐 시즌이 왔다.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야외 레스토랑 '풀사이드 바비큐'를 오는 9일 개장한다고 밝혔다.풀사이드 바비큐는 20년 이상 서울을 대표하는 야외 바비큐 레스토랑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야외 뷔페 레스토랑으로 변신하는
어린이날, 신나게 놀면서 배우는 여행지가 있다.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경북 문경에코랄라는 아이들과 즐겁게 놀면서 배우는 이색 여행지다. 기존의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을 통합하고 에코타운과 자이언트포레스트를 더해 생태문화 테마파크로 변모한 것.에
종합여행사의 실적이 또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월별 해외여행 수요가 올 들어 4개월 연속 주저앉았다. 여행사의 실적 저조는 같은 기간 꾸준히 증가한 출국자 수와 대조된다. 실적 저조는 개별 자유여행객 증가, 항공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전남 강진에 신바람이 불고 있다. 다산 정약용이 강진에 귀양 와 처음 머무른 사의재(四宜齋) 주변에 저잣거리가 조성됐고 ‘조만간 프로젝트’가 더해져서다. ‘조선을 만난 시간’의 줄임말인 조만간은 강진의 역사와 인물을 재현하는 문화
선운사 동백에 취하다미당의 '막걸릿집 여자' 육자배기 아련한 곳동백은 소리 없이 툭툭 떨어진다. 떨어져서 더 아름다운 동백을 보러 전북 고창의 선운사를 찾았다. 미당이 들었던 ‘막걸릿집 여자’의 육자배기가 들리는 듯하다. 시인이 찾던 옛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
경찰이 외국인 마약사범 123명을 검거하고 75명을 구속했다. 이는 경찰청이 최근 2개월 동안 마약류 등 약물 이용 범죄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다. 경찰청은 1일 "체류외국인의 치안법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전국 국제범죄수사대 등을 활용, 외국인 마약범죄에 대한 집중
전북 고창에 한껏 핀 청보리가 절정이다. 다음달 12일까지 전북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원 일대에서 열리는 ‘고창청보리밭축제’가 탐방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는 이번 주말, 청보리축제는 성황을 이룰 전망이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고창청보리
검찰이 30일 이석채 KT 전 회장을 구속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딸 등 정관계 인사 부정채용에 관여한 혐의다.서울남부지검은 이 전 회장이 2012년 신입사원 채용에서 김성태 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의 청탁을 받고 부정채용을 지시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청
경기 군포시에 있는 페인트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3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3개동을 태웠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30일 밤 9시5분께 군포시 당정동의 강남제비스코 합성수지 제조공장 5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위험
가정의 달 5월이다. 5월은 공휴일이 이어져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많다. 연차휴가를 잘 엮는다면 5월부터 12월까지 적게는 4일, 많게는 12일의 '꿀연휴'를 보낼 수 있다. 5월에는 근로자의 날(5월1일)과 어린이날(5월5일)이 있다. 어린이날이 일요일에 걸린 덕
드론이 내장산 창공을 가른다. 전북 정읍시가 다음달 4~5일 내장산 문화광장 일원에서 ‘정읍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19~20 정읍 방문의 해’를 맞이해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 레저산업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전통시장이 방한관광의 한축이 될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통시장 홍보에 나선 것.한국관광공사는 5~6월을 '전통시장 가는 달'로 정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외국인관광객 대상 전통시장
2015년 대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청소년들이 희망과 웃음을 되찾았다. 서울시설공단 한울봉사대가 네팔 박파푸르 마헨드라 그람 중학교를 찾아 지진으로 부서진 시설을 복구한 것. 서울시설공단은 네팔에 건축·토목·조경 등 전문지식과 기술을 살려 지진피해를 입은
5월 여행 전망이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낀 가정의달로, 일반적으로 가족여행이 많은 시기다. 또 근로자의날과 부처님오신날 등 (공)휴일도 있어 대표적인 여행시즌으로 꼽힌다. 정부가 이 기간에 봄 여행주간(4월27일~5월12
2018년 사찰 일곱 곳이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날 따듯하고 공기 맑아 걷기 좋은 5월, 산사의 숲길을 찾아보자.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은 유네스코 등재 산사로 이어진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