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전동킥보드 안전 챙깁니다” 라임코리아, 특별 점검 실시
공유 전동킥보드업체 라임이 킥보드 ‘특별 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7일 라임에 따르면 빙판길 사고가 발생하기 쉽고 공유 킥보드 탑승 수요가 비교적 적어 운행 물량을 평소의 약 50% 수준으로 감축한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에 있는 물류 허브(hub)에 전문 기술인력 투입을 늘려 킥보드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라임은 현재 서울, 인천 등 수도권과 부산, 울산, 대구, 대전 등에서 약 3만대의 공유 전동킥보드를 운영 중이다. 운행 물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