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혼다의 일본 내수용 ‘2021 베젤’(해외명 HR-V) 하이브리드 모델에 ‘키너지 에코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혼다의 일본 내수용 ‘2021 베젤’(해외명 HR-V) 하이브리드 모델에 ‘키너지 에코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2021 혼다 베젤’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으로 오랜 기간 동안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 왔으며 올 4월 3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됐다.

‘키너지 에코2’는 새로운 컴파운드와 함께 트레드와 노면의 접촉을 최적화시키는 패턴을 적용해 젖은 노면 주행 성능과 내마모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이 부분을 높게 평가받아 EU 타이어 라벨링 제도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유럽 타이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친환경 타이어 시장에서도 최상위 성능을 인정 받은 상품이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로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는 물론 혼다, 토요타, 닛산 등 일본 3대 완성차 기업과 지속적인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